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말씀

성기리2014.01.05
조회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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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1pt>
// 클럽 음악 정지
var player_stat;

if (parent.i_frame != undefined && parent.i_frame != null )
{
if (parent.i_frame.d0cument.all.hidden_seq.value != "") {
if (parent.i_frame.EMP_getPlayState() == parent.i_frame.EMP_STATE_PLAYING) { // Playing state
parent.i_frame.EMP_Pause();
player_stat = "play";
}
else {
player_stat = "stop";
parent.i_frame.EMP_Stop();
}
window.onunload = resume_bgmusic;
}
}
function resume_bgmusic() {
if (player_stat == "play") { // Paused state
parent.i_frame.EMP_Play();
}
}

function play() {
//i_frame.location.reload();
brd_frame.EMP_Play();
}

function stop() {
brd_frame.EMP_Stop();
}

function delete_back() {
if(confirm("게시글의 배경음악을 없애시겠습니까?")) {
brd_frame.location.href="/club/music/music_i_club_bg_delete.asp?item_seq=44891455&board_type=1";
return;
}
return;
}

/********************************
* 뮤직 정보 들어가기 전
var playerControl = ' \
()\
';
********************************/

function viewSongInfo() {
window.open("http://music.cyworld.com/song.asp?link_code="+422551);
}
/*******************************/
</scr1pt>

<scr1pt type=text/javascr1pt>

</scr1pt>




BGM ▶

Promise (Feat. JPS) - 주희




<scr1pt>

</scr1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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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말씀


19.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20.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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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말씀 율법을 폐하러 오신것이 아니라


 


이루러 오셨다는 말씀을 잊고 살아가는 현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는 하나님을 너무 편하게 섬기고 있습니다.


 


한주 내내 엿세동안 세상일에 빠져서 말씀 한번 제대로 읽지 못하고 기도역시 간절하


 


지못한 그저 형식적인 기도로 구하기만했지 정녕 아버지의 뜻을 알려고 하지 않고 말


 


끝마다 주시옵소서! 로 맺습니다.  여러분 우리 이 시점에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사


 


실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실까요?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이루어가시는 그분이 우리쓸것 모르고 계실까요?


 


제발 이젠 주시옵소서! 란 단어는 잊어버립시다.


 


이제부턴 무엇을 해 드릴까요로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땅에 성령의 역사가 일백


 


년을 넘은 이 시간에도 이런식의 기도로 일관 한다면 우리 아버지께서도 좀 따분 하시


 


지않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도 여러번 들으면 듣기 싫은법... 이젠 기도


 


의 내용과 형식을 좀 바꾸어 봅시다.


 


예를들면 "오늘도 좋은 아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승리하는 하루가 되게 역사하여 주


 


시옵소서" 를 "아버지여 지난밤도 깊은잠으로 쉬게하시고 새 날 또한 허락하시어 숨을


 


쉬게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승리하는 하루로 주님 기쁘시게 하기를 원하옵니다".


 


어떻습니까?  한층 업된 기도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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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절 말씀은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인데 우리의 주일은 어떠합니까?


 


주일날 아침부터 짚어봅시다~ 잠에서 깨어난 우리들의 모습... 어떻습니까?


 


당신은 제일먼저 무릎을 꿇나요? 아니면 화장실을 먼저 가나요... 화장실이야 생리현상


 


이니까 그렇다치고 볼일보고나서는 무릎을 꿇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엔 간단한 운동을 하거나 기타 이모양 저모양 이겠지요^^  거울앞에 선 당신은


 


누구를 떠 올리나요?  만약에 이 때에 하나님을 바라고 예수님을 생각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은 문제가 있어도 한참 있는 사람이지요...  거기다가 다른 이성이 떠 올랐다면 이


 


건심각한 상태지요^^ 사랑하는 주의가족 여러분 우리가 섬기는 주님이... 특별히 주님


 


의 날에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믿으신다면 우리는 한 순간도 뺏기어선 안될 것입니다.


 


어떻하든지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를 갈라놓게 하려는 마귀의 계략에 절대로 말려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주일아침에 화가나는 일들이 종종 있습니다.  바로 마귀의 장난인 것을 염두에


 


두시고 찬양으로 기도로 무장하여 거룩하게 주의날을 만들어갑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