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바보2014.01.06
조회144

먼저 저는 올해 35살 남자이고 작은 가게 하나를 운영중입니다..

글이 길기에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많은관심 댓글 달아주시고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13년 3월 초 저는 가게를 얻어 입점을 하게되엇고  캡스를 전 사장님과 합의하에 명의이전으로

받게 되엇습니다.. 그후 쭉  아무일 없다가 10월경부터  캡스 출동 직원들이 방문하여

요즘 도난 사고가 많아 매장에 시건장치를 해야한다면서 매장에 왔습니다..

첨엔 제가 신청 한것도 아니고 필요성도 없어서 싫다하고 돌려보냇습니다..

그후 몇일에 한번씩 출동직원이  찾아와 시건장치를 본사 지침이라서 해야한다고 하여

3번 가량  싫다하고 보냇는데 4번째 와서 본사에서 시행하는거라 부탁을 계속하길래

제가 원하는곳에 해달라고 말을 하니 거기엔 문짝을 달아야하므로 비용이 발생하니 안된다합니다.

그래서 그럼 어디다 달꺼냐고 물으니 매대 진열장문이 있는 곳에 달고간다하여 그럼 그리하라고

했습니다..제가 원하고 원래 상품이 있는곳은 일반 책장서랍매대 였고 상품은 항상 거기에 보관중인 상태였고  열쇠를 달아논곳은 사용하지도 않는 진열장 매대 였습니다..

열쇠를 달고난 직원이 몇일후 윗사람이 열쇠 달았는지 혹인하고 싸인 받아간다하여 알겠다하고

있었는데 3~4일후 팀장이라면서 열쇠 달려있는지 확인하러 왔다면서 달려있으니 서류를 꺼내며

싸인을 해달라하여 해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가 터졌습니다...

팀장이 와서 싸인을 받아간것이 13년 10월 28일 ...

2014년 1월 1일 새벽 5시경 매장이 도둑을  맞았습니다..ㅠㅠ

약 2000~2500만 가량의 손해가 발생하였고 이날은 새해 신정이라  담당자들도 다 휴무겠지 하고

조사진술서 쓰고 매장 혼자치우고 하루를 그리 보내었습니다..

다음날 11시 가량이 되었는데도 불과하고 사고가 터졌는데 영업 담당한테 전화한통 없길래

제가 전화를 하였더니 2시간가량 후에 담당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담당자 하는말이 시건장치 해준곳에 상품을 보관하지 않았고 서류에 싸인했기에  보상처리를 해주지 못한답니다.. 단 1%로도요 ㅠㅠ  아니 도둑 맞은것도 억울한데 이게 왠  날벼락인지 ㅜㅜ

주 문을 안잠근것도 아니고 캡스 보안시스템을 작동 안시키고 간것도 아닌데  시건장치한곳에 넣지 않았다는 이유 하나로 보상이 안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ㅠㅠ

시건장치 또한 고물상 만물상에서  초등생  준비물용 경첩 열쇠고리 입니다  돈 5천원이면 사는

이걸 시간벌기용도 아니고  도난 방지 차원도 아닌 걸  달아주고는 도난방지용 설치인데 왜 안넣었냐   오히려  따지네요

그래서 지금 소송 준비중이구요 이런 경우 있거나 이런쪽에 관련하여  조금이나마 조언좀  얻고자

이러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송준비 관련 내용 (녹음청취 다 해놓은 상태)

1. 출동 직원  시건장치해주는데 특약인지 몰랏다

2. 사고당시 접수시간 출동대원 시간 조작 (경찰서 출동한분과 통화해 알아냄  녹음함)

3. 특약이라하는데 설명 고객인지도 없이 서류 싸인 강제 작성

4. CCTV 명변시 안내하지 않음 (전 사고당일날 없는걸 알았음  출동직원이 CCTV가 없다함)

5. 사고접수와 출동시간 접수 기록 메일로 요구  안된다함 (주작건관주)

6. 시건장치 100%로 안해도된다는 점 (본사지침 강요 100% 해야한다 꼬심)

 

억울한만큼 어떻게 처리해야할지와 더이상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여러 사람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 처리방도나 조언들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대기업과 일반 서민혼자 싸워야하기에 힘좀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