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성분이 피시방 금연과 길거리 꽁초로인해 올린글이 태클좀받더군요.음슴체가겠음. 저도 흡연자이며 피방흡연,기타흡연 많이하나 몸생각해서는 아닌데 예전보단 담배가 좀줄었음. 그래도 겜할때는 많이핌.본인은 한때 리니지부터 각종 총싸움까지 남부럽지않은 레벨과 장비와 계급을 가졌었으나 이젠 그냥 심심할때 스타만함.. 피방금연이 시행되고 피방감. 피방은 금/흡연 칸막이가있으나 전부다금연이라함. 피방은2층에있고 출입문 반대편에 비상구같은 문이있고 베란다같은 실외공간이 있는데 거서 담배핌. 예전에도 흡연가능할때 신선한공기가 그리우면 자주나가폈음..스타한두판하고 일어나 나가서 피고 들어와 앉고 한판하고 지면 열받아 나가피고 장기전해서 이기면 나가 피고 그냥 피고프면 나가피고..바쁨;; 근데 느낀건 몇시간 앉아서 겜만하던 예전보다, 움직여주니 다리도 운동되고 신선한공기를 맞아주니 머리도 덜 지끈한거같음..예전엔 담배한갑을 피고 나오면 본인도 머리가 지끈한게 느껴졌었음. 그래도 겜하면서 담배를 입에물구하는 참맛?이 사라져 안타까운건 사실임..피방의 실외 흡연구역도 재털이가 설치되어있으나,역시 실내금연으로 예전에 밖에서 필때보다 꽁초,침,기타오물이 많았음.. 어제는 하도많아서 알바를 위해;;담배피며 발로 모아뒀음.. 흔히 얘기되는 남에게 해가가는 길에서피는담배와,금연장소에서의 흡연, ㅅㅂ 저ㅅㄲ 담배연기때메..라는 비흡연자의 반발을 자주불러옴.이번 피방금연으로 각종 포털사이트의 댓글은 찬반농성과함께, 흡연자/비흡연자/금연자 의 의견이 열렬히 중돌하고있음.. 여기에 금연자를 따로분리한건, 금연자는 비흡연자에비해 흡연자의 마음을 좀 더공감함. 비흡연자는 자신에게 오는 연기와 비위상하는 가래,침에 혐오감이 더 크며 흡연자 경멸이 금연자에 비해 더 심함. 흡연자는 흡연의 권리?를 주장함.. 비흡연자는 피해주지말고피라함.. 정부는 비흡연자와 국민건강을위해 피방을 금연시킴. 피방 실내에 흡연부스를 만들어 흡연하게하라함. 이 과정에서, 흡연자는 와따가따하느냐 불편하고, 비흡연자는 좀낫겠지만 실내금연이라하더라도 담배피고들어오는 사람한테 나는 냄새나 부스에서 새어나오는 냄새로 여전의 길빵의 효과와비슷하게 불편하고, 알바는 피방밖이나,흡연부스를 부가적으로 청소해야해서 불편하고, 사장은 사비로 흡연부스 만들고, 매출감소로 불편하니.. 누굴위한 법인지 의문이 듦.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마찰을 없애는 방법은 두집단을 영구분리시키는 방법외엔 없다고 봄. 그럴수없다면,상호간에 배려가 최선의 방법이라고봄. 허나 울나라 정서상,비흡연자는 내가 피해받지않을 권리만 내세우며 흡연자의 흡연할권리를 망각하는 경우가있다고봄. 반대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의 간접흡연보다 내담배 욕구가 우선임 ㅋ 이문제는 두집단이 원하는걸 어느정도 절충하여 정부가 제갈공명처럼 현명한 방안을 제공하고 추진해야하는데 애꿎은 피방 업자만 죽어나는 탁상공론만 국회를 통과하고있음..ㅋ 여담이지만 소개팅가서 흡연자라하고 초면이고 비흡연자나 여성앞에선 담배잘안피는 본인에게 몇시간동안 담배를 안피고있으니, 소개팅녀가 잠깐 나가서 얘기하자며 담배피라함..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줘야 절충이되는건데 울나라에선 서로까내리기 바쁨.. 물론 전부가그런건아니나 일부라고는 할수없을만큼 많다고 봄.. 이런저런소리하였으나, 결론은,우리나라에서는,정부의 금연정책으로 인해피해받아 죽는사람 수보다, 야동정책으로 인해피해받아 죽는사람 수보다, 게임규제로 인생 망쳐 죽는사람 수보다, 각종 과태료 못내죽는사람 수보다, 충분한 준비없이 단기 효과를 내기위해 철저한 준비와 분석없이 국회를 통과하는 정부의 정책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는사람수가 더많다는 불편한 진실... 결국은 우리 모두가 피해자인듯.. 웃으며살아도 웃음이 멎는세상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화이팅하며삽시다. 이상! 1
문제되는 PC방 금연..
