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3살이 된 여대생입니다 학교가 집과 멀리 떨어져잇어서 자취 생활 3년하다가 4학년이 되기 전 휴학을 하기위해 집에 다시 내려와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며칠전부터 계속 졸업하면 좋은 사람 만나서 시집이나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오늘도 너무 화가 나서 나를 시집 보내기 위해서 키운거냐고 막 화를 냈습니다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아직 또렷히 설계를 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준비를 하기위해서 휴학도 하는 것이구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시니 기분도 나쁘고 이해가 안되네요.. 23살 아직 어린 나이 아닌가요? 23살한테 계속 결혼 얘기 꺼내고..... 제가 이상한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원래이런거에요??
학교가 집과 멀리 떨어져잇어서 자취 생활 3년하다가
4학년이 되기 전 휴학을 하기위해
집에 다시 내려와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께서 며칠전부터 계속
졸업하면 좋은 사람 만나서 시집이나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오늘도 너무 화가 나서
나를 시집 보내기 위해서 키운거냐고 막 화를 냈습니다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아직 또렷히 설계를 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준비를 하기위해서 휴학도 하는 것이구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시니 기분도 나쁘고
이해가 안되네요..
23살 아직 어린 나이 아닌가요?
23살한테 계속 결혼 얘기 꺼내고.....
제가 이상한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