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를 사진 찍다가 제가 살포시 나왔네요.
숨은 그림 찾기 랍니다..ㅎㅎㅎ
운전면허 학원이라 해도 여기 동네에서는 마치
구멍가게 같은 분위기라 , 가족같은
훈훈한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 됩니다.
표주박
날씨가 한결 따듯해져서 기분이 한결 좋네요.
감기 바이러스도 이 추위에는 살아 남지 못하니,
감기 걸릴일도 없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오늘 치나강을 보니, 아직도 얼지 않은곳이 있네요.
정말 이번 겨울은 이상 기온이 계속 됩니다.
군인부대 후문이 트레픽이 생긴다고,
새로 길을 넓혀 , 도로을 낸다고 하네요.
조금만 밀린다고 생각하면, 바로 실행에 옯기네요.
이점은 마음에 듭니다.
운전면허 학원을 가다"
알래스카 운전 면허 학원을 소개 할까 합니다.
물론, DMV에서 주행 시험을 봐도 되지만, 자신이 없으면
학원에서 시험을 치뤄도 됩니다.
자 ! 그러면 학원으로 한번 가 볼까요.
DMV 를 가면 , 입구 정면에 이렇게 운전법규 책자가 비치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가져가서 공부를 하시고 , 필기 시험을 보러 오시면 됩니다.
한국에는 예상문제집이 있지만, 여기는 없습니다.3가지 유형의 문제가 제출 되는데,
20문제중 16문제만 맞으면 합격 입니다.
DMV 에 가시면 제일 먼저, 여기서 번호표를 뽑으시는게 좋습니다.
모르고 그냥 어영부영 하면, 순번이 그만큼 늦어 진답니다.
여기는 체로키 운전면허 학원 입니다.
주행에 대한 여러가지 교욱을 실시 하기도 하고, 본인이 운전에 자신이 있으면,
바로 주행 시험을 치러도 됩니다.
두시간을 연습을 하건, 그건 본인 마음 입니다.
저는, 그냥 바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연습 시간에 따라 학원비가 조금씩 다릅니다.저는, 시험비용 150불을 내고 보았습니다.
각종 라이센스들이 많네요.
여기도 제법 오랜된 곳 입니다.
저 안쪽 사무실은 학원장겸, 강사겸,시험감독관 입니다.
일인 다역을 한답니다.
여기 학원장님이 "폭주족"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질구래한 악세사리가 참 많답니다.
강의실이 아주 정신 사납습니다.
여기 학원장님은 노랑머리에 장발이며, 수염도 길어서 무슨 영화에 나오는 폭주족 같더군요.
무슨 마네킹은 이리도 많은지 모르겠네요.
야시시한 마네킹이 입구부터 늘어져 있습니다.
말라뮤트도 있네요.
"헤이 너 이름이 뭐야?"
브라우니 맞니?
에구 이게 뭡니까!
오토바이 연수시 필요한 장비 들 입니다.
기껏 운동기구들은 갖춰놓고 , 사용하지 말랍니다.
여기 경리와 학원장은 부부 사이 같습니다.
이 어여쁜 소녀는 , 바로 그 딸인듯 싶습니다.
하여간, 사방이 정신 사나울 정도로 이거저거 다 붙어 있습니다.
교통법규 책자 보고 그린듯 합니다.
" 앤 또 뭔가요?"
헉!
뱀이네요.
재는 왜 키우는건지 모르겠네요.
재가 탈출하면, 바로 사망 입니다.알래스카에는 뱀이 추위를 이기지 못해
살수가 없답니다.
이분은 수강생보고 기다리라고 그러고, 오토바이 몰고 동네 한바퀴 돌고 올것 같습니다.
운전학원 등록 상담중 입니다.
금발의 미녀가 바로 경리이자, 학원장 부인이자,아이의 엄마 입니다.
여기서 시청각 교육도 하는데 피자도 시켜서 주더군요.
재미난 학원 입니다.
학원생을 위한 음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정말 장신 사나울 정도 입니다.
정작 본인은 , 실내 인테리어가 휼륭 하다고 생각 할것 같지만 말입니다.
오토바이 매니아 인것 같습니다.
사랑방에도 오토바이를 좋아하시는분이 계시는데, 아주 잘 통할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