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반년이 넘어서야 두눈으로 진실을 확인했다. 넌 끝까지 거짓을 말했지? 어차피 알게될것을, 넌 정말 비겁한 놈이다. 예의마저 상실한 놈. 영원히 사라져라. 그리고, 너의 진실이 거짓으로 밝혀지기까지. 내가 받은 상처들. 정말 잊지 못한다. 꺼져라. 죄값은 꼭 받았으면 좋겠다.1
진실은 거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