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3년 부터 갑자기 연락이 되기 시작하더니 단톡을 하고 한달에 한번은 꼭 보게 되고
사소한 얘기도 하고 숨김없이 다 얘기 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다가 친구한명 생일이 되어서 그때가 여름(8월)이라 콧바람좀 쐬자며 바닷가를 가자는 겁니다
돈 부담도 되긴 했지만 4명이서 다시 모여서 첨 맞이하는 생일이고 시간 될때 가자 해서
없는 돈을 모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바닷가에서 생일파티도 하고 선물도 준비하고 물론 재밌게 놀았구요 그리도 다음 생일(10월) 두번째친구도 조촐했지만 파티도 해주고 촛불도 키고 선물도 준비했고 당일날 시간이 안되서 나름 시간 맞춰서 놀다가 저는 그래도 생일날 혼자 외롭지 않게 따로 생일당일날도 만나서 술도 마셨구요 그런데..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세번째 친구 생일은 (12월초)라 터울이 있었긴 하지만 두번째친구가 갑자기 단톡을 나가더니 연락이 뜸하기 시작되면서 세번째 친구에게 따로 톡으로 너 생일날 같이 못 모이겠다고 하는겁니다
한명 빠지기 시작하니깐 자연스럽게 못 모이게 되었지만 친구가 섭섭할것같아서 따로 케익을 보내주었고 8월달 친구로 택배로 생일선물을 보내주었지만 10월 친구만 생일축하한마디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제 생일이 12월 말정도라 나름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 전 그래도 생일선물은 쓸모 없는거나 있는거 줄빠에는 갖고 싶은거 있다고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고 대놓고 나 가지고 싶은거 있으니깐 돈 모아서 그거 해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알겠다고 쿨하게 말해놓고 그 날 이후 점점 단톡 방이 조용해 지고 결국 제 생일때는 친구 (12월초)에게만 문자 한통 왔습니다 물론 생일선물 조차 없었고 전 그래도 갖고 싶었던거라 친구들이 사줄지 알고 기다렸던 선물을 품절이 되서 못갖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이 나이 먹고 생일 챙겨 받고 싶지않고 그냥 서운할 따름이지만
시간이 지났으니깐 괜찮아 지고 있습니다 근데 곧 있으면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이라 (8월) 친구를 보게 될텐데 보기도 싫고 서운해서 가서 억지웃음을 지어야 될 지경입니다 가기싫은데 걔 때문에 안가는건 그렇고..어떡해야 될까요?
지들 생일만 다 챙기고 내생일때는 쌩까는 먹튀냔들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20대 중반이 된 직딩입니다
오전 근무를 다 마무리 하고 점심시간이 지난뒤 거의 오후정도에
판을 읽어보곤 하지용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아니 다름이 아니라
이런일 때문에 회원가입까지 하면서 글을 올릴지는 몰랐지만
제가 지금 이나이 먹고 쪼잔한가 싶어서 의견을 물어보려구요
저에게는 같이 놀던 고등학교 친구들이 세명있었습니다
저 포함 네명이서 놀았어요
(고등학교때는 친했지만 사회생활하고 타지생활하면서 서로 연락이 안되다가
작년 2013년 부터 갑자기 연락이 되기 시작하더니 단톡을 하고 한달에 한번은 꼭 보게 되고
사소한 얘기도 하고 숨김없이 다 얘기 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러다가 친구한명 생일이 되어서 그때가 여름(8월)이라 콧바람좀 쐬자며 바닷가를 가자는 겁니다
돈 부담도 되긴 했지만 4명이서 다시 모여서 첨 맞이하는 생일이고 시간 될때 가자 해서
없는 돈을 모아서 가게 되었습니다 바닷가에서 생일파티도 하고 선물도 준비하고 물론 재밌게 놀았구요 그리도 다음 생일(10월) 두번째친구도 조촐했지만 파티도 해주고 촛불도 키고 선물도 준비했고 당일날 시간이 안되서 나름 시간 맞춰서 놀다가 저는 그래도 생일날 혼자 외롭지 않게 따로 생일당일날도 만나서 술도 마셨구요 그런데..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세번째 친구 생일은 (12월초)라 터울이 있었긴 하지만 두번째친구가 갑자기 단톡을 나가더니 연락이 뜸하기 시작되면서 세번째 친구에게 따로 톡으로 너 생일날 같이 못 모이겠다고 하는겁니다
한명 빠지기 시작하니깐 자연스럽게 못 모이게 되었지만 친구가 섭섭할것같아서 따로 케익을 보내주었고 8월달 친구로 택배로 생일선물을 보내주었지만 10월 친구만 생일축하한마디도 없이 지나갔습니다
제 생일이 12월 말정도라 나름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 전 그래도 생일선물은 쓸모 없는거나 있는거 줄빠에는 갖고 싶은거 있다고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고 대놓고 나 가지고 싶은거 있으니깐 돈 모아서 그거 해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알겠다고 쿨하게 말해놓고 그 날 이후 점점 단톡 방이 조용해 지고 결국 제 생일때는 친구 (12월초)에게만 문자 한통 왔습니다 물론 생일선물 조차 없었고 전 그래도 갖고 싶었던거라 친구들이 사줄지 알고 기다렸던 선물을 품절이 되서 못갖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이 나이 먹고 생일 챙겨 받고 싶지않고 그냥 서운할 따름이지만
시간이 지났으니깐 괜찮아 지고 있습니다 근데 곧 있으면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이라 (8월) 친구를 보게 될텐데 보기도 싫고 서운해서 가서 억지웃음을 지어야 될 지경입니다 가기싫은데 걔 때문에 안가는건 그렇고..어떡해야 될까요?
처음쓰는 글이라 잘 못썻는데..말이 이해가 되신다면 리플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