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거랑 다를빠없겟지만

ㅠㅠ2014.01.05
조회133
요즘들어서 너무 답답한 나머지
여기들어와서 혼자 힐링을 얻고 잇는데
그래도 이답답함은 여전하네요.
흠 이야기를 간추려서해보자면
네달전에 지금 사귀고잇어도 사귀는것같지도안은 남자친구와 만나게됫어요
그땐 제 착각일지는모르겟지만
저보다 제 남친이 저를 더 좋아햇죠
근데 제가 네달동안 걔를 너무 지치게햇나봐요
지금은 상황이 뒤바꼇지만..
최근에 헤어지고 사귀고를 여러번 반복햇어요
다투게된 이유는 거의 제남친에 좋은 사교성?이라고해야하나 아무튼 걔는 저를 만나기전부터
다른 이성들과 굉장히 친햇죠..
근데 제가 더 사랑하게된이후부턴
그게 자꾸 마음에 걸리고 서운하고 속상햇어요
이해해야지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돌아서면 이해가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어떻게해서든 헤어지긴싫어서
처음엔 우리둘이서로존중해주고노력하자고
이랫는데 이런말들은 씨알도안먹히더라구요
그리고나서 헤어질때마다 무조건
제가 다잘못햇다고 붙잡으러 세네번정도는
걔네집도찾아가보고 아는지인에게부탁해서
만나게해달라해서
최근에도헤어졋엇는데 만나게되엇죠
최근에헤어질땐 저도끝내려고햇엇는데
마음굳게먹고잇엇는데
새벽에 문자가한통오더라구요
우리에겐시간이필요한것같다고 잘지내라고
뭐이런식으로요..
근데주변사람들도 저한테 마음은없는게아니더라구요 제가봣을땐 지치고 남들의식때문에그러는것같아요..그래서이번에잡을때도 제가 엄청매달려서결국저희는지금사귀고잇는데
말투도 너무차갑고 연락도 거의안하다싶히하네요..
너무답답해요
저는정말 예전처럼은아니더라도
행복햇을때 그시간으로돌아가려고엄청노력하고잇어요..근데제마음을몰라주는건지알려고를안하는건지자꾸저를밀쳐낸다는걸느껴지네요..
제가 노력해도 안되는걸까요..
시간이 필요한건알겟지만
돌아올사람은언제든돌아온단말도
이해를하지만 곧 지금남자친구는군대를갈것같아요
그치만 저는 정말 한결같이 기다릴거라고
다짐하고이야기햇는데도 제진심을몰라주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