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어머니 좀 살려주세요

억울합니다..2014.01.04
조회988

판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판 여러분들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어머니에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어머니가 인터넷을 하지 못하셔서 아들인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하자면 아버지가 IMF때 일을 하시다가 실직을 하시게 되었고, 그렇게 되니 어머니가 미

 

용관련 자격증을 따서 일을 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러나 2008년 2월28일 화정에 있는 모 웨딩홀(지금은 사라짐)에 보증금 2억3천만원을 주고 계약

 

을 하셨는데 계약 후 일주일만에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서 보증금을 전부 날리고 쫓겨나게 되었습

 

니다.

 

그래서 저의 어머니는 법으로 심판하고자 6년동안 싸워서 대법원 판결이 나서 승소하였지만, 아직

 

까지 돈 한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사기친 놈이 자기 명의로 된 것 들을 모두 자식 명의로 돌리고, 자기 명의로 된 것이 하

 

나도 없다하여 아무 것도 받아 내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그 놈은 일산에 있는 웨딩홀 두 군데를 회장으로 있으면서 전부 다른 명의로 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30대 중반인 그 놈의 딸은 웨딩홀에 일하면서 월200정도를 받고 있느데 하는데 벤츠를 소유

 

하고 있고 집도 가지고 남부럽지 않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입니까?

 

누가봐도 자기 딸의 명의로 재산을 다 빼돌리고 외제차에 집도 가지고 있는데 아무것도 받아 낼 수

 

없다는게 저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셨지만, 심증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전화를 하게되면 돈을 주겠다는 말만 일관되게 하였는데, 요즘은 전화조차 받지 않습니다.

 

심지어 그 놈은 30년넘게 예식홀을 운영하면서 수도없이 보증금을 갈취하였다고 합니다.

 

본인 스스로 저의 어머니한테 다 떨쳐버렸는데, 법으로 이렇게까지 끈질기게 한 사람은 저의 어머

 

니가 처음이라고 말까지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입니까?

 

저의 가족은 은행이자를 갚는데 급급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그 놈은 매주 골프를 치러 다니며, 돈

 

을 흥청망청 쓰고 다니는데 자기 자신명의로 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하여 아무 방법이 없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상황입니까?

 

저는 군대를 갓 전역하여서 이 사실을 알 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듣고 분통이 터져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 그 놈의 딸이 1월19일날 지 명의로 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합니다.

 

이대로 가만히 눈뜨고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겁니까??

 

시간만 끄는 그 사기꾼 놈의 자식들은 또 사기를 치고, 그렇게 호위호식하면서 살아갈텐데 이걸

 

해결할 방안이 없는 것 입니까?

 

이 글을 읽는 판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