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너무 바빠서 택배를 접수하시던 아주머니께서 직접 제 상자 7박스를 세고 제 이름과 택배사이즈를 상자에 적으셨습니다. 전 그 모습을 친구와 함께 보고있었고요. 택배가 놓인 위치까지 확인을 하고 안에들어가서 포스트잇에 전화번호와 주소, 이름을 적고 가라는 겁니다.
전 포스트잇에 다 적고나서 영수증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수증 줄 형편이 안된다고 그냥 가라는 겁니다. 영수증 안받은건 제 잘못이 맞지만 전 몇시간 뒤에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기위해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 택배가 알아서 집에 가겠거니 했습니다.
21일 아침에 버스를 타고 전 집에 왔습니다. 집이라기 보다는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을 한 상태여서 엄마가게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택배아저씨가 엄마가게로 와서 집에 택배를 갖다놨다고 착불비를 받으러 오셔서 엄마는 택배비를 아저씨께 드렸습니다. 근데 집에 와서 확인을 해보니 7박스가 아닌 6박스밖에 안와서 배송을 해주신 아저씨께 전화를 했더니 "나머지 한 박스는 나중에 오겠지. 오늘은 6박스밖에 없었어"라고 하셔서 아..한박스는 나중에 오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오지않아서 대한통운에 전화를 했는데 계속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12월 26일 처음으로 대한통운과 통화가 닿아서 기숙사 택배를 이용했는데 7박스가 와야할 택배가 6박스밖에 오지 않았다고 얘기했더니 나머지 한박스는 집하처리가 아예안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니 전 택배를 접수를 했는데 집하처리가 안된게 말이 되냐고 얘기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해 준다고 했습니다. 전 알았다고 최대한 빨리 전화해달라고 했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고, 다음날 오후까지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연락 준다고 했는데 장난하냐고 기다리는 사람만 기다리고 맨날 연락만 준다하고 연락을 안주면 어떻게 하냐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서 울산지점으로 연락을 하라고 했고, 울산지점에서는 접수를 했던 아주머니 번호를 가르쳐 줬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와 연락을 했더니 택배가 기숙사에서 없어진거 같다고 하는겁니다. 다시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고 전 그 연락을 다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까지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저녁을 먹으면서 그 아주머니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는 7박스를 보낸것이 맞냐면서 되려 절 의심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 아줌마께서 직접 제 박스 세셨고, 전 그걸 친구랑 옆에서 다 보고있었다고 얘기를 하니 아줌마는 자기가 직접 박스를 센 적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 열람실앞에서 카트 2개에 박스 7개를 담아서 가서 아줌마가 직접 박스를 세주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cctv돌려보는 수 밖에 없다면서 저보고 cctv를 확인을 해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지금 저 방학해서 강원도 집에 와있다고 제가 cctv확인하러 울산까지 다시가야하냐고 그랬더니 그럼 관리실에 전화를 해놓으면 자신이 가서 돌려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전화를 해놓겠다고 했죠. 그때도 아줌마는 자꾸 기숙사에서 택배가 없어졌니 어쩌니 송장이 붙었니마니 하면서 자기잘못은 아니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전 밥을 마저 먹다가 기숙사 관리실에 전화를 한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이것은 제가 잘못한 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며칠동안 연락이 없어서 1일에 엄마와 울산에 다시갔습니다. 그래서 2일에 다시 대한통운 측과 연락을 해서 아줌마와 함께 기숙사 관리실에서 만나서 cctv를 돌려보기로 했습니다. 전 엄마와 외숙모와 함께 기숙사에 가서 cctv를 돌려봤습니다. cctv의 위치가 제가 박스를 세던 위치는 찍히지 않았지만 제가 친구와 함께 7박스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찍혀서 제가 7박스 가지고 들어가는 거 보셨죠 했더니 그 뒤에 누가 가져가는지 안가져 가는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그 많은 박스들 사이에서 아줌마와 저는 제 상자가 어디쌓여있는지 기억을 했고, 그 위치가 cctv 끄트머리에 찍혀서 그 박스만 계속 보고있었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그날 수상한 남학생이 계속 다갔다 거렸다고 그 학생이 가져갔을 수도 있다면서 자꾸 얘기하시는 겁니다.
몇 분동안 관리실에 서서 그 화면을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 3시 58분쯤 대한통운 알바생이 제 상자를 들고가는 모습을 보았고, 그 모습에서는 제 상자에 송장이 붙어서 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들고갔네 마네 하시던 아주머니는 그 모습을 보고 저게 왜 붙어서 나가지?싶은 표정이었고, 송장이 붙어서 나가지 않았냐고 얘기하니 밖에 세워놨을 때 저기서 누가 가져갔나보다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장난합니까? 전 대한통운을 믿고 택배를 접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의 결과가 택배분실이고, 대한통운측의 뻔뻔한 대답뿐입니다.
