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기도 이천에있는 반도체에서 직장생활 할때 겪었던일을 제보할려고
이글을 올립니다.
저는 성격이 지독한내성적입니다. 벙어리라고 생각될정도로
말이없는편인데요. 성격 고치려고했는데 잘안되더라구요.
직장생활을 7년째했는데도요.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들한테 왕따도 마니 당했습니다.
이유도 모른채 왕따를 당해서 노동조합에 친분이있던 사무국장한테
왕따당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무국장한테 왕따 당한다고 말했다고 저는 도리어 직장동료들한테
역풍을 맞았습니다.
역효과가 난거죠.
저는 직장동료들한테 돌아가면서 왕따당했는데요.
문제는 제가 그들한테 돈까지 뜯겨가면서 같이 일을 했다는겁니다.
처음에 이진영이라는 작업반장이 신입생들 시계선물로 사준다고
오만원을 내라는겁니다.
어이가없었지만 저는 돈 오만원을 이진영한테 줬습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아는언니덕분에 연금 좋은거 들었는데 오년째 부엇는데 만기가되서
찾을때가 되었는데 이진영이라는 작자가 십년째부으면 일억 타먹을수
있다고해서 연금재가입했습니다.
결국엔 십년째 연금붓지도 못하고 연금만 날렸습니다.
제가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그때 제가 돈욕심만 안부렸으면 연금이라도 타먹을텐데
지금도 열받아서 잠도 못자고있어요.
작업반장말고 김정아라는 실세가 있었습니다.
김정아라는애가 제 돈을 잘 노렸습니다.
김정아가 지돈안쓰고 제돈쓸려고 했는데요.
걔가 이정희라는애 도와줄려고 거지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걔농간에 넘어가서 이정희한테 돈을 여러번 쥐어줬습니다.
이정희는 돈도 잘벌고 돈이많아서 수제화사신고 다녔거든요.
용인으로 쌍거풀수술까지 하러 다녔어요.
세상에 남편도 번듯한 직장이 있어요.
이정희남편도 현대엘리베이터 다니거든요.
세상에 남편있는 거지도 있습니까?
김정아 농간과 등쌀에 넘어간 저도 등신이지만
저한테 돈뜯을려고 개수작부린게 해도해도 너무하지않습니까?
제가 집에 갈려고 돈을 마니 찾아다 논적이 많았거든요.
제가 말이없어서 차분할거같은데 의외로 덜렁대요.
행동도 느려터지고. 여사원락카룸에 열쇠도있는데
열쇠챙기는것도 귀찮아서 락카룸도 잠그지않고
다녔거든요. 제부주의로 돈없어진적도 많았습니다.
김정아아니면 다른부서에서 일하는 지미선 소행일거에요.
알면서도 제가 말안니까 상습적으로 제 지갑에 손을대는거에요.
김정아하고 지미선때문에 락카에 씨씨티비설치해놓고싶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니까요.
지미선은 십년이상 회사생활했는데요.
돈도많은년이 제 피빨아먹었다니까요.
처음에는 지미선이 도둑년인줄 몰랐습니다.
알고보니 제돈훔칠려고 접근했더라구요.
저는 도둑년한테 밥사주고 영화보여주고 했다니까요.
저한테 돈없다고 하길래 그말을 믿었습니다.
나중에 다른애들한테 하는 소리 들었는데요.
지 폴로라이드 카메라랑 차뽑을라고 돈없다고 한거였더라구요.
저는 약아빠진년한테 당한거죠.
그러고는 저한테 넌 속고만 살았냐고 하는거에요.
완전 어이없었어요.
지미선하고 술마시러 나간적도 많았는데요.
지미선이 친한 정비기사님들이 많았습니다.
지미선이 친한 정비기사하고 술마신적이 있었는데
정비기사가 술값을 계산해서
제돈이 굳은적이 있었습니다.
지미선이 그꼴을못보겠는지 갑자기 화장실간다더니
제가방을 주라는거에요.
제가 왜요했더니 화장지 가방에 넣어간다고해서
저는 그말을믿고 가방을 맡겼습니다.
지미선이 제지갑을 털어갈거라고 상상도못했죠.
나중에 지갑확인해보니 돈이없는거에요.
제가 십만원정도 가지고 나갔는데
십만원 다 가져간거에요.
황당했죠.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없어서
말을 안했습니다.
애들하고 지미선하고 같이 나간적이있는데
제가 술을 사기로 했거든요.
이때도 십만원 가지고 나갔습니다.
하은진이라고 같이 일하는 동생이 있습니다.
하은진이 같이 만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정비팀 기사였는데요.
제가 낼려고했는데 그분이 술값을 계산한거에요.
아까 말한 지미선이라는여자가 그꼴을 못보겠죠?
지미선이 제 돈 굳는거 절대 못봅니다.
저한테 최은경방으로 놀러오라는거해서
아무생각없이 놀러갔습니다.
가방놔두고 갈게요 했으면 돈안뜯겼겠죠?
가방까지메고 바로 최은경방에 가서
와인이있길래 둘이서 와인한병을 다 비웠습니다.
제방 바로갈려고했는데 지미선이
지방놀러오라고 붙잡는거에요.
아무생각없이 지미선방에 놀러갔습니다.
지미선방에 보해복분자주가 있는거에요.
복분자주를 아침늦게까지 마셨습니다.
제가 중간에 화장실간적이 있었거든요.
소변보고있는데 가방여는 지퍼소리가 들리는거에요.
저화장실갈때 지미선이 돈 홀라당 털어간거죠.
저는 늦게까지술마시고 제방가서 뻗었는데
밤 8시 넘어서까지 자다가 깼습니다.
자고일어나서 대충씻고 가방을 확인했습니다.
지갑을 열어보니까 역시나 돈이없는거에요.
제가 전날 모자를 쓰고 나갔거든요.
모자를 지미선방에 두고온거에요.
지미선한테 내돈달라고 하고싶었는데
증거가없으니 못하고 모자만 챙겨가지고
제방으로왔습니다.
어디다말도못하고 혼자 속앓이하느라 힘들었습니다.
회사그만둔지도 오래됐는데요.
지금도 당한걸 생각하면 화가납니다.
이대로 진실이 묻히면 너무 억울할거 같아서
네이트에 사연 올립니다.
지미선하고 김정아가 도둑질한거 물증은없는데
심증이라는게 있습니다.
이 두년들을 경찰에 특수절도죄로 처벌받게 하고싶습니다.
그전에 이년들이 가져간 피해금액도 돌려받고싶구요.
경찰에 고소하면 저만 벌금물고 원만하게 해결하라고합니다.
저는 죽어도 그러기싫습니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나 괴롭히고 왕따시킨년들 처벌받게 하고싶습니다.
처음에 이진영이라는 작자 얘기했는데요.
이여자가 저한테 한 만행이 또있는데요.
신입생들 사준다고 돈 오만원 내라고해놓고
저만빼고 지들끼리 회식했습니다.
다른부서에서 일하는 지미선이랑 다른언니까지
챙겼더라구요.
지들이 술마시고 기념사진까지 찍어서
미니홈피에 올렸더라구요.
제가 지들 술사주고 돈필요할때 돈대주는 물주냐구요?
언론에라도 알려서 이년들 처벌받게 하고싶습니다.
네이트하시는 네티즌여러분들 저좀 도와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