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갑오년 새해에 왠 소 란 말인가? 제목은 이렇지만, 이어지는 한자해석을 일단 조금 먼저, 而 [말이을 이] 해석을 좀 더 잘 하려 했으면, 靈 과 삼수변 같은 한자에서 3의 의미와, 한자에서 4의 의미를 보아야 했다. 한자에서 4는 꽝이다. 가령 而 [말이을 이] 라면, 세로 방향 4개 줄무늬인데, 한자에서 4는 꽝이라는 것이다. 세로 방향 2개는 대표로 鳳 凰 風 亢 航 이런 스타일로 거대 하다. 세로 방향 3개는 川 역시 거대하다, 用 역시 그럭 저럭이다. 세로 방향 4개를 보자 冊 皿 책과 그릇 참 아담한 스타일로 꽝 급격히 추락한다. 而 [말이을 이] 역시 세로 4개이다. 冊 을 보면, 가로目 스타일이다. 책이 책꽂이에 있으면, 보지못하는 것은, 冊 의 가로目 모양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책표기가 가리고 있기 때문이지만, 결국 冊 을 볼려면, 펼쳐 보아야한다. 冊의 目 을 가리고 있던 위의 획수가 사라지면, 而 [말이을 이] 비슷한 부분만 남게 되는 冊 이고, 아무튼 볼 수는 있다 ! 얇힌다 책장 넘어가는 얄량얄량한 수준 딱 그 정도가 而 [말이을 이] 한자의 성격을 대변한다는 것이다. 而 [말이을 이] 도장 파는 사람들은, 류 유 등 [ㅠ] 이런 글자꼴을 而 [말이을 이] 이렇게 다리 네개로 표시 하기도 한다. 점땡땡 4개 역시 꽝이다. 無 입 구 口 4개 역시 꽝이다. 器 한자에서 3개 짜리는 참으로 화려하다. 갑오년 새해에 왠 소 란 말인가? 일단 한자 형상을 보자. 세로로 한자를 적으면, 말은 사라지고, 밭의 소 牛 와 田 글자만 있다. 소 처럼, 깨작깨작 밭이나 갈아야지, 거대한 정치권이라던지 거대한 기운에 휘말리면, 갑오년은 꽝이라는 것이다. 지나간 갑오년 기운을 보자. [프레시안] 여성 빨치산 정순덕의 고통과 희망 - http://_/smsp5H [88올림픽과 냉전 붕괴.] http://www.joysf.com/club_military/3125429 두 개의 대표적인 갑오년 기운을 보자. 물론 큰일 정치적인 일을 도모는 할 수는 있다. 산에 짱박혀 한 30년 사는 것이다. 물론 갑오년 기운은 60갑자 하반부 기운으로, 거대한 60갑자 음/양 변화의 기운의 시작이다. 크나컨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 미소냉전 체제 같은 세계적인 변화의 바람. 일반인들의 자세는? 미소냉전 같은 큰일을 도모할 정도의 甲 이 아니라면, 세계 1등 또는 2등 세력이 아니라면, 아무리 청마의 해다. 말의 기상이다. 그래도 앞 날을, 앞을 보고 달리는 말의 기상을 닮자? 개코다, 소죽통만 쳐다보고 소죽이나 꾸역꾸역 먹는 자세로 향후 30년을 개획해야 한다. 물론 큰일을 도모 할 수는 있을 것이다. 지리산 빨치산 자세로 한 30년 버티면 말이다. 주식도 깨작깨작, 치고빠지고 치고빠지고 초단타 스타일로, 세계 1등 2등이 아니라면, 그렇게 말띠 갑오년은 소시민의 자세로, 소 같은 자세로 향후 30년 인생 설계를 해야한다. 비슷한 분위기로 갑오년 새해에 대한 전망을 했던 최근 블로그 글이 있다. 風 이나 鳳이나 凰 같은 거대한 기운이 있지만, 세계 1등 2등이 아니면, 그냥 而 라던지 冊 이라던지, 참빗 ( 큰 파마용 머리빗도 아님.) 효자손 방빗자루 갑오년 새해는 소같은 자세로 긴 인생 30년 인생을 설계 하는 것이, 신상에 여러모로 유리하다는 말이다. 컴퓨터 키보드는 깨작깨작이니, 스마트 폰 이런 시대흐름은 적절한 소시민의 소같은 라이프 스타일이라 생각한다. 물론 거대 정치 거대 세계 재편 흐름은 그냥 무시하고, 눈 감고, 꾸역 꾸역 일만하는 소, 625 전쟁후 등에 엎고 손에 애 쥐고, 생활전선에 뛰어던 어머님의 심정으로, 억세고 억센 소 처럼, 게다가 소는 몸값나가는 짐승이라, 암소 가격이 수소보다 비싸지 아니한가? 