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때도
이닦을때도
일할때도
멍때릴때도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영화볼때도
맛있는거 먹을때도
자기전에도
니가 자꾸 생각나
나도..그냥모든행동에니가깃들여져
내가 갑이여.ㅡ갑녀.ㅡㅋ.
오늘도몇번마주쳣는데 그냥지나갓지만 사실계속보고싶엇어요
그럼보러와
그래서 꿈에도 하루가멀다하고 자꾸 나오나봐..
이거 세로드립. 밥이일멍친영맛자 니 밥이 이렇게 멍들어서 친구가 영구같다고 놀리잖아 맞자 니
내얼굴이 그렇게 무서웠어요?
이건 정말 공감. 미치겠어.
진짜 개공가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은 자신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