송장번호가 붙어서 박스가 나갔다면 그 이후에 택배가 사라진 것은 대한통운측의 관리부실 아닌가요?
심지어 그 잃어버린 상자안에는 카메라, 속옷, 겨우내 입을 옷, 고대기, 가방, 화장품 등 가장 필요한 물품이 들어있습니다. 총 200만원이 훨씬 넘는 금액의 물품들이 들어있지만 그 아주머니께서는 자기는 택배일을 하면서 돈 얼마 못번다고, 그 날 알바생들을 썼기 때문에 그날 번 돈이 얼마 안된다면서 자기 얘기를 하면서 자신을 20만원밖에 보상 못해준다고 하는 겁니다.
20만원이면 그 상자 안에 들어있는 화장품값도 안되고 카메라 한대 값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아줌마한테 얘기했더니 자신도 지금 자기 비용으로 물어줘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엄마와 상의해보고 다시 연락드린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대한통운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연락을 준다면서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연락을 했더니 콜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자신들은 어떻게 보상을 못해준다면서 해당 대리점과 협의를 보라는 겁니다.
콜센터에 그럼 해당 대리점에서 연락하라고 전해달라 했더니 해당 대리점에선 연락이 오질 않습니다.
자신들의 관리부실로 인해 제 택배가 없어진 것을 자신의 탓이 아니라면서 서로 아래쪽으로 미루기만 합니다.
서로 보상못해준다고 하면 제 택배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쪽에서는 송장이 스캔이 안되었다고 하는데, 분명히 cctv를 통해 송장이 붙어서 옮겨지는 모습을 보았고, 그 후에 없어진건 대한통운 측의 관리부실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통운측의 뻔뻔한 답변이 너무 어이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1살 여대생입니다.
전 12월 20일 기숙사에서 집으로 택배를 보내기 위해 기숙사 택배를 이용했습니다.
1학기때 우체국 택배였기 때문에 이번에도 우체국 택배거니 하고 짐을 싸놓은 박스를 들고 친구와 함께 접수를 하러 갔습니다.
접수를 하러 갔더니 우체국 택배가 아닌 대한통운 이었지만 어차피 택배보내면 가니까 이용하기로 했죠.
그 당시 너무 바빠서 택배를 접수하시던 아주머니께서 직접 제 상자 7박스를 세고 제 이름과 택배사이즈를 상자에 적으셨습니다. 전 그 모습을 친구와 함께 보고있었고요. 택배가 놓인 위치까지 확인을 하고 안에들어가서 포스트잇에 전화번호와 주소, 이름을 적고 가라는 겁니다.
전 포스트잇에 다 적고나서 영수증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수증 줄 형편이 안된다고 그냥 가라는 겁니다. 영수증 안받은건 제 잘못이 맞지만 전 몇시간 뒤에 시험이 있어서 공부를 하기위해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 택배가 알아서 집에 가겠거니 했습니다.
21일 아침에 버스를 타고 전 집에 왔습니다. 집이라기 보다는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을 한 상태여서 엄마가게에서 기다리고 있었죠. 근데 택배아저씨가 엄마가게로 와서 집에 택배를 갖다놨다고 착불비를 받으러 오셔서 엄마는 택배비를 아저씨께 드렸습니다. 근데 집에 와서 확인을 해보니 7박스가 아닌 6박스밖에 안와서 배송을 해주신 아저씨께 전화를 했더니 "나머지 한 박스는 나중에 오겠지. 오늘은 6박스밖에 없었어"라고 하셔서 아..한박스는 나중에 오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오지않아서 대한통운에 전화를 했는데 계속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12월 26일 처음으로 대한통운과 통화가 닿아서 기숙사 택배를 이용했는데 7박스가 와야할 택배가 6박스밖에 오지 않았다고 얘기했더니 나머지 한박스는 집하처리가 아예안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니 전 택배를 접수를 했는데 집하처리가 안된게 말이 되냐고 얘기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을 해 준다고 했습니다. 전 알았다고 최대한 빨리 전화해달라고 했지만 연락이 오지 않았고, 다음날 오후까지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연락 준다고 했는데 장난하냐고 기다리는 사람만 기다리고 맨날 연락만 준다하고 연락을 안주면 어떻게 하냐고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서 울산지점으로 연락을 하라고 했고, 울산지점에서는 접수를 했던 아주머니 번호를 가르쳐 줬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와 연락을 했더니 택배가 기숙사에서 없어진거 같다고 하는겁니다. 