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음슴체... 일단 각설하고 찾고자 하는 사람이있기에못찾을걸 알면서도 글을 올려봄... 아. 참고로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 달기전에 한번더 생각해주고 달아주길바람...(그냥 달지마...)나님도 사람인지라 상처받기도하고 아픔... 무튼 시작함. Let's Start. 우선 나님은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하다가 한국에 잠깐 들어오게되었음.그러다가 오랜만에 친구들과 나이트를 가기됨.작년 12월 26일. 터널나이트를 갔음.ㅇㅇ... 맞음. 설마했겠지만 거기서 만난 사람 찾는거 맞음...일단 돌던지기전에 좀더 읽어주길 바람... 거기서 부킹을 하게되었고 2차를 나가게됬음.그때까진 별생각이 없었음 그냥 노는거니까.(다른목적이 있는게아니니까. 나 착한남자임.)그냥 재미있게 놀자 생각으로가서 재미있게놈. 근대 술집에갔는데 그 아가C가 가야금을 과외해주는 강남대 05학번인거였음.ㅇㅇ 사실 나랑 아무관계없으나 이게 중요한 key가되어 나중에 내머리속을 헤집어놓음...무튼 필리핀 막탄이라는곳이 있는데 거기서 산다고함. 현재는 강남대 주변에 풍림아파트에 산다고나한태 민증뒤에 있는 그거 있잔슴. 주소변경하면 적히는 그거. 그걸 보여줬음...그때 그 주소가 풍림아파트 였음... 그때 그여자 이름이 보미? 봄? 그랬던거로 기억함...(나도술이좀 들어가서 잘기억이안남...) 아무튼 나님은 싱가폴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음. 그래서 인지 대화도 더 잘통했던거 같음...대화가 잘통했던건 사실이지만 큰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음. 그리고 술마신 뒤 뼈다귀 해장국을 먹으러갔음.여기서 부터가 잊지못할 그여자의 기억임. 뼈다귀 해장국을 먹는데 매운걸 못먹는지 해장국에 찬물을 말아 먹는 새로운 음식의 패러다임을 보여줌. 근대 왜 그게 맛있어보였는지... 좀 내자신이 생각해도 신기함;; 그리곤 맛있게 다먹고나서 립스틱을 바르는데 인중까지 바르는 대담함을 보여줬음... 심지어는 신경도 안씀...그러곤 해장국을 먹고나왔는데 그여자애는 택시를 타고 사라짐.................. 그렇게 ㅃ2.............. 나도 뭔지모르겠지만 그냥 ㅃ2. 전화해봤지만 안받고 해서 그냥 친구랑 첫차타고 집에 귀가했음... 근대 자고일어나니 미칠지경이었음...이상하게 왜 해장국에 찬물말아먹고 립스틱을 바르는 그여자 모습이 떠오르는지...정말이지 내가 미쳤나? 생각이 들정도였음... 연락해볼까...? 했는데 ...??????????????????????????????????????????? 슈발.. 번호가 엄슴... 난 한국들어오고나서 잠깐 있다 다시 나가는거였기때문에 와이파이와 테더링으로 생활을 이어나갔음... 생각해보면 몇일이면 할만함...무튼 그때 친구얼굴이 떠올랐는데 그렇게 반가울줄이야... 바로 친구에게 카톡했음.근대 하늘이 참 무심하기도 하지... 친구는 연락 씹고 가버린 그여자애가 화가났다며 연락처를 지웠다고함.. 물론 통화기록까지. ㅋ...............ㅋㅋ.............ㅋㅋㅋ...........ㅋ...............아 ....
