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인으로서 성형녀들한테 진심으로 하고싶은말

nature2014.01.04
조회18,223
어이가없어서 음슴체;


성형녀들한테 욕먹을거 단단히 각오하고 씀


물론 개념찬 성형녀들은 제외임.



정말 부탁인데 성형해놓고 안한척좀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음


뭔 오지랖이냐고 뭐라 그러지좀말고;


또 괜히 자연인부심부리네ㅉㅉ 꼭 자연인이라도 못생긴것들이 열폭해요ㅉㅉ 이러지좀 말고



우리가 괜히 그러는거겠음?? 그리고 열폭이 아니고 화나는거다...너희한테 열폭할만큼 나 안못생겼어;;


너희가 보기에 쫌만 열폭같아보이면 무조건 오크인줄아나본데



정말 성형녀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있음


진짜 쌍커풀 자연이거나 이쁜 코가 자연이지만 별로 안예쁜사람들이 자연미인보다 피해를 덜봄


생각해보셈 쌍커풀 진짜 진하게 있는데 못생겼으면 미안해서라도 "어 쌍수한거야?" 라고 대놓고 못물어봄..


나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쌍커풀있는데 별로 안예쁜사람이 있으면 그게 자연이든 아니든간에 쌍수했냐고 물어보는건 좀 실례같음.


만약 그게 수술한 눈일경우엔 '아 나는 이쁘지도 않은데 눈이 완전 수술한 티까지 나는구나...' 라고 생각할테고



자연일경우엔 ' 와 나 완전 자연인데 성형 망친눈같나'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고 판단해서임 뭐 이건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니깐 내가 뭐라 못하겠지만.



암튼 내생각은 저래서 나는 별로 안예쁜데 쌍커풀있는사람한텐 절대 저렇게 안물어봄 물론 그냥 쌍수했냐는말 자체가 나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으니깐 그런질문 거의 안하는편임


실제로 내주변에도 그다지 예쁘진 않은데 쌍커풀있는사람들은 별로 성형했냐는말 안듣는거같음


그런데 자연미인인 사람들은 어떻겠음? 성형녀들이 하나같이 자연스럽게 그런 얼굴대로 성형하고싶어하는데, 훨씬 더 많은 손해를 입을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난 몰라도 우리언니는 정말 예쁨 누가봐도 예쁘고 가끔 내앞에선 자뻑할때 얄밉긴하지만 내가 인정할수밖에 없을정도로 예쁨...굳이 연예인을 예로 들자면 화장이나 각도에따라 크리스탈과 손나은이 보임 (근데 눈은 좀 더 시원시원한느낌)



물론 쌩얼도 연예인 뺨까지 칠수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일반인에비해선 정말 예쁨



근데 우리언니 친구중에 옛날부터 친해온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제작년에 성형하고 예뻐지더니 원랜 착했는데 좀 성격이 바뀐것같다함


직접 봤는데 눈매가 우리언니랑 굉장히 비슷해져있었음ㄷㄷ



몇달전에 언니친구랑 우리언니랑 또 다른 친구들이 소개팅을 갔는데 한창 대화가 오고갈쯤에 남자분들이 다들 미모가 장난아니라고 칭찬을해줬다함.


근데 그 성형한친구가 "ㅎㅎ고마워요~ 다 유전자덕분이죠 뭘ㅎㅎ" 라고 하자 ㄴ남자분들이 성형인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 라고 질문함ㅋㅋ 그러니깐 자기는 다른여자들과 다르게 얼굴에 칼대는걸 정말 무서워한다고 자연미인 코스프레를 쩔게했다고함..


근데 우리언니를 쳐다보면서 요즘 이쁘다싶은 애들은 거의 다 성형으로 뜯어고쳤던데 자긴 아니라는식으로 얘기함;;


결국 우리언니는 그 성형녀가 대놓고 쳐다보면서 그런식으로 말해준덕분에 남자들한테 성형의혹받고ㅜ


결국 어렸을때 사진까지 카톡으로 보내줘서 자연미인인증했다함ㅋ


근디 언니도 참 독한게ㅋㅋ 그 성형한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 올려서 일부러 "오른쪽이 저고 그 바로 옆에가 친구00에요~" 라고 하고 그 친구랑 인연끊었다함ㅋ...


그리고 자연미인들은 단체생활에서도 힘든게 조금만 꼬투리잡히면 별 소문이 다 도는것같음


이것도 언니얘기지만 대학교 친구가 돈빌려놓고 언니가 돈 필요해질때까지 안주니깐 약간 따지는 투로 달라고 말했다고함...


