작년 11월에 24일 쯤에 면접을 보고
그 사장이 적어도 이틀안해는 답을 주겠다해지요
그런데 연락은 꺼녕 문자도 안오는겁니다
저도 하는수 없이 다른데 알아보는중에 일주정도 후 연락이 늦었다 이렇게 말 하더니 일할수 있겠냐 그래서 저도
할수 있다 했죠 계속 먼 일터가 싫어서 걍 한다고 했죠
언제부터 출근해야되냐고 물으니깐 지금 공사중 이라서
12윌초에 인테리어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알았다 그때부터 일시작하겠다 그런데
갑자기 담날 오후 5시쯤 연락이 오더니 밥을 먹자합니다
밥먹고 술 먹으면 이런저런 말을 시작합니다
3개월동안 쉬지않고 일해야된다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주절리주절리
하다가 12월 1일날 가게 나와서 정리할거하고
일편하게 구상해라 .. 그런줄알고 1일부터 일시작이구나
하고 다른거 생각안하고 일을 시작해죠
일시작 1일째
오픈가게인지 지인이 다대수 테이블에 앉아 있어죠
그런데 제가 술때문에 정신이 없는 상태에 일하다가 보니
얼굴에 인상을 쓰고 일을 하더람니다
사건은 이제 시작입니다
2일째
어제는 아는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니가 술땜에 얼굴에 인상을 쓰고 일하더라 라고 말이 많이 나왔다
그러니 웃어라 라고 잔소리 아니 잔소리를 시작합니다
3일째
야 오픈 가게니깐 활기 차게 주문 외쳐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무슨 군대도 아니고 복명복창 하람니다
주문복명 복창
4일째
목소리 크게 웃어라 간이 세니 달면서 짠맛만 내게 해라
손님오면 크게 인사해라 조석은 이쪽으로해라
맥주는 이렇게 해라
어마한것도 아니데 말투가 깔보는 말투에
무슨 손님하고 얘기하는것 까지 사사껀껀
다 물어보고 전화오면 무슨일인지 다 보고해야하고
이게 어떻지 다알아야되면서 진작 일 시작하면
조금만가게에서 자기만하고 주방일이나 홀은 일하지도않은 면서 친구불러다가 일주일이면 5일 술먹고(가게에서)
옆테이블에 손님있어도 알랑곳하지않고
친구가 오면 사장이 술꺼내가면 왜 체크안하냐
다체크해라 난 놀고 있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일일이 확인 하냐 나도 확인할시간을 가지면 할수 있는걸 기여히 술 억으면서 손님앞에서 개무시하고 나이가 30 이면 잘해라부터 시작하면서 결국 참다참다 한 20 일 지난 후 사장이랑 얘기를 했죠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한다 그래서 다른사람 구해달라고 했죠 저도 일시작하면 오래하고 싶어고 그리고 진짜첨으로 집에서 가까운 일자리라서 일을 계속하고 싶었는데
역시 사장이 이런사람일쭐 꿈에도 몰라써요
마지막이 되서 12월31일 날
월급얘기를 안하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답답해서 메모지에 계좌번호를 적어서
사장한테 보여줘죠
그래더니 대뜸 이게 뭐하는짓이냐 어
누가 월급 안주냐부터 시작해서 첫날부터
술먹고 해롱대더니 5분 10분 지각하고 웃으라니깐
인상쓰고 있고 와 했더말 또하고
변명 하기도 싫고 그냥 월급 주세요라고 했죠
넌 내일까지야 라고 하고 낼준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12월1일부터 일 시켜음 12월 31일에주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왜 하루더 일해되는지 알수가 없었죠
그래서 물었죠
사장왈 12월1일은 가게오픈일이 아니고
청소 정리하는거라고
그럼 청소업체를 불러서 하지 왜 일 시작하는줄 알았다고
그래서 일하루더 해주고 일을 그만둘려고 하는데
월급얘기를 해죠
그래더니 다음날 너일어나기전에 붙여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가서 자고 있었는데
전화가 옵니다 지금 바로 나오라고
열쇠 받을것도 있고 해서 자기가 온다고
그래서 나간더니 하는말 월급은 새벽 한시에 준다고
그래서 저는 또 알았다했죠
집에 와서 이게 뭔 시추에이션 이냐 생각하고
잠을 다시 청할려고 해는데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잠도 못자고 그냥 다시 일어나서 그동안 못본 티비에
열중하고 새벽 한시무렵 통장을 확인 해보니 역시 안들어
와있더라고요
전화하기도 뭐해서 그냥 잠이나 자자 하고 자리에 누워
서 이런저런생각하면서 잠을 자써요
한 두시간정도 잔거 같고 다시 통장을 보니 역시 안들어 와 있더군요 하는수 없이 또 누워 별 세고 자야만했죠
아침에 겨우 눈뜨고 다시 통장확인 했는데 왠 150 들어와
있는거죠
처음 면접볼때 금액이랑 달라서 사장한테 전화해죠
그래더니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이사람이전화를 피하는건가 하자
바로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왜 이거밖에 못받죠 하니 또
처음부터 시작하더니 욕을 시작하더라구요
아 진짜 그지같은 사람을 만나서...
