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체코 프라하와 체스키크룸로프의 여행을 마치고 비엔나로 돌아옵니다. 푹 잤습니다. 일어나니 11시입니다. 늦잠을 잤습니다. 오래간만에 영양보충을 하러 가기로 합니다. LUGNER CITY에는 좋아하는 비엔나맛집이 있습니다. 회전초밥 맛집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합니다. 찰칵. 일회권이 2유로입니다. 지하철이 도착합니다. 지하철에 탑니다. LUGNER CITY에 도착합니다. LUGNER CITY는 백화점입니다. 안에는 여러 숍들이 입점되어 있습니다. 극장도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비엔나맛집 회전초밥집으로 향합니다. 회전초밥맛집 OKIRU에 도착합니다. 평일점심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1,30유로입니다. 11,30유로에 무제한으로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신납니다. 다찌와 테이블, 두종류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엘메스와 코코와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둘은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합니다. 테이블 자리로 잡습니다. 평일 점심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테이블에는 냅킨과 젓가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옆으로 레일이 보입니다. 레일 위에는 작은 접시가 있습니다. 작은 접시위에는 스시와 여러 요리들이 담겨 있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테이블의 한 쪽에는 간장과, 와사비가 보입니다. 종지에 간장을 덥니다. 와사비도 함께 덥니다. 잘 섞어줍니다. 녹차를 주문했습니다. 녹차가 담긴 주전자와 잔이 나옵니다. 잔에 녹차를 채웁니다. 식전에 한 모금 마십니다. 뜨겁습니다. 입천장이 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뚜껑에 김이 서려 잘 안보이는 무언가가 지나갑니다. 궁금합니다. 앞으로 가져옵니다. 무엇인지 맞춰보기로 합니다. 돈까스, 멍게, 해삼, 말미잘, 정답은 홍합입니다. 컬러풀한 접시들이 예쁩니다. 장어도 지나갑니다. 바로 가져옵니다. 한 입에 털어넣습니다. 힘이 납니다. 롤 요리도 있습니다. 연어초밥이 가장 많이 보입니다. 연어는 다크서클을 없애주는데 좋다고 합니다. 초밥만 먹으면 목이 마릅니다. 틈틈히 녹차도 마셔줍니다. 챠오멘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짜장면과 비슷합니다. 은박지에 쌓인 요리가 지나갑니다. 다시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앞으로 가져옵니다. 열어봅니다. 생선을 구운요리입니다. 맛을 봅니다. 맛이좋습니다. 녹차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틈틈히 마셔줍니다. 장어초밥과 연어초밥,챠오멘은 제가 비엔나 맛집 OKIRU 에서 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삶은 계란위에 생선알이 올려져 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가까이에서도 찍어봅니다. 오이피클도 있습니다. 매콤새콤합니다.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티라미스 케잌도 있습니다. 디저트로 먹기 좋은 케잌입니다. 수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보일때 미리미리 챙겨놓습니다. 메론도 가져옵니다. 장어초밥은 보일때 마다 가져와서 먹습니다. 행복합니다. 틈틈히 파인애플을 먹어줍니다.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건 두리안? 배가 제법 부릅니다. 레일을 따리 이동하는 초밥접시를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습니다. 초밥접시를 보고 있으니 배는 부른데 입에서는 더 달라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소화에 도움을 주는 파인애플을 많이 먹도록 합니다. 이제는 정말, 배불러. 손으로 배를 만져봅니다. 바지의 단추가 떨어져 나갈 것 같습니다. 단추를 한 개 풉니다. 잠시 앉아 소화를 시킵니다. 체코를 여행할 때 흑백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후유증이 오래갑니다. 시간날때마다 흑백사진을 찍게됩니다. 걸을 수 있을정도로 소화가 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코코와 엘메스는 회사로 돌아갑니다. 딱히 할일은 없습니다. 소화도 시킬겸 비엔나 시내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터키인들이 시위를 하며 차로 길을 지나갑니다. 차에 깃발등을 달고 거리를 지나갑니다. 나름 평화적인 시위입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걷기 편할 것 같습니다. 또 초밥집이 보입니다. 이미 초밥은 배가 부르게 먹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편 비엔나 시내구경편에서 이어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1
[오스트리아/비엔나] 무제한 회전초밥을 먹을 수 있는 비엔나 맛집 OKIRU
짧은 체코 프라하와 체스키크룸로프의 여행을 마치고 비엔나로 돌아옵니다.