나도 너를 믿고 빌려주는건데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이러면 곤란하다고 내가 사채업자된것같아서 기분이 참 그렇다고 했댔나


암튼 화를낸것도 아닌데 그일 이후로 언니가 성괴라는 소문이 떠돌음ㅋ...


쟤는 쌍커풀만 한줄알았는데 사실 눈, 코, 턱 다 했다고 야금야금고치다보니 빚갚는데 돈이 필요해져서 저렇게 빌려줘놓고 좀만 지나면 불안해서 화내는거라는등...(언니 쌍커풀도 자연임)


근데 결국 성형한건 그 돈빌린 친구였음^^ 쌍수했다더라 돈빌린거랑 그거랑은 상관없었댔지만


정말 저거 듣고 내가 다 화났음ㅎㅎ...어디서 쌍수해놓고 자긴 아닌척하면서 자연미인인 언니를 성괴로만들생각을하는지...


그래서 우리언니는 이제 성형녀들에 대한 편견이 생김ㅋㅋ 뭐랄까 가끔보면 성형 자체를 굉장히 혐오하는듯함...


나도 학교에서 작년부터 애들이 성형을 밥먹듯이하니깐.. 특히 쌍커풀;; 진짜 그래놓고 새로운 학년 올라가서 성형 안한척하는가 보면 되게 마음이 안좋음.


제일 웃긴건 성형했다는사실 다 알려졌는데도 계속 안했다고 박박 우기는애들;;


벌써부터 이런애들때문에 원래 예뻤던애들이 이제 예쁘단말 대신 너도 성형했냐는말부터 들음ㅎㅎ


그럴경우엔 당연히 안했으니깐 안했다고는 하지만 마치 내 말투가 성형 하고도 안했다 발뺌하는 애들이랑 똑같아서 내가 아니라고해도 상대방이 안믿어줄거같음...

그럴땐 학교에서도 이렇게 의심받는데 이제 대학다고 사회에 나가면 더 심해지겠지 라는 생각에 참 막막함















물론 쿨하게 맞아 나 쌍수했어~ 앞트임도 하고 뒷트임도할거지롱~ 이런식으로 아무렇지않게 인정하는애들은 정말 좋은거같음ㅠ















마지막으로 성형녀들아

제발 성형 해놓고 안한척 하지좀 말아줘

꼭 이럴때 논리적으로 반박한다는 얘기가 우리가 우리돈으로 성형한다는데~꼭 오크년들이 괜히 자연부심부리면서 열폭질이야ㅉㅉ 정작 예쁜애들은 가만히있더만~ 라고 하지좀 마ㅋㅋ

예쁜애들일수록 더 피해보는게 많은데 아무렇지도 않을거같음?? 도대체 저런 말도안되는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정작 가장 기분나쁜일을 많이겪는 진짜 피해자는 그애들인데 조금이라도 안빡칠거같아?

나보다 우리언니가 더 예뻐서 언니는 나보다 성형의혹도 더 많이받고 그래서 유독 성형녀들을 싫어해...

너희가 성형하는거 아무도 안말려 하고싶으면 할 수도 있는거지 근데 괜히 안한척해서 자연인들 엿먹여놓고 '우리가 우리돈으로 한다는데 왜 욕먹는건지ㅠㅠ' 이러면서 피해자코스프레좀 하지말라고...

정말 마음까지 괴물같은 너희야말로 진정한 성괴다

이렇게 말해봤자 성괴들이 뭘 알아들을려나 하긴 저렇게라도 반박하지않으면 이제 반박할거리도 없겠구나...

댓글 49

오래 전

Best진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성형한 ㄴ 들은 자기는 엄청난 자연미인인척함. 미인도아닌데 ㅋㅋㅋㅋㅋ 그러고 자연인을 까댐. 난 이쁜건 아닌데 쌍커풀이 짙음. 그리고 심지어 짝짝이임. 근데 어떤 ㄴ이 친하지도 않은데 저거 눈 다 수술한거라고 말하고다님. 둘이 친하지도않지만 별로 안좋은 사이도 아니었음. 근데 그게 내 귀에 다 들어오게 됬고 어느날 카톡에 초딩때 사진을 올려놓고 나니 사람들은 다들 아~ 하고 끝남. 근데 문제는 그 ㄴ이 계속 그딴 말을 하고다님. 근데 심지어 저번엔 나랑 같은 조금 떨어진 테이블에서 밥먹는데 날 겨냥하듯 말을 꺼냄. 걔네는 성형을 밥먹듯 한다더라. 고등학교 졸업하면 다같이 성형외과 간다더라. 근데 좀 눈썰미 좋은 남자들은 알정도로 그 ㄴ 쌍수 코수술한거 티남. 그래서 엄청나게 싸웠드랫죠... 지금은 얘기도 안함.

