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이네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골목길이라 어둠침침함...) 여자분의 소리지르는 소리가 1초남짓 들리더니 안들리는겁니다 전 뭐지 하고 무슨소린지 요기조기를 제자리에서 둘러봤죠 잘못들었나 싶어서 그냥가는데 자꾸 "웁웁" 하는소리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뭔소린지 하고 가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궁금한건 못참는성격이라 가봤는데... 어두워서 잘보이질 않았는데 남자2명서 여자한분을......손으로 입을막고...그러고 있는데. 그 남자들을 딱 보아하니 고등학생들...허...............아무생각이 나질안더군요..... 사복도 아닌 교복을 입고...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증거 확보를 위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어두워서 안나오더군요 솔직히 요즘 고등학생들 너무 무섭습니다...저 나이 29이지만.. 그래서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들은 도데체 왜 멀리서 부터 소리를 내면서 오는지 그사이에 도망가더군요 도망가면 잡지못할꺼 같아서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경찰이 와서 어떻게된거내고 물어보길래 도망갔다고 벌써.... 일단 그렇게 그자리서 끝났고 여자분은 옷으 다 벗겨져서 엉망진창이 되어있어서 경찰서로 (이런거에 얽히는거 정말 싫어하는사람중에 한명임..ㅜㅜ 정말 싫음 경찰서 들락거리고 이런데 끼는거 정말싫어함..ㅜㅜ) 가시더군요 물론 저도 같이...이것저것 조사하고 물어보고 그런데 아는게 있어야 말을 해줄텐데.. 너무 어두워서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이지도 않고..물론 교복입은거 보았지만... 어디 학생인지도 모르고... 여자분은 성폭행만 당한것도 그 고딩들이 핸드백을 통째로 들고갔다고하더군요... 이리저리 시간이지나고 가보라고 하더군요 경찰들이..집으로 가면서 정신이 없었어요... 집에 도착해서 씻고 컴퓨터좀 하려고 앉았는데..아까일이 생각나더군요... 핸드폰으로 사진 찍었던것이 생각나서 설마 하고 봤는데..정확히는 아니지만 남자한명 얼굴 옆보습이 찍혔습니다...제가 보는 눈으로 확인이 되질않겠지만..그걸 경찰에게 보여주면 확인이 가능하겠죠?아무래도... 그 여자분 완전 정신나간 사람처럼 된거 같은데... 이걸 경찰에 보여줘야하는건지..ㅜㅜ 아 정말 아까도 말했지만..이런거에 끼는거 정말 싫거든요,.,. 솔직히 뭐라 그러는분들도 계시겠지만..전 정말 싫거든요 내일도 아닌데 경찰에서전화 오고 불려가고 아 정말싫고 신경쓰이고 ㅜㅜ 예전에도 그런적이 있는지라.,..정말 싫습니다..ㅜㅜ 그여자분을 생각하면 신고를 해야하겠지만..그러면 또 불려다닐꺼고... 아 어떻게 해야하는지...그냥 잊어버리고 싶은데 그렇게는 또 안되고...후........... 어찌해야할까요...그냥 제가 편한데로 할까요..아님 말을해야하나요...경찰서 넘싫어요... 하루종일 생각하다가 어쩔수 없이 글 한번써봤습니다...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저도 저의 입장이란게 있어서 그러는거니까요... 머리아프다.....................
지켜주고싶어..
일주일전이네요..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골목길이라 어둠침침함...)
여자분의 소리지르는 소리가 1초남짓 들리더니 안들리는겁니다
전 뭐지 하고 무슨소린지 요기조기를 제자리에서 둘러봤죠 잘못들었나 싶어서 그냥가는데
자꾸 "웁웁" 하는소리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뭔소린지 하고 가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궁금한건 못참는성격이라 가봤는데...
어두워서 잘보이질 않았는데 남자2명서 여자한분을......손으로 입을막고...그러고 있는데.
그 남자들을 딱 보아하니 고등학생들...허...............아무생각이 나질안더군요.....
사복도 아닌 교복을 입고...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증거 확보를 위해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어두워서 안나오더군요
솔직히 요즘 고등학생들 너무 무섭습니다...저 나이 29이지만..
그래서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들은 도데체 왜 멀리서 부터 소리를 내면서 오는지 그사이에 도망가더군요
도망가면 잡지못할꺼 같아서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경찰이 와서 어떻게된거내고 물어보길래 도망갔다고 벌써....
일단 그렇게 그자리서 끝났고 여자분은 옷으 다 벗겨져서 엉망진창이 되어있어서 경찰서로
(이런거에 얽히는거 정말 싫어하는사람중에 한명임..ㅜㅜ 정말 싫음 경찰서 들락거리고 이런데 끼는거 정말싫어함..ㅜㅜ)
가시더군요 물론 저도 같이...이것저것 조사하고 물어보고 그런데 아는게 있어야 말을 해줄텐데..
너무 어두워서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이지도 않고..물론 교복입은거 보았지만...
어디 학생인지도 모르고...
여자분은 성폭행만 당한것도 그 고딩들이 핸드백을 통째로 들고갔다고하더군요...
이리저리 시간이지나고 가보라고 하더군요 경찰들이..집으로 가면서 정신이 없었어요...
집에 도착해서 씻고 컴퓨터좀 하려고 앉았는데..아까일이 생각나더군요...
핸드폰으로 사진 찍었던것이 생각나서 설마 하고 봤는데..정확히는 아니지만 남자한명 얼굴
옆보습이 찍혔습니다...제가 보는 눈으로 확인이 되질않겠지만..그걸 경찰에게 보여주면 확인이
가능하겠죠?아무래도...
그 여자분 완전 정신나간 사람처럼 된거 같은데...
이걸 경찰에 보여줘야하는건지..ㅜㅜ 아 정말 아까도 말했지만..이런거에 끼는거 정말 싫거든요,.,.
솔직히 뭐라 그러는분들도 계시겠지만..전 정말 싫거든요 내일도 아닌데 경찰에서전화 오고 불려가고
아 정말싫고 신경쓰이고 ㅜㅜ
예전에도 그런적이 있는지라.,..정말 싫습니다..ㅜㅜ
그여자분을 생각하면 신고를 해야하겠지만..그러면 또 불려다닐꺼고...
아 어떻게 해야하는지...그냥 잊어버리고 싶은데 그렇게는 또 안되고...후...........
어찌해야할까요...그냥 제가 편한데로 할까요..아님 말을해야하나요...경찰서 넘싫어요...
하루종일 생각하다가 어쩔수 없이 글 한번써봤습니다...욕은 하지말아주세요..
저도 저의 입장이란게 있어서 그러는거니까요...
머리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