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업한 곳은 유통상가 영업관리 및 재고관리 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1년여간 이곳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처음 입사할때 전공쪽보다는 다른쪽으로 가고자 희망하여 입사하게되었는데
처음 접한 일이다보니 처음엔 많이 욕을 먹기도하고 실수도 많이 하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듯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일을 배우기보단 사장님의 잡일 같이 일하는 여직원들의
심부름꾼 비슷하게 되어가고있습니다. 제 자리엔 노트북을 주셔놓고 업무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입사한지 10개월이 지나서야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주셔서 그동안 잡일꾼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프로그램 설치를 안해줬던 이유는 그 계정비를 추가로 더 내야된다는 이유였습니다.)
처음에 입사할 당시 남자직원이 퇴사를 한 상태에다가 저는 1달반동안 일한 알바생에게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처음에 너무 힘들었고 많은노력을 했었습니다.
요즘들어 시간이 갈 수록 내가 여기서 뭘 배웠는지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마땅히 지식을 가지게 된 것도 아니고 또 영업을 직접적으로 나가서 배운거도 아니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진 스펙도 어디다 제대로 말을 꺼낼수 없지만 어렵게 취업한거 버텨보자고 1년여간 버텼지만.... 지금은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주위에선 사회에선 1년정도는 경력으로 안쳐준다고들 하는데 제가 지금까지 일한 1년여간이라는 시간은 그냥 시간을 낭비한건가요?? 아니면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는게 더 나은지.... 생각도 많아지고 걱정도 많아지네요...
이직준비하는 26살남
안녕하세요 이번 2월에 전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는 26살남자입니다.
2012년 12월에 주간반에서 야간반으로 옴기면서 조기 취업을 하였습니다.
제가 취업한 곳은 유통상가 영업관리 및 재고관리 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1년여간 이곳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처음 입사할때 전공쪽보다는 다른쪽으로 가고자 희망하여 입사하게되었는데
처음 접한 일이다보니 처음엔 많이 욕을 먹기도하고 실수도 많이 하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듯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 수록 일을 배우기보단 사장님의 잡일 같이 일하는 여직원들의
심부름꾼 비슷하게 되어가고있습니다. 제 자리엔 노트북을 주셔놓고 업무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입사한지 10개월이 지나서야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주셔서 그동안 잡일꾼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프로그램 설치를 안해줬던 이유는 그 계정비를 추가로 더 내야된다는 이유였습니다.)
처음에 입사할 당시 남자직원이 퇴사를 한 상태에다가 저는 1달반동안 일한 알바생에게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처음에 너무 힘들었고 많은노력을 했었습니다.
요즘들어 시간이 갈 수록 내가 여기서 뭘 배웠는지 생각을 하게되었는데... 마땅히 지식을 가지게 된 것도 아니고 또 영업을 직접적으로 나가서 배운거도 아니고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진 스펙도 어디다 제대로 말을 꺼낼수 없지만 어렵게 취업한거 버텨보자고 1년여간 버텼지만.... 지금은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주위에선 사회에선 1년정도는 경력으로 안쳐준다고들 하는데 제가 지금까지 일한 1년여간이라는 시간은 그냥 시간을 낭비한건가요?? 아니면 신입사원으로 들어가는게 더 나은지.... 생각도 많아지고 걱정도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