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내가 알게 된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얼마전 정말 오랫만에 널 만났을 때 정말 말도 안나오더라. 너무 이쁘고 소중해서. 5초간 아무런 말도 안하고 니 얼굴만 본 것 같아. 그냥 한번 만났던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한데, 그날 이후로 니 생각만 나고 계속 보고싶은데. 고백하면 다신 볼 수 없을까봐, 그래서 후회할까봐 너무 두려워. 내가 예전부터 널 좋아했던거 아마 모르겠지 ? 언제쯤 말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우린 오래된 친구일 뿐인데
너랑 내가 알게 된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얼마전 정말 오랫만에 널 만났을 때
정말 말도 안나오더라. 너무 이쁘고 소중해서.
5초간 아무런 말도 안하고 니 얼굴만 본 것 같아.
그냥 한번 만났던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한데, 그날 이후로 니 생각만 나고 계속 보고싶은데.
고백하면 다신 볼 수 없을까봐, 그래서 후회할까봐 너무 두려워.
내가 예전부터 널 좋아했던거 아마 모르겠지 ?
언제쯤 말할 수 있을까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