뻐cook오래 전

Best맞아;; 나도 성형녀들 맨날 변명한답시고 따지는말중에서 "괜히 오크가 열폭이야 막상 자연미인들은 아무렇지않게 가만히있더라~" 라고 하는게 제일 이해안갔었음ㅋㅋㅋ;; 제일 손해보는게 자연미인인데 진짜 부처의마음을 갖고있는 사람이 아니면 조금이라도 빡치겠지;; 저 말은 괜히 반박할거리 없는 성형녀들 사이에서 유행인가봄ㅋㅋㅋㅌㅌ 어휴 한심ㅉ

어라오래 전

Best그건 니언니가 성형녀인 친구한테 그렇게 당해서 그런거구요. 다른 사람이 지돈주고 수술한거 본인이 말히기 싫음 안하는거지 뭘 숨기지말라는둥 어떤 권리로 요구하는건지? 본인이 말안하고싶음 안하는거지 까놓고 성형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태준거 있는것도 아닌데 먼 권리로 저리 말하는지 모르겠음

오래 전

Best게다가 성형녀들은 자격지심도쩔음. 도둑이 제발저린다고 자연녀가 눈이 조금이라도 예쁘다, 쌍커풀있다싶음 "너 했지???에이~했네 했어!!"하면서 몰아가기일쑤고, 아니라고해도 안믿을라고함. 현실도피인가ㅋㅋㅋ 그리고 쌍수 요즘 성형축에도 못낀다고ㅋㅋㅋ쌍수정돈 시술이라고 씨부리고다니면서 자기쌍커풀은 안검하수땜에 한척쩔음. 성형녀들이 잘하는 착각중 하나가 '요즘 쌍수는 수술도아니다'. 착각마 성형녀들아~ 쌍수를 아무리 개나소나해도 성.형.수.술 맞아.

ㅎㅎ오래 전

Best성형녀가 자연녀 몰아가는거 쩔어요 ㅋㅋ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우리 회사 팀장 생각난다 나 성형 안했는데 사람들한테 자기가 성형해서 안다고 쌍수한거라고 ㅇㅇ씨 거짓말쟁이라고 소문내고 다님 ㅋㅋㅋㅋㅋ 그거 말고도 코에 필러 맞았다 등등 이상한 소문내고 다녀서 결국 회사에서 은따 당하고 퇴사함 ㅠㅠ

ㅇㅇ오래 전

성형 하는거좋고 컴플렉스 극복좋다이거야 근데 하고나서 갑자기 안한사람들보고 좀해야한다 요새 성형은 기본이지 다한다면서 침튀기면 열변좀 토하지마라 성형안하면 돈없는그지취급에 다들하고사니 이정도면 안한거다시전하면 모태미인이라도 된다더냐? 그냥 안한사람들 눈엔 딱성형해서 이뻐진게 티나 그래도 잘됐네 이뿌네 하고말지 뭘그리 안한사람들을 깎아내리는지

익명오래 전

살려줘요...분량이 너무 많아요 슨생님...그래서 대강 중간정도만 보고 바로 댓 쓰러 내려옴... 진짜 그랬으면 저도 싫긴 할것 같네요...자기들이 성형하는건 괜찮은데 자연미인인척 하면.....음...걍 바로 손절할듯요....

ㅇㅇ오래 전

무쌍인데 옛날 사진이랑 똑같아서 뭐라 안함 ㅇㅇ 아예 어렸을 때 사진이랑 똑같아서 ㅇㅇ 이러면 아무론 헛소리도 안함 ㅇㅇ

아아아오래 전

저도 성형했는데 숨긴적도 없고 수술하러 가는 날에 다 말하고 잘 되길 빌어달라하고 갔어요 ㅋㅋ 성형의 원래 의미대로 의료성형했고 수술하고 일주일도 안되서 학교 강의 다 들어갔고 실밥 안풀고서 강의도 들어서 교수님도 아세요. 동아리사람도 다 알고요. 원래 성형의 의미가 기형적인 신체부분을 고치는 것에 맞게 안검하수 심한 눈 고치러 가는 거였고 숨기고 싶지도 숨겨야 하는 이유도 모르겠어서 그냥 말하다보면 튀어나오고 이런저런 주제 말하다 보면 나올때 그냥 말해요. 안검하수 심해서 힘들어하는 애들 보면 수술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해주고요. 그런거 숨기는 사람 때문에 성형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만 쌓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안 좋아요. 진짜 성형이 필요해서 한 사람도 암묵적으로 부정적인 성형에 대한 눈초리를 받아야 하니까요. 성형은 나쁜게 아닌데. 성형이란 기형적인, 불편을 주는 신체부분의 형태를 바꾸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마치 꼭 사람들 만날때, 외모로 칭찬을 받을 때마다 말을 해야하는 것도 아닌것 같아요. 눈이 예쁘네요->성형한거예요 라고 굳이 말을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닌것 같아요. 성형한적 있냐고 물어보면 당연히 한적 있다고 답하는게 맞지만요. 날씬하시네요 했는데 전에는 엄청 뚱뚱했다부터 주루룩 말할 필요는 없는 것처럼요.

