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힘드네요 제가 지금 너무 흥분되고 화가나서 글쓰는게 깔끔하지 않아요 인내심 부탁드릴게요 한번 만봐주세요 제발 저는 알바를 거의 일년동안 했습니다 한곳에서요 중간에 사장님이 바뀌고 일을열심히 해서 이쁨 받는듯 했어요 근데 그것도 자기 맘에안 드니까 사람 그눈빛 마저 변하더라구요 저는 이곳ㅇㅔ서 정도 있고 사장빼면 제가 알바였지만 다른 알바생들도 제가 다 관리했어요 현 사장은 지딸 같다며 엉덩이 만지고 허벅지도 스윽하고 껴안고 이랬어요 저 솔직히 안이뻐요 뚱뚱하고요 같이 일하는아이도 있는데 걔한태도 똑같이 해요 더심하고요 그래도 참았어요 병신같이 전 돈이 필요했고 그만두면 된다고들 하는데 몇개월만하고 고향가서 참았어요 근데 어느날 자기 누나가 한시간 걸리는곳ㅇㅔ 같은걸 가게를 낸다더라고요 체인이거든요 하도 도와달라고 부탁하시기에 이곳에서 일하는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왕복 두시간 걸려도 평일 내내 가서 진짜 열심히 일했어요 한창 초보들밖에없어서 사람들 다가르켜주고 요리나오는거 봐주고 위치까지 다체크하고 손님 많을때는 홀 열심히하고 없을땐 주방가서 이모힘들어보이셔서 열심히 도왔고요 돈받는만큼 정말 열심히 했어요 솔직히 홀알바가 주방 누가 좋아해요? 그래도 전 여림히했어요 처음엔 한달 만 해주면 된데서 갔습니다 근데 저 고향갈때까지 해달 래요 저도 괜찮아서 알겠다했어요 그리곤 손님이없으니까 제가 일하는 시간이 짧다고 생각했는지 강압적으로 매일 한시간씩 늘였어요 솔직히 기분 겁나 더러웠어요 그래도 한달만 하면되서 참았어요 지금 그만둬 봤자 다른데 구해서 견디기 힘들다 생각 되서요 근데 그다음날 전화로 저 다시 예전에 일하던데로 보낸답니다 ㅋ 중요한건 그곳도자리가없었어요 저 안오니까 알바 이미 구했고 애들 오십만원 안되게 다 벌게 시간표도 짰구요 그걸 제눈으로 봤어요 안되는거 뻔히 아는데 보낸데요 원래 사장님 이 자신있게 보내랬다고요 ㅋ 말이되나요? 제가 전화로 안된다 이미 애들 다 시간짯고 나가도 오십도 못번다 했죠 그니까 지들끼리 얘기했나봐요 그럼 시급으로 일해달라고 원래는 시간이 8.5시간 에 130 받앗구요 여기서 중요한건 저 왕복 평일 매일 두시간 그리고 차비 포함이구요 거기다가 거기 아에 초보라서 미친듯이 가르쳐드렸어요 근데 시급 육처넌 으로 하루 여섯시간 일해달래요 하루동아 생각ㅎ고 다음날 오래서 전 할려고 맘먹었어요 손님도 없고 나도 여유 갖자고 솔직히 제 필요한돈보단 적지만 어차피 한달이니까 할려고 맘먹었어요 가니까 그것도 안되겠데요 ㅋㅋㅋㅋ 말이되요? 화나는게 매일 그렇게 있으라고 하고 그아침까지 만해도 있음 안되냐하고 그렇게 손님이 없어서 필요없는데 굳이 사람 기분 더럽게 한시간씩 늘여야했으며 늘이고 이틀뒤엔 나한테 원래 곳으로 보낸다니 ㅋ 그래서 화르 냈어요 그리고 어쩔수 없어서 원래 사장님을 뵜죠 뵈니까 니와봤자 50도 못벌꺼같다 그래도 할꺼면 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제가 빡쳐서 따지니까 거기가 아직초보라 그런다 내가 미안학 생각한다 다시 그쪽이랑 얘기해보고 낼 이나 모레보자 하길래 알았댔어요 모레가 오늘이애요 연락이 안옵니다 그래서 문자보냈어요 전화도 안받고 그 초보사장 한테도 문자했어요 그니까 연락이 한참없더니 답장하나온게 미안하다 오늘 보니까 전멸이다 지금 알바생도 짤라야할판이다 미안하다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무시하고 있는데 배고파서 밥먹으러 가는길에 가게 앞에 있었는데 같이 일하는 동생이 나오더라구요 사장이 걔한테 솔직히 걔 붙잡을만큼 이쁘지도않고 뚱뚱하잖아 다른 같이 일하는 이쁜애 걔 만큼 이쁜것도 아니고 왜 붙잡아야 되는데 이랬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거 동생한테 말한것도 자존심 너무상하드라고요 지금 너무 억울해서 너무 울었어요 안이쁜데 엉덩이 쳐만지고 허벅지 쓰담걸리고 껴안고 그래요? 그리고 손님으로 온 사람도 데꼬 모텔가 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모님 이있는데 사모님 은 모르구요 저솔직히 주위는 무시하라는데 무시 못하겠어요 어떡해해야 될까요 2
너무 자존심상하고 수치스럽습니다 제발 봐주세요
