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란한판이 막 된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게 엄청 잘하고 평소 베퓨는걸 죠아하는 칠년된 저의 남친과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온 베스트 프렌드 이야기 입니다. 제남친이 몇년전 저와 엄청 크게 싸우고 화해를 했는데 옆에서 저의 베프가 화해하는데 베풀어 줬다는 이유로 사십만원 가까이 하는 겨율코트를 사줬다는 사실을 며칠 전에 알았습니다... 아니 아무리 젠남친이 사준다고 해도 몇십만원 짜리를 덜컥 받아입은 제친규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도 남친이 뭐 사쥰다고 해도 절대 그런 비싼 옷을 고른적이 없었은데 말이죠... 아무리 사쥰다고 해도 대충 십만원 정도 받아도 분에 넘치는데요... 걔외 저의 생활수준울 생각 하면 말이죠...ㅜㅜ(듈다 워낙 힘든 가정에서 자라서) 그리고 무엇보다 배신감이 드는건 그게 삼사년 전의 일이랍니다. 저에게 온갖 비밀은 다 털어놓고 고민상담을 받았던 아이가요... 그렇게 안면 까고 그 코트를 제앞에서 주구장창 입고 다녔죠...저 모르게 말이죠.. 그래놓곤 우리 남친에게 맛있는거 한번 안사고 매일 비싼것만 얻어먹었던 그 아이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톡커님 들의 생각은 어쩌신가요? 모바일로 써서 이상해도 참고 뵈주세용~ 14
내 남친에게 코트 얻어입은 내친구...
계란한판이 막 된 처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게 엄청 잘하고 평소 베퓨는걸 죠아하는 칠년된 저의 남친과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온 베스트 프렌드 이야기 입니다.
제남친이 몇년전 저와 엄청 크게 싸우고 화해를 했는데 옆에서 저의 베프가 화해하는데 베풀어 줬다는 이유로 사십만원 가까이 하는 겨율코트를 사줬다는 사실을 며칠 전에 알았습니다...
아니 아무리 젠남친이 사준다고 해도 몇십만원 짜리를 덜컥 받아입은 제친규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도 남친이 뭐 사쥰다고 해도 절대 그런 비싼 옷을 고른적이 없었은데 말이죠...
아무리 사쥰다고 해도 대충 십만원 정도 받아도 분에 넘치는데요...
걔외 저의 생활수준울 생각 하면 말이죠...ㅜㅜ(듈다 워낙 힘든 가정에서 자라서)
그리고 무엇보다 배신감이 드는건 그게 삼사년 전의 일이랍니다.
저에게 온갖 비밀은 다 털어놓고 고민상담을 받았던 아이가요...
그렇게 안면 까고 그 코트를 제앞에서 주구장창 입고 다녔죠...저 모르게 말이죠..
그래놓곤 우리 남친에게 맛있는거 한번 안사고 매일 비싼것만 얻어먹었던 그 아이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톡커님 들의 생각은 어쩌신가요?
모바일로 써서 이상해도 참고 뵈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