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탁드려요ㅜㅜ레알고민

쌔끈한멀대2014.01.03
조회163


영화관 알바생입니다거기서 일하는 여자분중 한명에게 거의 처음 보자마자 관심이 가서 계속 속 끓이는 중입니다ㅜㅜ마음같아서는 당장에 나 너 너무 좋다 우리 연애하자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연애를 긴 시간동안 안했어서 그런지 자꾸 브레이크가 걸리네요....ㅜㅜ안받아줘도 일은 같이 쭉 해야되는데....ㅜㅜ 라는 불안감과 막상 연애를 시작하면 뭘 어떻게 해나가야할지...3살연하 동생이라2달정도 계속 속끓이는 중입니다. 다른 알바생에게는 겁나 무뚝뚝하게 굴고 얘 한명한테만 살갑게 웃으면서 대하고 있는 중인데 엄청 힘듭니다 ㅜㅜ 그걸아는지 모르는지 나한테 살갑게 잘해주고ㅜㅜ좋아하는 마음이 큰데 불안이 옆에 따라와서 망설이고 주저하다가 후회하는건 멍청한 짓이겠죠??2014년에는 후회하는일 만들고 싶지 않은데...ㅜㅜ많은 분들의 조언듣고싶어요 ㅜㅜ 군필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