전쟁터에서 부상당한 지아비까지 챙겨야 했던 625 이후 한국의 어머니 심정으로 억센 생활역군의 자세로 세상살이 인생살이가, 소시민에게는 특히 요구된다고 생각된다. 갑오개혁 때, 하와이 갔다가 고국으로 돌아 온 사람의 심정으로, 잘못, 큰 거대한 기운에 휘말리면, 국제적으로 미아 신세가 되기 십상이다. 글로벌 인터넷 시대이기에 국제적 미아 신세는, 갑오개혁 이후로 미국으로 이국으로 타국으로 타향살이 했던 사람들의 대단함 보다 고생살이 인생을 생각하자. 갑오개혁 전후로 타국에 가서 성공한 사람의 책도 갑오년에는 좋다. [네이버] 책 : 압록강은 흐른다 http://_/FdURqUia [네이버] 책 :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외 http://_/FApsAvIh [네이버] 책 : 무던이 http://_/F1B7aAkc 이미륵 , 책 제목을 보아라, 왜 이 사람이 갑오년 기운 넘치는 100년 전 세계 혼란기에 한국인으로써 독일에서 성공했는지, 책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다. 소 소, 라는 것이다. 압록강은 흐른다,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무던이 정말 꾸역꾸역 소같은 생활자세로 살았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튼. 강한 생활력의 한국인, 한국아줌마 자세 제대로 지대로 나오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갑오년 청마, 청말띠 해는 소, 소처럼 살자! 그럼 큰일은? 큰일은 틀림업이 걱정하지 않아도, 큰물에 놀고 싶어하는 인간들은 필히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 큰일에 바람제비 역할을 하는 인간들도 틀림없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 큰일에 바람에 바람제비꾼에 휩싸이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갑오년 새해에는 절대로 간땡이 처 부은 짓은 생각도 말고, 하지도 말자 !
갑오년 새해에 왠 소 란 말인가?
갑오년 새해에 왠 소 란 말인가?
제목은 이렇지만,
이어지는 한자해석을
일단 조금 먼저,
而 [말이을 이] 해석을 좀 더 잘 하려 했으면,
靈 과 삼수변 같은 한자에서 3의 의미와,
한자에서 4의 의미를 보아야 했다.
한자에서 4는 꽝이다.
가령 而 [말이을 이] 라면, 세로 방향 4개 줄무늬인데,
한자에서 4는 꽝이라는 것이다.
세로 방향 2개는 대표로 鳳 凰 風 亢 航 이런 스타일로 거대 하다.
세로 방향 3개는 川 역시 거대하다, 用 역시 그럭 저럭이다.
세로 방향 4개를 보자 冊 皿 책과 그릇 참 아담한 스타일로 꽝 급격히 추락한다.
而 [말이을 이] 역시 세로 4개이다.
冊 을 보면, 가로目 스타일이다.
책이 책꽂이에 있으면, 보지못하는 것은, 冊 의 가로目 모양이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책표기가 가리고 있기 때문이지만,
결국 冊 을 볼려면, 펼쳐 보아야한다.
冊의 目 을 가리고 있던 위의 획수가 사라지면,
而 [말이을 이] 비슷한 부분만 남게 되는 冊 이고, 아무튼 볼 수는 있다 !
얇힌다 책장 넘어가는 얄량얄량한 수준 딱 그 정도가 而 [말이을 이] 한자의 성격을 대변한다는 것이다.
而 [말이을 이] 도장 파는 사람들은, 류 유 등 [ㅠ] 이런 글자꼴을 而 [말이을 이] 이렇게 다리 네개로 표시 하기도 한다.
점땡땡 4개 역시 꽝이다. 無
입 구 口 4개 역시 꽝이다. 器
한자에서 3개 짜리는 참으로 화려하다.
갑오년 새해에 왠 소 란 말인가?
일단 한자 형상을 보자.
세로로 한자를 적으면, 말은 사라지고,
밭의 소 牛 와 田 글자만 있다.
소 처럼, 깨작깨작 밭이나 갈아야지,
거대한 정치권이라던지
거대한 기운에 휘말리면, 갑오년은 꽝이라는 것이다.