다시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고 전 그 연락을 다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까지도 연락이 오지 않아서 저녁을 먹으면서 그 아주머니께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는 7박스를 보낸것이 맞냐면서 되려 절 의심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 아줌마께서 직접 제 박스 세셨고, 전 그걸 친구랑 옆에서 다 보고있었다고 얘기를 하니 아줌마는 자기가 직접 박스를 센 적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 열람실앞에서 카트 2개에 박스 7개를 담아서 가서 아줌마가 직접 박스를 세주셨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cctv돌려보는 수 밖에 없다면서 저보고 cctv를 확인을 해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지금 저 방학해서 강원도 집에 와있다고 제가 cctv확인하러 울산까지 다시가야하냐고 그랬더니 그럼 관리실에 전화를 해놓으면 자신이 가서 돌려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전화를 해놓겠다고 했죠. 그때도 아줌마는 자꾸 기숙사에서 택배가 없어졌니 어쩌니 송장이 붙었니마니 하면서 자기잘못은 아니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전 밥을 마저 먹다가 기숙사 관리실에 전화를 한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이것은 제가 잘못한 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며칠동안 연락이 없어서 1일에 엄마와 울산에 다시갔습니다. 그래서 2일에 다시 대한통운 측과 연락을 해서 아줌마와 함께 기숙사 관리실에서 만나서 cctv를 돌려보기로 했습니다. 전 엄마와 외숙모와 함께 기숙사에 가서 cctv를 돌려봤습니다. cctv의 위치가 제가 박스를 세던 위치는 찍히지 않았지만 제가 친구와 함께 7박스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 찍혀서 제가 7박스 가지고 들어가는 거 보셨죠 했더니 그 뒤에 누가 가져가는지 안가져 가는지를 봐야 한다는 겁니다. 그 많은 박스들 사이에서 아줌마와 저는 제 상자가 어디쌓여있는지 기억을 했고, 그 위치가 cctv 끄트머리에 찍혀서 그 박스만 계속 보고있었습니다. 아주머니께서는 그날 수상한 남학생이 계속 다갔다 거렸다고 그 학생이 가져갔을 수도 있다면서 자꾸 얘기하시는 겁니다.
몇 분동안 관리실에 서서 그 화면을 들여다 보고 있었는데 3시 58분쯤 대한통운 알바생이 제 상자를 들고가는 모습을 보았고, 그 모습에서는 제 상자에 송장이 붙어서 나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들고갔네 마네 하시던 아주머니는 그 모습을 보고 저게 왜 붙어서 나가지?싶은 표정이었고, 송장이 붙어서 나가지 않았냐고 얘기하니 밖에 세워놨을 때 저기서 누가 가져갔나보다 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장난합니까? 전 대한통운을 믿고 택배를 접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의 결과가 택배분실이고, 대한통운측의 뻔뻔한 대답뿐입니다.
송장번호가 붙어서 박스가 나갔다면 그 이후에 택배가 사라진 것은 대한통운측의 관리부실 아닌가요?
심지어 그 잃어버린 상자안에는 카메라, 속옷, 겨우내 입을 옷, 고대기, 가방, 화장품 등 가장 필요한 물품이 들어있습니다. 총 200만원이 훨씬 넘는 금액의 물품들이 들어있지만 그 아주머니께서는 자기는 택배일을 하면서 돈 얼마 못번다고, 그 날 알바생들을 썼기 때문에 그날 번 돈이 얼마 안된다면서 자기 얘기를 하면서 자신을 20만원밖에 보상 못해준다고 하는 겁니다.
20만원이면 그 상자 안에 들어있는 화장품값도 안되고 카메라 한대 값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아줌마한테 얘기했더니 자신도 지금 자기 비용으로 물어줘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엄마와 상의해보고 다시 연락드린다고 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대한통운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연락을 준다면서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연락을 했더니 콜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자신들은 어떻게 보상을 못해준다면서 해당 대리점과 협의를 보라는 겁니다.
콜센터에 그럼 해당 대리점에서 연락하라고 전해달라 했더니 해당 대리점에선 연락이 오질 않습니다.
자신들의 관리부실로 인해 제 택배가 없어진 것을 자신의 탓이 아니라면서 서로 아래쪽으로 미루기만 합니다.
서로 보상못해준다고 하면 제 택배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쪽에서는 송장이 스캔이 안되었다고 하는데, 분명히 cctv를 통해 송장이 붙어서 옮겨지는 모습을 보았고, 그 후에 없어진건 대한통운 측의 관리부실탓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