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열흘정도되가네요예전에 여자친구가 톡을보고 이런남자도있더라 그런커플도있다더라 그런말할때 그런걸 왜봐서는미리걱정하고 없는사단을 만드려는지 이해가안되고그랬는데지금은 제가 여기서 이러고있네요여긴 연락하고 싶어 미치겠다 보고싶다..하시는분들 많이있네요전 홧김에 또 헤어지자그러고 미친듯이 붙잡았습니다받지않는전활 수십통을걸었고 그럴수록 더미쳐갔습니다그말이 반복되고 여자친구는 서서히 이별을 준비하고있었어서이번엔정말 큰결심을 했나봅니다..그러더라고요 아직도 내가 그렇게 싫은게아닌데 또믿고 발등찍히기싫다고...그게 꼭 ...그렇게 싫지않으니 좀더 붙잡으면 한번더 기회를주지않을까 희망처럼느껴져서 그렇게 찌질하게 잡았나봅니다..항상싸우면 먼저 미안하다고 말해주던 여자친구였던걸헤어져보니 깨닫게되고 제가잘못하고 걔가 그렇게 싫어하는행동들을 왜 내가항상 맞춰야했는지 답답해했던 제가 너무너무 싫습니다이렇게힘들꺼면서 병신처럼 깔끔하게 정리도못할꺼면서 무슨자신감으로툭하면. 헤어지자고했었는지...단호하게 연락하지말라고이젠답도 안하겠다던 그애가 너무너무독하게 너무하게 느껴졌었는데그런맘이 커질수록 그렇게그렇게 나좋다던걔가 얼마나 상처가반복되고 질렸으면 이렇게까지할까...하는생각에 더 마음이아프네요...
미치도록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