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니

ㅇㅇㄹ2014.01.07
조회4,042
낮엔 그럭저럭 잘 지내다 밤만되면
센치해져서 괜히 너 생각이 더 나고 잠도 안온다..
니가 해줬던 말들 하나하나 너가 불러주던
노래들까지도 나한텐 아직 선명한대 말이야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