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 잘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올라오는 글을 읽으면서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질량보존의 법칙을 지키며 서식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긴했지만ㅋㅋㅋㅋㅋ 또 이렇게 그 법칙이 증명이 되네여ㅋㅋㅋ
열받아서 멘탈이고 정신이고 다 날아가서 없음ㅋ 음슴체로 갈께여
년수로 따지면 작년일임 2013년.
어릴 때 부터 동생이 알러지가 있어서 털있는 동물은
키우기 어려웠지만 이제 동생도 몸 건강한 고등학생이
되고 엄마가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오신다고 갑자기
어택을 날리셔서 하루전 날 부랴부랴 예방접종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강아지 용품을 주문하고 난리가 남
데려오기 전까진 아기강아지인줄 알았지만ㅋㅋ
우리집 강아지는 튼츤츤 돋는 3살된 푸들이었음
아기든 어른이든 츤데레같은 강아지던 우리집에 털달
린 강아지가 왔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했기때문에 우리
집은 매력돋는 강아지에 빠져서 헤어나올 수가 없었음
다행히 강아지랑 원래 살던 곳에서 쓰던 배변판과
사료랑 밥그릇을 같이 받아서 강아지는 잘 생활했음
아기 강아지라고 알고 있던 터라 사료도 유아견전용
으로 주문을 해서 그 다음날 주문한 곳에 전화를 하니
이미 발송이됬다고 하심
그래서 필요한 배편패드랑 배변판은 받고 나머지 사료
랑 밥그릇은 오천원을 안에 동봉해서 반송시켜서 환불
받기로 함 이때까진 아주 순조로움 2013.12.23
택배아저씨가 오셔서 물건을 받아가심 2013.12.27
반송물품이 가는데 하루정도 걸릴수도 있고 연말이라
바쁠수도 있다고 쳐서 기다렸음..
인터넷뱅킹으로 계좌확인을 해도 환불 받을 금액이 들
어오지 않았길래 배송과정에 문제가 있었나 싶어서 전
화를 했음 참고로 난 개인적으로 서비스업종중에서도
콜센터나 고객상담해주시는 직업을 가진 분들한테 문
제가 있더라도 차분하게 이야기해서 차분하게 해결받
자는 식임. 뭐 그분들은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시는 분들
이고 문제의 원인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까진 전화기 들며 배틀뜬적은 없었음
첫 번째로 전화한 날엔 계좌로 입금이 12월 31일날
이미 처리됬다고 하시길래 인터넷뱅킹으로 확인을 해
서 그런가 싶어서 그럼 제가 확인을 해보고 다시 전화
를 드리겠다고 하고 끊었음 그리곤 은행으로 가서 통장
정리를 했지만 들어온 금액은 없었음
그 다음날에 전화했을 땐 계좌번호 확인을 함
그 언니가 알고 있는 것과 내 계좌번호가 일치함
그래서 위에 담당자분과 말씀드린뒤에 환불해드린다고
말하고 끊음
그 뒤로도 입금해주지않아서 몇번이고 더 전화를 했음
그때마다 내 이름 전화번호 계좌번호를 확인했고
여섯 시 반에 일괄적으로 담당자 분이 환불을 해드릴꺼
라는 말을 믿고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적으면서 또 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람말 믿은게 호구인가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남
3일전부터 진짜 머리에서 슬슬 열이남 ㅋㅋㅋㅋ
전화를 했더니 계좌 오류라고 하심......
며칠전까진 계좌 일치하는거 확인하고선 계좌오류라
함ㅋㅋㅋㅋ뭐 이때도 확인해보고 한시간 뒤에 다시 전
화준다는 말을 하고선 한시간이 지나고 점심시간이라
전화를 안받는 다는 멘트가 내 귀에 울려퍼짐
그리곤 전화를 하니 한 시간 뒤에 전화준다는 말은
아예 까먹었는지 이름부터 다시 물어봄
대답해줌
그리고 죄송하다며 여섯시 반까지 꼭 입금해 드린다고
말하곤 끊음. 그 사이에 엄마폰으로 전화를 해서 계좌번
호를 또 확인을 하심. 엄마도 내가 며칠째 이러고 있는
사실을 아셨기때문에 통화한 직원과 오늘까지 꼭입금해준다는 말을 듣고 끊으셨다함
그리고 안들어옴ㅋㅋ
어제부터는 슬슬 빡침이라는 단어가 나에게로 옴
하루에 여러번 전화 통화 한 적도 있고 하루이틀 전화
한 것도 아닌데 그 때마다 죄송하다며 입금해드린다며
전화를 끊고선 입금은 무슨ㅋㅋ 매일 새로운 다짐으로
일을 시작하시는지 기억을 못하시는듯함
엄마도 나도 화가 나고 짜증이 났음 그렇다고 환불받아
야 할 금액이 막 크지도 않음 3만2천원.
