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니생각하다 밤을 뜬눈으로 지새워야할까 하지도 못할 말 수십번 되뇌여도 아무 소용 없는거지 매일 밤마다 내가 너무 가여워 이렇게 너에게 벗어나지 못한 채로 허덕이는 나를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너가 유일한데 너가 구해주지 않아서 오늘 밤은 특히 더 답답하고 그렇네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