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탁드려요

h2014.01.03
조회117
너무 지치게한거알아요
지쳐서 헤어지자할때 그때만 급급해서 잡아두고 또 똑같이 굴어서 안변한다고 생각하고 마음굳힌거 알아요.

시간이 필요했었던건데 그 짧은 시간조차도 용납못해서 그랬어요

내가 너무 아프게한거 알아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잡을수가 없는데 아니 당신이 나 더 싫어할까봐 이제 더이상 잡을수도 없는데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