집전화기 전화기록 보니 열번은 가뜬히 넘음
그럼난 열번넘게 입금해 준다는 말만 믿고 호구처럼
여섯시반을 기다리고 안들어 와서 전화를 하면 이미
퇴근하고 전화연결안됨ㅋㅋ
대망의 오늘ㅋㅋㅋㅋ
아침 9시 47분에 전화를 걸었더니 또ㅋㅋㅋ확인해 본다고 함 화나서 주문한 금액 확인은 빨리되면서 왜 환불금액확인은 그렇게 시간이 걸리냐하니 돌아오는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이름을 물어보고선 이제는 예전에 통화했던 언니가 실수로 아직도 환불이 안됬다고 함
계좌번호 오류부터 언니실수까지 이유가 바뀜
화나서 그냥 지금 바로 입금하라고 하니 그건또 여섯시반이라고 안된다고 함 그말을 어떻게 믿냐하며 담당자바꾸라고 하니 안계신다고 하며 오시면 전화드린다며
전화끊음
전화없음. 다시 걸어서위에서 말한 내용 계속반복 이번엔 엄마빡쳐서 언성이 높아짐 담당자 이름 확인하니 점심시간ㅋㅋㅋ 전화받는 언니이름 말해달라하니 전화끊기고 다시거니 점심시간 멘트뜸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 끝나고 전화옴 담당자 아니였고 역시나 오늘 환불처리 해준다며 여섯시 반 고수함 끝이 안날것같아서 담당자랑 통화하겠다고 바꿔달라하니 지금 통화중이시라고 함 그래서 전화끝나면 다시 전화달라함 알겠다며 끊음
한 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서 내가 전화를검
역시나 새롭게 이름을 물어봄ㅋㅋㅋㅋ
빡친 목소리로 요약과 생략으로 말해주니 또 여섯시 반에 보내주겠다고 함 담당자 이름말하며 그 사람바꿔달라하니 자기가 담당자라함ㅋㅋㅋ 아 운도좋지 그사람이야ㅋㅋㅋㅋㅋ 환불을 여섯시 반에 해준다는 말을 몇번이나 들었는데 그걸 믿고 어떻게 기다리냐며 지금 해달라하니 일괄적으로 한다며 안된다함. 여섯시에 입금하고선 고객님 핸드폰에 확인문자인가 전화인가 드린다고하며 강경하심ㅋㅋㅋㅋ
그리고 여섯시 반이 아니라 여섯시에 한다함.
무튼 나는 몇시에 하던 그시간에 또 입금확인이 안되서 전화를 걸면 퇴근시간이라 전화안받지 않느냐 하니 아니라함 여덟시에 끝난다함.
엄마가 옆에서 듣고선 화나서 언성높여서 통화하심 결론은 사장한테 지금 바로 환불가능한지 물어본다며
30분 후에 전화 준다함ㅋㅋㅋㅋㅋ
엄마 기다림 30분후에 전화와선 은행 업무끝나기 전까진 환불금액 입금한다하고 끝남
은행업무 4신가 5시에 끝나지않음?
안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괄적인 환불업무하는 시간 여섯시?
안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섯시반이 아니라 여섯시라고 우겼지만 여섯시반?
안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한테 말하는건 다 거짓말밖엔 없고 전화해서 확인한다 입금한다는 말만 하는 애완용품사이트 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무시당하는 기분 드네요.
이런 경험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릴께요 저 이십년짧으면서도 긴인생 살면서 이렇게 농락당한거 처음이라서 ㅋㅋㅋㅋ화만 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적는게 길어질줄 몰랐네여ㅋㅋㅋ 여기 올린다고 환불이 되는건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계시면ㅋㅋ조언부탁드릴께요
애완용품환불받기전에 우리집강아지 늙겠다
올라오는 글을 읽으면서 상식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질량보존의 법칙을 지키며 서식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긴했지만ㅋㅋㅋㅋㅋ 또 이렇게 그 법칙이 증명이 되네여ㅋㅋㅋ
열받아서 멘탈이고 정신이고 다 날아가서 없음ㅋ 음슴체로 갈께여
년수로 따지면 작년일임 2013년.