지나간 갑오년 기운을 보자.
[프레시안] 여성 빨치산 정순덕의 고통과 희망 - http://_/smsp5H
[88올림픽과 냉전 붕괴.] http://www.joysf.com/club_military/3125429
두 개의 대표적인 갑오년 기운을 보자.
물론 큰일 정치적인 일을 도모는 할 수는 있다.
산에 짱박혀 한 30년 사는 것이다.
물론 갑오년 기운은 60갑자 하반부 기운으로,
거대한 60갑자 음/양 변화의 기운의 시작이다.
크나컨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
미소냉전 체제 같은 세계적인 변화의 바람.
일반인들의 자세는?
미소냉전 같은 큰일을 도모할 정도의 甲 이 아니라면,
세계 1등 또는 2등 세력이 아니라면,
아무리 청마의 해다.
말의 기상이다.
그래도
앞 날을, 앞을 보고 달리는 말의 기상을 닮자?
개코다, 소죽통만 쳐다보고 소죽이나 꾸역꾸역 먹는 자세로 향후 30년을 개획해야 한다.
물론 큰일을 도모 할 수는 있을 것이다.
지리산 빨치산 자세로 한 30년 버티면 말이다.
주식도 깨작깨작, 치고빠지고 치고빠지고 초단타 스타일로,
세계 1등 2등이 아니라면,
그렇게
말띠 갑오년은 소시민의 자세로, 소 같은 자세로 향후 30년 인생 설계를 해야한다.
비슷한 분위기로 갑오년 새해에 대한 전망을 했던 최근 블로그 글이 있다.
風 이나 鳳이나 凰 같은 거대한 기운이 있지만,
세계 1등 2등이 아니면,
그냥 而 라던지 冊 이라던지,
참빗 ( 큰 파마용 머리빗도 아님.)
효자손
방빗자루
갑오년 새해는 소같은 자세로 긴 인생 30년 인생을 설계 하는 것이,
신상에 여러모로 유리하다는 말이다.
컴퓨터 키보드는 깨작깨작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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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거대 정치 거대 세계 재편 흐름은 그냥 무시하고, 눈 감고,
꾸역 꾸역 일만하는 소,
625 전쟁후 등에 엎고 손에 애 쥐고,
생활전선에 뛰어던 어머님의 심정으로,
억세고 억센 소 처럼,
게다가 소는 몸값나가는 짐승이라, 암소 가격이 수소보다 비싸지 아니한가?
전쟁터에서 부상당한 지아비까지 챙겨야 했던
625 이후 한국의 어머니 심정으로 억센 생활역군의 자세로 세상살이 인생살이가,
소시민에게는 특히 요구된다고 생각된다.
갑오개혁 때, 하와이 갔다가 고국으로 돌아 온 사람의 심정으로,
잘못, 큰 거대한 기운에 휘말리면, 국제적으로 미아 신세가 되기 십상이다.
글로벌 인터넷 시대이기에 국제적 미아 신세는,
갑오개혁 이후로 미국으로 이국으로 타국으로 타향살이 했던 사람들의
대단함 보다 고생살이 인생을 생각하자.
갑오개혁 전후로 타국에 가서 성공한 사람의 책도
갑오년에는 좋다.
[네이버] 책 : 압록강은 흐른다 http://_/FdURqUia
[네이버] 책 :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외 http://_/FApsAvIh
[네이버] 책 : 무던이 http://_/F1B7aAkc
이미륵 , 책 제목을 보아라, 왜 이 사람이
갑오년 기운 넘치는 100년 전 세계 혼란기에 한국인으로써 독일에서 성공했는지,
책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다.
소
소, 라는 것이다. 압록강은 흐른다,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무던이
정말 꾸역꾸역 소같은 생활자세로 살았다는 느낌이 든다, 아무튼.
강한 생활력의 한국인, 한국아줌마 자세 제대로 지대로 나오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갑오년 청마,
청말띠 해는 소, 소처럼 살자!
그럼 큰일은?
큰일은 틀림업이 걱정하지 않아도, 큰물에 놀고 싶어하는 인간들은 필히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 큰일에 바람제비 역할을 하는 인간들도 틀림없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런 큰일에 바람에 바람제비꾼에 휩싸이는 것은 매우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갑오년 새해에는 절대로 간땡이 처 부은 짓은 생각도 말고, 하지도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