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친구가 알바하는 곳에 먹을거 사들고 갔다가 결국 용기가 나 지 않아 문앞에 두고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참 짝사랑 이거 힘드네요 점점 갈 수록 용기만 잃어가는데 제가 보낸 문자에 답작도 없고 톡도 안읽네요 얼마나 더 아피봐야 정신 차리고 이런 거 말고 제대로 된 사랑 한번 해볼까요?
얼마나 더 아파야 사랑할 수 있을까요?
먹을거 사들고 갔다가
결국 용기가 나 지 않아 문앞에 두고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참 짝사랑 이거 힘드네요
점점 갈 수록 용기만 잃어가는데
제가 보낸 문자에 답작도 없고
톡도 안읽네요
얼마나 더 아피봐야
정신 차리고 이런 거 말고
제대로 된 사랑 한번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