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갓 200일을 앞둔커플입니다남자친구는30대초반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다름이아닌 요근래 티격거리면서 저의 존심을 긁는 이야기입니다저는 모아둔자금도업고 능력잇는 직업도 아닌. 남들보다 외모도 아닌 평버범한 여자구요 부자가아니더라도 가진거 업어도 서로의 사랑이 잇다면 누가막겟어요 어쩌다듣는거면 인식하고 생활이지만 남친이 저에게 넌 생각이 잇는거냐? , 현명한여자가되라 , 좀 잘해라, 남들비교당하면서 듣고 수입도 만치안은상태인데 늘 남친은 거래처 사장님 딸들이 잇는데 사위사삼고십다고 그러더라 솔직 불경기일수록 기다고십은데 그런얘기들으면 솔직히 돈만은사람과 결혼.능력잇는여자랑 결혼하구십다 이러고 내앞에서..휴 나보다 오빠고 여유가업는저기에 항상 어디가면 오빠가 결제해주고 사주지만 부담되요 선물도받고하니 저도 자그만한 선물하려하면 되써 그돈으로저금이나해 이러고말고 어제는 사소한거에 싸우고 직업도 힘든데 먹고살기바쁜데 너랑 연애하는것도 힘들고 버겁다 고민이다라고 말하는데 저는 그소리듣고 얼마나 섭섭 할까요 상처받는건 알까요 퇴근후 전화햇는데 목소리가 처진소리로 이러다 짤리겟어 이러면서 저의직업에 비아냥 거리면서 끈엇어요 가진거업이 살아도 돈의욕심 내려놓아도 사랑하는 마음 은 버려야되나요 처음엔 결혼하자는 얘기잇다가 지금은 부담된다면서 설레이던 마음은 온데간데업고 돈이 사람을 메마르게 하네요 ㅜ
가진거 없어도 사랑이 먼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