그때 내 온 기억들을 뒤져나온것이 바로 강남대 주변에 있는 풍림아파트.왜냐면 나도 전에 살았기때문에 더 그게 기억에 밖혔나봄... 만나러 가볼까 말까 수차례 고민한끝에 한번 찾아보기로 결심하고 집을 나섯음.풍림 아파트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기 시작함. 그주변도 찾아보기도 했고.점점 내가 안달이났었던거같음... 슈퍼에 가서 담배를 사면서 아저씨에게 혹시 여기 가야금 과외할수있는 집 있냐고 물어봤으나 모른다고 하셨음... 관리사무소에가서 물어봤는데 똑같이 모른다고 하심... 그러던 와중 풍림아파트가 큰길 너머에 또있다는걸 기억해내고 다시 찾아감...이날은 눈이 많이 내렸음. 왜 있잔슴 크리스마스 지나고눈 엄청 펑펑온날...사실 난 찾을수있을줄 알았음... 눈도오고... 운명적재회를 할수있ㅇ......... 무튼 반대편 풍림에 도착해서 수소문 해봤지만 역시 그런집은 없다고...내리는 눈이 뭔가 좋은 느낌이라며 좋아했던순간이...그냥 그 느낌뿐이라는거.... 하아... 그러고 나서 다른 친구를 만나게됨.해외에서 만난 친구인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그아이 얘기가나옴.친구는 다시 나이트를 가보라며 이번에 가서 만나면 진짜 대박이라며 나를 부추김.에이..에이... 하면서... 왜 그런거있잔슴. 혹시...설마..? 하는 그런거 큰맘 먹고 다시한번가봄 -> -> 있긴개뿔 사람은 있음. 자리도있음. 근대 그여자애는 없음...하아.. 정말 눈물이 앞을가렸음...그러고나서를 고민을 수차례...인터넷에 올려보기로 마음먹고 이렇게 글을 올림... 이 1달러는 그 여자아이가 나한태 자기가 힘들때 지니던 것이라며 소중하게 간직하라고 준것이었음...이 돈만 보면 그아이 생각이 너무남...
곧 싱가폴로 돌아가야 하지만 그여자를 꼭 다시한번 만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김...
아차... 그리고 글을 쓰다보니 내가 스토커 같이 보일수도있고 여자가 좀 이상해 보일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한마디만함...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그만큼 내가 찾고싶다는 마음이 비춰지길 바라서였기때문이고, 그여자에대한 내 뚜렷한 기억이기때문에 혹시나마 찾을수있을까해서 쓴거임... 찾을수있을...아. 찾고싶음... 그 친구라도 이글을 보았으면...도와주어요... ...
풍림에 가야금! 어디있는건지... 그사람...
일단 각설하고 찾고자 하는 사람이있기에못찾을걸 알면서도 글을 올려봄...
아. 참고로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 달기전에 한번더 생각해주고 달아주길바람...(그냥 달지마...)나님도 사람인지라 상처받기도하고 아픔...
무튼 시작함. Let's Start.
우선 나님은 해외에서 어학연수를 하다가 한국에 잠깐 들어오게되었음.그러다가 오랜만에 친구들과 나이트를 가기됨.작년 12월 26일. 터널나이트를 갔음.ㅇㅇ... 맞음. 설마했겠지만 거기서 만난 사람 찾는거 맞음...일단 돌던지기전에 좀더 읽어주길 바람...
거기서 부킹을 하게되었고 2차를 나가게됬음.그때까진 별생각이 없었음 그냥 노는거니까.(다른목적이 있는게아니니까. 나 착한남자임.)그냥 재미있게 놀자 생각으로가서 재미있게놈.
근대 술집에갔는데 그 아가C가 가야금을 과외해주는 강남대 05학번인거였음.ㅇㅇ 사실 나랑 아무관계없으나 이게 중요한 key가되어 나중에 내머리속을 헤집어놓음...무튼 필리핀 막탄이라는곳이 있는데 거기서 산다고함. 현재는 강남대 주변에 풍림아파트에 산다고나한태 민증뒤에 있는 그거 있잔슴. 주소변경하면 적히는 그거. 그걸 보여줬음...그때 그 주소가 풍림아파트 였음... 그때 그여자 이름이 보미? 봄? 그랬던거로 기억함...(나도술이좀 들어가서 잘기억이안남...)
아무튼 나님은 싱가폴에서 유학생활을 하고있음. 그래서 인지 대화도 더 잘통했던거 같음...대화가 잘통했던건 사실이지만 큰 매력을 느끼지는 못했음. 그리고 술마신 뒤 뼈다귀 해장국을 먹으러갔음.여기서 부터가 잊지못할 그여자의 기억임.