어릴 때 부터 동생이 알러지가 있어서 털있는 동물은
키우기 어려웠지만 이제 동생도 몸 건강한 고등학생이
되고 엄마가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오신다고 갑자기
어택을 날리셔서 하루전 날 부랴부랴 예방접종부터
시작해서 기본적인 강아지 용품을 주문하고 난리가 남
데려오기 전까진 아기강아지인줄 알았지만ㅋㅋ
우리집 강아지는 튼츤츤 돋는 3살된 푸들이었음
아기든 어른이든 츤데레같은 강아지던 우리집에 털달
린 강아지가 왔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했기때문에 우리
집은 매력돋는 강아지에 빠져서 헤어나올 수가 없었음
다행히 강아지랑 원래 살던 곳에서 쓰던 배변판과
사료랑 밥그릇을 같이 받아서 강아지는 잘 생활했음
아기 강아지라고 알고 있던 터라 사료도 유아견전용
으로 주문을 해서 그 다음날 주문한 곳에 전화를 하니
이미 발송이됬다고 하심
그래서 필요한 배편패드랑 배변판은 받고 나머지 사료
랑 밥그릇은 오천원을 안에 동봉해서 반송시켜서 환불
받기로 함 이때까진 아주 순조로움 2013.12.23
택배아저씨가 오셔서 물건을 받아가심 2013.12.27
반송물품이 가는데 하루정도 걸릴수도 있고 연말이라
바쁠수도 있다고 쳐서 기다렸음..
인터넷뱅킹으로 계좌확인을 해도 환불 받을 금액이 들
어오지 않았길래 배송과정에 문제가 있었나 싶어서 전
화를 했음 참고로 난 개인적으로 서비스업종중에서도
콜센터나 고객상담해주시는 직업을 가진 분들한테 문
제가 있더라도 차분하게 이야기해서 차분하게 해결받
자는 식임. 뭐 그분들은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시는 분들
이고 문제의 원인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직까진 전화기 들며 배틀뜬적은 없었음
첫 번째로 전화한 날엔 계좌로 입금이 12월 31일날
이미 처리됬다고 하시길래 인터넷뱅킹으로 확인을 해
서 그런가 싶어서 그럼 제가 확인을 해보고 다시 전화
를 드리겠다고 하고 끊었음 그리곤 은행으로 가서 통장
정리를 했지만 들어온 금액은 없었음
그 다음날에 전화했을 땐 계좌번호 확인을 함
그 언니가 알고 있는 것과 내 계좌번호가 일치함
그래서 위에 담당자분과 말씀드린뒤에 환불해드린다고
말하고 끊음
그 뒤로도 입금해주지않아서 몇번이고 더 전화를 했음
그때마다 내 이름 전화번호 계좌번호를 확인했고
여섯 시 반에 일괄적으로 담당자 분이 환불을 해드릴꺼
라는 말을 믿고 기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적으면서 또 열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람말 믿은게 호구인가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남
3일전부터 진짜 머리에서 슬슬 열이남 ㅋㅋㅋㅋ
전화를 했더니 계좌 오류라고 하심......
며칠전까진 계좌 일치하는거 확인하고선 계좌오류라
함ㅋㅋㅋㅋ뭐 이때도 확인해보고 한시간 뒤에 다시 전
화준다는 말을 하고선 한시간이 지나고 점심시간이라
전화를 안받는 다는 멘트가 내 귀에 울려퍼짐
그리곤 전화를 하니 한 시간 뒤에 전화준다는 말은
아예 까먹었는지 이름부터 다시 물어봄
대답해줌
그리고 죄송하다며 여섯시 반까지 꼭 입금해 드린다고
말하곤 끊음. 그 사이에 엄마폰으로 전화를 해서 계좌번
호를 또 확인을 하심. 엄마도 내가 며칠째 이러고 있는
사실을 아셨기때문에 통화한 직원과 오늘까지 꼭입금해준다는 말을 듣고 끊으셨다함
그리고 안들어옴ㅋㅋ
어제부터는 슬슬 빡침이라는 단어가 나에게로 옴
하루에 여러번 전화 통화 한 적도 있고 하루이틀 전화
한 것도 아닌데 그 때마다 죄송하다며 입금해드린다며
전화를 끊고선 입금은 무슨ㅋㅋ 매일 새로운 다짐으로
일을 시작하시는지 기억을 못하시는듯함
엄마도 나도 화가 나고 짜증이 났음 그렇다고 환불받아
야 할 금액이 막 크지도 않음 3만2천원.