별별 욕을 다 듣는구나
하면서 전화를 끊어 지금 시간 까지
계속 그 때 그 시간이 생각 납니다
한달동안고생한 일
그 사장이 적어도 이틀안해는 답을 주겠다해지요
그런데 연락은 꺼녕 문자도 안오는겁니다
저도 하는수 없이 다른데 알아보는중에 일주정도 후 연락이 늦었다 이렇게 말 하더니 일할수 있겠냐 그래서 저도
할수 있다 했죠 계속 먼 일터가 싫어서 걍 한다고 했죠
언제부터 출근해야되냐고 물으니깐 지금 공사중 이라서
12윌초에 인테리어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알았다 그때부터 일시작하겠다 그런데
갑자기 담날 오후 5시쯤 연락이 오더니 밥을 먹자합니다
밥먹고 술 먹으면 이런저런 말을 시작합니다
3개월동안 쉬지않고 일해야된다
이렇게 만난것도 인연인데 주절리주절리
하다가 12월 1일날 가게 나와서 정리할거하고
일편하게 구상해라 .. 그런줄알고 1일부터 일시작이구나
하고 다른거 생각안하고 일을 시작해죠
일시작 1일째
오픈가게인지 지인이 다대수 테이블에 앉아 있어죠
그런데 제가 술때문에 정신이 없는 상태에 일하다가 보니
얼굴에 인상을 쓰고 일을 하더람니다
사건은 이제 시작입니다
2일째
어제는 아는사람들이 많이 왔는데 니가 술땜에 얼굴에 인상을 쓰고 일하더라 라고 말이 많이 나왔다
그러니 웃어라 라고 잔소리 아니 잔소리를 시작합니다
3일째
야 오픈 가게니깐 활기 차게 주문 외쳐라고 말을 시작합니다
무슨 군대도 아니고 복명복창 하람니다
주문복명 복창
4일째
목소리 크게 웃어라 간이 세니 달면서 짠맛만 내게 해라
손님오면 크게 인사해라 조석은 이쪽으로해라
맥주는 이렇게 해라
어마한것도 아니데 말투가 깔보는 말투에
무슨 손님하고 얘기하는것 까지 사사껀껀
다 물어보고 전화오면 무슨일인지 다 보고해야하고
이게 어떻지 다알아야되면서 진작 일 시작하면
조금만가게에서 자기만하고 주방일이나 홀은 일하지도않은 면서 친구불러다가 일주일이면 5일 술먹고(가게에서)
옆테이블에 손님있어도 알랑곳하지않고
친구가 오면 사장이 술꺼내가면 왜 체크안하냐
다체크해라 난 놀고 있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일일이 확인 하냐 나도 확인할시간을 가지면 할수 있는걸 기여히 술 억으면서 손님앞에서 개무시하고 나이가 30 이면 잘해라부터 시작하면서 결국 참다참다 한 20 일 지난 후 사장이랑 얘기를 했죠
사람을 너무 힘들게 한다 그래서 다른사람 구해달라고 했죠 저도 일시작하면 오래하고 싶어고 그리고 진짜첨으로 집에서 가까운 일자리라서 일을 계속하고 싶었는데
역시 사장이 이런사람일쭐 꿈에도 몰라써요
마지막이 되서 12월31일 날
월급얘기를 안하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답답해서 메모지에 계좌번호를 적어서
사장한테 보여줘죠
그래더니 대뜸 이게 뭐하는짓이냐 어
누가 월급 안주냐부터 시작해서 첫날부터
술먹고 해롱대더니 5분 10분 지각하고 웃으라니깐
인상쓰고 있고 와 했더말 또하고
변명 하기도 싫고 그냥 월급 주세요라고 했죠
넌 내일까지야 라고 하고 낼준다고 하더라고요
아니 12월1일부터 일 시켜음 12월 31일에주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왜 하루더 일해되는지 알수가 없었죠
그래서 물었죠
사장왈 12월1일은 가게오픈일이 아니고
청소 정리하는거라고
그럼 청소업체를 불러서 하지 왜 일 시작하는줄 알았다고
그래서 일하루더 해주고 일을 그만둘려고 하는데
월급얘기를 해죠
그래더니 다음날 너일어나기전에 붙여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가서 자고 있었는데
전화가 옵니다 지금 바로 나오라고
열쇠 받을것도 있고 해서 자기가 온다고
그래서 나간더니 하는말 월급은 새벽 한시에 준다고
그래서 저는 또 알았다했죠
집에 와서 이게 뭔 시추에이션 이냐 생각하고
잠을 다시 청할려고 해는데 이런저런 생각때문에
잠도 못자고 그냥 다시 일어나서 그동안 못본 티비에
열중하고 새벽 한시무렵 통장을 확인 해보니 역시 안들어
와있더라고요
전화하기도 뭐해서 그냥 잠이나 자자 하고 자리에 누워
서 이런저런생각하면서 잠을 자써요
한 두시간정도 잔거 같고 다시 통장을 보니 역시 안들어 와 있더군요 하는수 없이 또 누워 별 세고 자야만했죠
아침에 겨우 눈뜨고 다시 통장확인 했는데 왠 150 들어와
있는거죠
처음 면접볼때 금액이랑 달라서 사장한테 전화해죠
그래더니 전화를 안받더라고요
이사람이전화를 피하는건가 하자
바로전화가 오더군요
제가 왜 이거밖에 못받죠 하니 또
처음부터 시작하더니 욕을 시작하더라구요
아 진짜 그지같은 사람을 만나서...
별별 욕을 다 듣는구나
하면서 전화를 끊어 지금 시간 까지
계속 그 때 그 시간이 생각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