뼈다귀 해장국을 먹는데 매운걸 못먹는지 해장국에 찬물을 말아 먹는 새로운 음식의 패러다임을 보여줌. 근대 왜 그게 맛있어보였는지... 좀 내자신이 생각해도 신기함;; 그리곤 맛있게 다먹고나서 립스틱을 바르는데 인중까지 바르는 대담함을 보여줬음... 심지어는 신경도 안씀...
전화해봤지만 안받고 해서 그냥 친구랑 첫차타고 집에 귀가했음...
근대 자고일어나니 미칠지경이었음...이상하게 왜 해장국에 찬물말아먹고 립스틱을 바르는 그여자 모습이 떠오르는지...정말이지 내가 미쳤나? 생각이 들정도였음...
연락해볼까...? 했는데
...??????????????????????????????????
슈발.. 번호가 엄슴...
난 한국들어오고나서 잠깐 있다 다시 나가는거였기때문에 와이파이와 테더링으로 생활을 이어나갔음... 생각해보면 몇일이면 할만함...무튼 그때 친구얼굴이 떠올랐는데 그렇게 반가울줄이야... 바로 친구에게 카톡했음.근대 하늘이 참 무심하기도 하지... 친구는 연락 씹고 가버린 그여자애가 화가났다며 연락처를 지웠다고함.. 물론 통화기록까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내 온 기억들을 뒤져나온것이 바로 강남대 주변에 있는 풍림아파트.왜냐면 나도 전에 살았기때문에 더 그게 기억에 밖혔나봄...
만나러 가볼까 말까 수차례 고민한끝에 한번 찾아보기로 결심하고 집을 나섯음.풍림 아파트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기 시작함. 그주변도 찾아보기도 했고.점점 내가 안달이났었던거같음... 슈퍼에 가서 담배를 사면서 아저씨에게 혹시 여기 가야금 과외할수있는 집 있냐고 물어봤으나 모른다고 하셨음... 관리사무소에가서 물어봤는데 똑같이 모른다고 하심...
그러던 와중 풍림아파트가 큰길 너머에 또있다는걸 기억해내고 다시 찾아감...이날은 눈이 많이 내렸음. 왜 있잔슴 크리스마스 지나고눈 엄청 펑펑온날...사실 난 찾을수있을줄 알았음... 눈도오고... 운명적재회를 할수있ㅇ.........
무튼 반대편 풍림에 도착해서 수소문 해봤지만 역시 그런집은 없다고...내리는 눈이 뭔가 좋은 느낌이라며 좋아했던순간이...그냥 그 느낌뿐이라는거....
하아... 그러고 나서 다른 친구를 만나게됨.해외에서 만난 친구인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그아이 얘기가나옴.친구는 다시 나이트를 가보라며 이번에 가서 만나면 진짜 대박이라며 나를 부추김.에이..에이... 하면서... 왜 그런거있잔슴. 혹시...설마..? 하는 그런거
큰맘 먹고 다시한번가봄
있긴개뿔 사람은 있음. 자리도있음. 근대 그여자애는 없음...하아.. 정말 눈물이 앞을가렸음...그러고나서를 고민을 수차례...인터넷에 올려보기로 마음먹고 이렇게 글을 올림...
이 1달러는 그 여자아이가 나한태 자기가 힘들때 지니던 것이라며 소중하게 간직하라고 준것이었음...이 돈만 보면 그아이 생각이 너무남...
곧 싱가폴로 돌아가야 하지만 그여자를 꼭 다시한번 만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김...
아차... 그리고 글을 쓰다보니 내가 스토커 같이 보일수도있고 여자가 좀 이상해 보일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한마디만함... 이렇게 글을 쓰는이유는 그만큼 내가 찾고싶다는 마음이 비춰지길 바라서였기때문이고, 그여자에대한 내 뚜렷한 기억이기때문에 혹시나마 찾을수있을까해서 쓴거임...
찾을수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