ㅇㅇ오래 전

╋수정 내가 무쌍이라기보단 속쌍임..) 내가 무쌍임. 근데 고등학교입학하고 몇주안지나서 너 성형했다며?그거 진짜야? 이러는거 ㅋㅋ 그래서 성형? 안했는데?어떤거말하는거야?? 이러니까 앞트임했다고 애들한테 알려졌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어이가없어가지고 ㅋㅋㅋㅋㅋ아니 나는 진짜 성형을 안했으니까 어떤애들한테도 나 성형했다 라던지 아님 성형에관한 얘기를 아예 한적이없음. 근데 ○○ 이가너 성형 했다던데? 이럼 ;; 근데이미 소문나고 졸라빡쳤음. 그래서 나 걔한테 나 성형안했는데? 이러니까 거짓말하지말라는거임..; 그래서 진짜 안했다고 가까이 보라고 하니까 걔가 너눈 안쪽이 앞트임 한거같다면서 미안하대ㅋㅋ글고 다른애들도 와서 내눈 가까이 보고 막그럼..진짜 어이없어 ㅋㅋㅋ 근데 시간이 지나고 2학년 올라왔는데 아직도 그걸 믿는애가 있어서 나한테 물어보는데 진짜 빡쳤어요. 아 이글보니까 진짜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시발욕나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오래 전

성형한 1인으로써 진심 같은 성형한 사람이지만 저따구로 자연인인척 속이는 심보못된년들 재수없다. 하지만 우선 내가말하고싶은게 한가지있는데 자연인인척 코스프레 하지않는게 굳이 누군가에게 "눈이 되게 예쁘세요~" 란 말 들었는데 "어머!쌍커풀 성형한거에요^^" 이런말을 하라는건 성형한사람들을 인격적으로도 존중을 안해주는거같다. 예전에 뭣모르고 성형했는데 그냥찔려서 눈쌍커플한거라니까 오히려 자랑도아닌데 그렇게 해맑게 얘기하냐고 놀랐다하더라..;; 또 그거까지 얘기할필요있었냐고 멋쩍은 웃음짓는사람도 있었고. 결론은, 누가 성형했냐고 개인적인자리에서 (1:1) 물어본다면 아니에요. 라는 대답은 하면안된다. 그런년들은 나도 옹호해주고싶지도않다. 근데 과연 이글속 그 소개팅녀가 감사합니다..라고만 끝냈어도 아니꼬와하고 재수없어하는 자연인들의 마음이 풀어질까.. 굳이 성형한게 자랑할만한 큰일도아니구 개인 컴플렉스땜에 성형한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굳이 내 컴플렉스(과거)를 들출 필요없다생각함. 마치 부모님이 이혼했는데 "누구랑살아요?"라고 물어본질문에 "아 엄마랑같이살고 아빠는 이혼하셔서 따로사세요.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일단 거짓말만 안하면되고(말돌린다던가ㅡ 그런거물어보지말라하던가) 일단은 그물어본 사람이 젤 예의없는것같음.남의일에 뭘 사사건건 신경인지. 무튼 이 글속에 그런 여자는 진짜 내가봐도 재수없고 성형한거 까발려주고싶음. 하지만 거짓말만 하지않고 저렇게 적반하장 대놓고 자연인걸요~ 만 하지않는다면 내가성형했단사실을 사람들이 모르고있게 내버려두는건 잘못 아니라생각함.

어흥오래 전

하여간 이나라 사람들은 오지랖이 태평양만해요 ㅋㅋㅋㅋㅋ 성형안한거면 걍 안했다하면 되고 그걸믿던 안믿던 각자 알아서하는거지 성형한 사람도 지행동 지가 알아서 하는건 마찬가지고. 나도 평범한 자연인이지만 자들이 뭐라고 성형인들이 커밍아웃을 해야하네말아야하넼ㅋㅋㅋㅋㅋㅋ 똥을싸욬ㅋㅋㅋㅋㅋㅋ아주. 동기 코수술하는거보니까 진짜 난 돈주고 못하겠더라. 아프고 무섭곸ㅋㅋㅋㅋㅋ성형하는것도 대단한용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인으로서 뭘 그렇게 억울한게 있다고... 아주 대~단한 피해입으셨어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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