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독신주의 된 이십대 후반부 입성한 평범한여자사람입니다. 이나이먹도록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대학교때 동갑친구와 사궜는데 군대가는바람에 한달도 못가 헤어졌고, 1~2년 후 언니의 소개로 오빠를 만났는데, 그당시 친구들과 노는게 너무 좋아서 오빠에게 소홀했지요. 그렇게 2주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손잡은게 다~제대로 된 스킨쉽조차도 못해봤네요. 솔직히 모쏠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ㅠㅠ 친구동생에게 고백을 받긴했지만 관계가 어설퍼질것 같아 거절했네요. 걱정도 많고. 무의식중에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같은게 있는건 아닌가. 정신병의 일종인가? 연애 좀 하라며 주위에서도 걱정이 많습니다. 정말 주위에 남자는 꼽은 정도로 소수에 불과하며 괜찮은 분들은 이미 짝이 있습니다. 이 모든게 핑계인 것 같긴 하지만 저에게는 심각한 고민 중 하나ㅠㅠ 사주를 보면 남자가 많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몇일 전, 솔로였던 친구마저 저를 배신하고 연애를 시작했네요.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저도 언젠간 나타나겠죠?? 다만 그 시기가 몇십 년후가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연애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이나이먹도록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대학교때 동갑친구와 사궜는데 군대가는바람에 한달도 못가 헤어졌고,
1~2년 후 언니의 소개로 오빠를 만났는데, 그당시 친구들과 노는게 너무 좋아서 오빠에게 소홀했지요.
그렇게 2주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손잡은게 다~제대로 된 스킨쉽조차도 못해봤네요.
솔직히 모쏠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ㅠㅠ
친구동생에게 고백을 받긴했지만 관계가 어설퍼질것 같아 거절했네요.
걱정도 많고. 무의식중에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같은게 있는건 아닌가. 정신병의 일종인가?
연애 좀 하라며 주위에서도 걱정이 많습니다.
정말 주위에 남자는 꼽은 정도로 소수에 불과하며 괜찮은 분들은 이미 짝이 있습니다.
이 모든게 핑계인 것 같긴 하지만 저에게는 심각한 고민 중 하나ㅠㅠ 사주를 보면 남자가 많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몇일 전, 솔로였던 친구마저 저를 배신하고 연애를 시작했네요.
짚신도 짝이 있다는데 저도 언젠간 나타나겠죠?? 다만 그 시기가 몇십 년후가 아니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