집전화기 전화기록 보니 열번은 가뜬히 넘음
그럼난 열번넘게 입금해 준다는 말만 믿고 호구처럼
여섯시반을 기다리고 안들어 와서 전화를 하면 이미
퇴근하고 전화연결안됨ㅋㅋ
대망의 오늘ㅋㅋㅋㅋ
아침 9시 47분에 전화를 걸었더니 또ㅋㅋㅋ확인해 본다고 함 화나서 주문한 금액 확인은 빨리되면서 왜 환불금액확인은 그렇게 시간이 걸리냐하니 돌아오는건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이름을 물어보고선 이제는 예전에 통화했던 언니가 실수로 아직도 환불이 안됬다고 함
계좌번호 오류부터 언니실수까지 이유가 바뀜
화나서 그냥 지금 바로 입금하라고 하니 그건또 여섯시반이라고 안된다고 함 그말을 어떻게 믿냐하며 담당자바꾸라고 하니 안계신다고 하며 오시면 전화드린다며
전화끊음
전화없음. 다시 걸어서위에서 말한 내용 계속반복 이번엔 엄마빡쳐서 언성이 높아짐 담당자 이름 확인하니 점심시간ㅋㅋㅋ 전화받는 언니이름 말해달라하니 전화끊기고 다시거니 점심시간 멘트뜸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 끝나고 전화옴 담당자 아니였고 역시나 오늘 환불처리 해준다며 여섯시 반 고수함 끝이 안날것같아서 담당자랑 통화하겠다고 바꿔달라하니 지금 통화중이시라고 함 그래서 전화끝나면 다시 전화달라함 알겠다며 끊음
한 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서 내가 전화를검
역시나 새롭게 이름을 물어봄ㅋㅋㅋㅋ
빡친 목소리로 요약과 생략으로 말해주니 또 여섯시 반에 보내주겠다고 함 담당자 이름말하며 그 사람바꿔달라하니 자기가 담당자라함ㅋㅋㅋ 아 운도좋지 그사람이야ㅋㅋㅋㅋㅋ 환불을 여섯시 반에 해준다는 말을 몇번이나 들었는데 그걸 믿고 어떻게 기다리냐며 지금 해달라하니 일괄적으로 한다며 안된다함. 여섯시에 입금하고선 고객님 핸드폰에 확인문자인가 전화인가 드린다고하며 강경하심ㅋㅋㅋㅋ
그리고 여섯시 반이 아니라 여섯시에 한다함.
무튼 나는 몇시에 하던 그시간에 또 입금확인이 안되서 전화를 걸면 퇴근시간이라 전화안받지 않느냐 하니 아니라함 여덟시에 끝난다함.
엄마가 옆에서 듣고선 화나서 언성높여서 통화하심 결론은 사장한테 지금 바로 환불가능한지 물어본다며
30분 후에 전화 준다함ㅋㅋㅋㅋㅋ
엄마 기다림 30분후에 전화와선 은행 업무끝나기 전까진 환불금액 입금한다하고 끝남
은행업무 4신가 5시에 끝나지않음?
안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괄적인 환불업무하는 시간 여섯시?
안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섯시반이 아니라 여섯시라고 우겼지만 여섯시반?
안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객한테 말하는건 다 거짓말밖엔 없고 전화해서 확인한다 입금한다는 말만 하는 애완용품사이트 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무시당하는 기분 드네요.
이런 경험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릴께요 저 이십년짧으면서도 긴인생 살면서 이렇게 농락당한거 처음이라서 ㅋㅋㅋㅋ화만 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적는게 길어질줄 몰랐네여ㅋㅋㅋ 여기 올린다고 환불이 되는건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계시면ㅋㅋ조언부탁드릴께요
아 내일 또 전화해야하는 이 상황진짜ㅋㅋㅋㅋ
더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