올린글이 태클좀받더군요.음슴체가겠음.
저도 흡연자이며 피방흡연,기타흡연 많이하나
몸생각해서는 아닌데 예전보단 담배가 좀줄었음.
그래도 겜할때는 많이핌.본인은 한때 리니지부터 각종 총싸움까지 남부럽지않은 레벨과 장비와 계급을 가졌었으나 이젠 그냥 심심할때 스타만함..
피방금연이 시행되고 피방감.
피방은 금/흡연 칸막이가있으나 전부다금연이라함.
피방은2층에있고 출입문 반대편에 비상구같은
문이있고 베란다같은 실외공간이 있는데 거서 담배핌.
예전에도 흡연가능할때 신선한공기가 그리우면
자주나가폈음..스타한두판하고 일어나 나가서 피고
들어와 앉고 한판하고 지면 열받아 나가피고
장기전해서 이기면 나가 피고
그냥 피고프면 나가피고..바쁨;;
근데 느낀건 몇시간 앉아서 겜만하던 예전보다,
움직여주니 다리도 운동되고 신선한공기를 맞아주니
머리도 덜 지끈한거같음..예전엔 담배한갑을 피고
나오면 본인도 머리가 지끈한게 느껴졌었음.
그래도 겜하면서 담배를 입에물구하는 참맛?이 사라져
안타까운건 사실임..피방의 실외 흡연구역도 재털이가
설치되어있으나,역시 실내금연으로 예전에 밖에서 필때보다 꽁초,침,기타오물이 많았음..
어제는 하도많아서 알바를 위해;;담배피며
발로 모아뒀음..
흔히 얘기되는 남에게 해가가는
길에서피는담배와,금연장소에서의 흡연,
ㅅㅂ 저ㅅㄲ 담배연기때메..라는 비흡연자의
반발을 자주불러옴.이번 피방금연으로 각종
포털사이트의 댓글은 찬반농성과함께,
흡연자/비흡연자/금연자 의 의견이 열렬히 중돌하고있음..
여기에 금연자를 따로분리한건,
금연자는 비흡연자에비해 흡연자의 마음을
좀 더공감함.
비흡연자는 자신에게 오는 연기와 비위상하는
가래,침에 혐오감이 더 크며 흡연자 경멸이 금연자에
비해 더 심함.
흡연자는 흡연의 권리?를 주장함..
비흡연자는 피해주지말고피라함..
정부는 비흡연자와 국민건강을위해 피방을 금연시킴.
피방 실내에 흡연부스를 만들어 흡연하게하라함.
이 과정에서,
흡연자는 와따가따하느냐 불편하고,
비흡연자는 좀낫겠지만 실내금연이라하더라도
담배피고들어오는 사람한테 나는 냄새나 부스에서 새어나오는 냄새로 여전의 길빵의 효과와비슷하게 불편하고,
알바는 피방밖이나,흡연부스를 부가적으로 청소해야해서 불편하고,
사장은 사비로 흡연부스 만들고, 매출감소로 불편하니..
누굴위한 법인지 의문이 듦.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마찰을 없애는 방법은
두집단을 영구분리시키는 방법외엔 없다고 봄.
그럴수없다면,상호간에 배려가 최선의 방법이라고봄.
허나 울나라 정서상,비흡연자는 내가 피해받지않을
권리만 내세우며 흡연자의 흡연할권리를 망각하는
경우가있다고봄. 반대로 흡연자는 비흡연자의
간접흡연보다 내담배 욕구가 우선임 ㅋ
이문제는 두집단이 원하는걸 어느정도 절충하여
정부가 제갈공명처럼 현명한 방안을 제공하고
추진해야하는데 애꿎은 피방 업자만 죽어나는
탁상공론만 국회를 통과하고있음..ㅋ
여담이지만 소개팅가서 흡연자라하고
초면이고 비흡연자나 여성앞에선 담배잘안피는
본인에게 몇시간동안 담배를 안피고있으니,
소개팅녀가 잠깐 나가서 얘기하자며 담배피라함..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줘야 절충이되는건데
울나라에선 서로까내리기 바쁨..
물론 전부가그런건아니나 일부라고는 할수없을만큼
많다고 봄.. 이런저런소리하였으나,
결론은,우리나라에서는,정부의
금연정책으로 인해피해받아 죽는사람 수보다,
야동정책으로 인해피해받아 죽는사람 수보다,
게임규제로 인생 망쳐 죽는사람 수보다,
각종 과태료 못내죽는사람 수보다,
충분한 준비없이 단기 효과를 내기위해
철저한 준비와 분석없이 국회를 통과하는
정부의 정책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죽는사람수가
더많다는 불편한 진실...
결국은 우리 모두가 피해자인듯..
웃으며살아도 웃음이 멎는세상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화이팅하며삽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