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남자 입니다. 제가 판에다가 상담글을 올릴날이 올거라고는 몰랐네요.. 정말 답답하고 복잡하고 불안한 마음에 썼다는것을 알아주셔요. 저는 제법 친한 여성친구가 있어요. 연애상대로는 생각도 못해본 친구죠. 그런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했는데 저는 아직 그녀에 대해 확신도 안들뿐더러 세심하게 챙겨줄때마다 고맙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저도 3년짝사랑을 해본터라 그게 얼마나 마음아프고 할게 못되는것인줄 알기에 그친구에게 고통을 주고싶지않아요. 그렇다고 사귄다면 진실된 마음이아니라 더 상처를 줄것같네요. 일단 제가 "너는 아직 나를 잘모르고 나도 너를 잘모른 다."우리는 조금 더 시간을 가지며 알아봐야하고 확신이 들게끔해야한다"이런식으로 거절을 했죠. 근데 그친구가 매번 전화하고, 선톡오고 할때마다 부담스럽습니다. 고백후 더 잦은 통화에 카톡, 챙겨주는것들이 늘어날때마다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계속 연락을 이어가면 전 그냥 어장관리하는 쓰레기가 될까 무섭기도하구요. 친구를 잃기싫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대학가서도 볼사이 이기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저를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제가 판에다가 상담글을 올릴날이 올거라고는 몰랐네요..
정말 답답하고 복잡하고 불안한 마음에 썼다는것을 알아주셔요.
저는 제법 친한 여성친구가 있어요. 연애상대로는 생각도 못해본 친구죠.
그런친구가 저한테 고백을 했는데 저는 아직 그녀에 대해 확신도 안들뿐더러 세심하게 챙겨줄때마다 고맙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저도 3년짝사랑을 해본터라 그게 얼마나 마음아프고 할게 못되는것인줄 알기에 그친구에게 고통을 주고싶지않아요.
그렇다고 사귄다면 진실된 마음이아니라 더 상처를 줄것같네요.
일단 제가 "너는 아직 나를 잘모르고 나도 너를 잘모른
다."우리는 조금 더 시간을 가지며 알아봐야하고 확신이 들게끔해야한다"이런식으로 거절을 했죠.
근데 그친구가 매번 전화하고, 선톡오고 할때마다 부담스럽습니다. 고백후 더 잦은 통화에 카톡, 챙겨주는것들이 늘어날때마다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계속 연락을 이어가면 전 그냥 어장관리하는 쓰레기가 될까 무섭기도하구요. 친구를 잃기싫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대학가서도 볼사이 이기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