진짜 너무너무 힘드네요 제가 지금 너무 흥분되고 화가나서
글쓰는게 깔끔하지 않아요 인내심 부탁드릴게요 한번 만봐주세요 제발
저는 알바를 거의 일년동안 했습니다 한곳에서요
중간에 사장님이 바뀌고 일을열심히 해서 이쁨 받는듯 했어요
근데 그것도 자기 맘에안 드니까 사람 그눈빛 마저 변하더라구요
저는 이곳ㅇㅔ서 정도 있고 사장빼면 제가 알바였지만
다른 알바생들도 제가 다 관리했어요
현 사장은 지딸 같다며 엉덩이 만지고 허벅지도 스윽하고
껴안고 이랬어요 저 솔직히 안이뻐요 뚱뚱하고요
같이 일하는아이도 있는데 걔한태도 똑같이 해요 더심하고요
그래도 참았어요 병신같이 전 돈이 필요했고 그만두면 된다고들 하는데
몇개월만하고 고향가서 참았어요
근데 어느날 자기 누나가 한시간 걸리는곳ㅇㅔ 같은걸 가게를 낸다더라고요 체인이거든요
하도 도와달라고 부탁하시기에 이곳에서 일하는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왕복 두시간 걸려도 평일 내내 가서 진짜 열심히 일했어요
한창 초보들밖에없어서 사람들 다가르켜주고 요리나오는거 봐주고
위치까지 다체크하고 손님 많을때는 홀 열심히하고 없을땐 주방가서 이모힘들어보이셔서
열심히 도왔고요 돈받는만큼 정말 열심히 했어요
솔직히 홀알바가 주방 누가 좋아해요? 그래도 전 여림히했어요
처음엔 한달 만 해주면 된데서 갔습니다
근데 저 고향갈때까지 해달 래요 저도 괜찮아서 알겠다했어요
그리곤 손님이없으니까 제가 일하는 시간이 짧다고 생각했는지
강압적으로 매일 한시간씩 늘였어요 솔직히 기분 겁나 더러웠어요
그래도 한달만 하면되서 참았어요 지금 그만둬 봤자 다른데 구해서 견디기 힘들다 생각 되서요
근데 그다음날 전화로 저 다시 예전에 일하던데로 보낸답니다 ㅋ
중요한건 그곳도자리가없었어요 저 안오니까 알바 이미 구했고 애들 오십만원 안되게 다 벌게
시간표도 짰구요 그걸 제눈으로 봤어요 안되는거 뻔히 아는데 보낸데요
원래 사장님 이 자신있게 보내랬다고요 ㅋ
말이되나요? 제가 전화로 안된다 이미 애들 다 시간짯고 나가도 오십도 못번다
했죠 그니까 지들끼리 얘기했나봐요 그럼 시급으로 일해달라고
원래는 시간이 8.5시간 에 130 받앗구요 여기서 중요한건 저 왕복 평일 매일 두시간
그리고 차비 포함이구요 거기다가 거기 아에 초보라서 미친듯이 가르쳐드렸어요
근데 시급 육처넌 으로 하루 여섯시간 일해달래요 하루동아 생각ㅎ고 다음날 오래서
전 할려고 맘먹었어요 손님도 없고 나도 여유 갖자고
솔직히 제 필요한돈보단 적지만 어차피 한달이니까 할려고 맘먹었어요
가니까 그것도 안되겠데요 ㅋㅋㅋㅋ 말이되요?
화나는게 매일 그렇게 있으라고 하고 그아침까지 만해도 있음 안되냐하고
그렇게 손님이 없어서 필요없는데 굳이 사람 기분 더럽게 한시간씩 늘여야했으며
늘이고 이틀뒤엔 나한테 원래 곳으로 보낸다니 ㅋ
그래서 화르 냈어요 그리고 어쩔수 없어서 원래 사장님을 뵜죠
뵈니까 니와봤자 50도 못벌꺼같다 그래도 할꺼면 하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제가 빡쳐서 따지니까 거기가 아직초보라 그런다 내가 미안학 생각한다
다시 그쪽이랑 얘기해보고 낼 이나 모레보자 하길래 알았댔어요
모레가 오늘이애요 연락이 안옵니다 그래서 문자보냈어요 전화도 안받고
그 초보사장 한테도 문자했어요
그니까 연락이 한참없더니 답장하나온게 미안하다 오늘 보니까 전멸이다 지금 알바생도 짤라야할판이다 미안하다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무시하고 있는데
배고파서 밥먹으러 가는길에 가게 앞에 있었는데 같이 일하는 동생이 나오더라구요
사장이 걔한테 솔직히 걔 붙잡을만큼 이쁘지도않고 뚱뚱하잖아
다른 같이 일하는 이쁜애 걔 만큼 이쁜것도 아니고 왜 붙잡아야 되는데
이랬다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그거 동생한테 말한것도 자존심 너무상하드라고요 지금 너무 억울해서 너무 울었어요
안이쁜데 엉덩이 쳐만지고 허벅지 쓰담걸리고 껴안고 그래요?
그리고 손님으로 온 사람도 데꼬 모텔가 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모님 이있는데 사모님 은 모르구요 저솔직히 주위는 무시하라는데
무시 못하겠어요 어떡해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