푹 잤습니다.
일어나니 11시입니다.
늦잠을 잤습니다.
오래간만에 영양보충을 하러 가기로 합니다.
LUGNER CITY에는 좋아하는 비엔나맛집이 있습니다.
회전초밥 맛집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배가 부릅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합니다.
찰칵.
일회권이 2유로입니다.
지하철이 도착합니다.
지하철에 탑니다.
LUGNER CITY에 도착합니다.
LUGNER CITY는 백화점입니다.
안에는 여러 숍들이 입점되어 있습니다.
극장도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비엔나맛집 회전초밥집으로 향합니다.
회전초밥맛집 OKIRU에 도착합니다.
평일점심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1,30유로입니다.
11,30유로에 무제한으로 초밥을 먹을 수 있습니다.
신납니다.
다찌와 테이블, 두종류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엘메스와 코코와 함께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둘은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합니다.
테이블 자리로 잡습니다.
평일 점심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테이블에는 냅킨과 젓가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옆으로 레일이 보입니다.
레일 위에는 작은 접시가 있습니다.
작은 접시위에는 스시와 여러 요리들이 담겨 있습니다.
군침이 납니다.
테이블의 한 쪽에는 간장과,
와사비가 보입니다.
종지에 간장을 덥니다.
와사비도 함께 덥니다.
잘 섞어줍니다.
녹차를 주문했습니다.
녹차가 담긴 주전자와 잔이 나옵니다.
잔에 녹차를 채웁니다.
식전에 한 모금 마십니다.
뜨겁습니다.
입천장이 데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뚜껑에 김이 서려 잘 안보이는 무언가가 지나갑니다.
궁금합니다.
앞으로 가져옵니다.
무엇인지 맞춰보기로 합니다.
돈까스,
멍게,
해삼,
말미잘,
정답은 홍합입니다.
컬러풀한 접시들이 예쁩니다.
장어도 지나갑니다.
바로 가져옵니다.
한 입에 털어넣습니다.
힘이 납니다.
롤 요리도 있습니다.
연어초밥이 가장 많이 보입니다.
연어는 다크서클을 없애주는데 좋다고 합니다.
초밥만 먹으면 목이 마릅니다.
틈틈히 녹차도 마셔줍니다.
챠오멘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짜장면과 비슷합니다.
은박지에 쌓인 요리가 지나갑니다.
다시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앞으로 가져옵니다.
열어봅니다.
생선을 구운요리입니다.
맛을 봅니다.
맛이좋습니다.
녹차는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틈틈히 마셔줍니다.
장어초밥과 연어초밥,챠오멘은 제가 비엔나 맛집 OKIRU 에서 주로 먹는 메뉴입니다.
삶은 계란위에 생선알이 올려져 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가까이에서도 찍어봅니다.
오이피클도 있습니다.
매콤새콤합니다.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티라미스 케잌도 있습니다.
디저트로 먹기 좋은 케잌입니다.
수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보일때 미리미리 챙겨놓습니다.
메론도 가져옵니다.
장어초밥은 보일때 마다 가져와서 먹습니다.
행복합니다.
틈틈히 파인애플을 먹어줍니다.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건 두리안?
배가 제법 부릅니다.
레일을 따리 이동하는 초밥접시를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습니다.
초밥접시를 보고 있으니 배는 부른데 입에서는 더 달라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소화에 도움을 주는 파인애플을 많이 먹도록 합니다.
이제는 정말,
배불러.
손으로 배를 만져봅니다.
바지의 단추가 떨어져 나갈 것 같습니다.
단추를 한 개 풉니다.
잠시 앉아 소화를 시킵니다.
체코를 여행할 때 흑백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후유증이 오래갑니다.
시간날때마다 흑백사진을 찍게됩니다.
걸을 수 있을정도로 소화가 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코코와 엘메스는 회사로 돌아갑니다.
딱히 할일은 없습니다.
소화도 시킬겸 비엔나 시내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터키인들이 시위를 하며 차로 길을 지나갑니다.
차에 깃발등을 달고 거리를 지나갑니다.
나름 평화적인 시위입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걷기 편할 것 같습니다.
또 초밥집이 보입니다.
이미 초밥은 배가 부르게 먹었습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편 비엔나 시내구경편에서 이어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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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