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입니다그 여성분과 몇번 얘기를 주고받은거 말고는 없습니다아는 거라고는 그분이 남자친구가 없고 34살첫눈에 확빠진건 아닌데자꾸 생각나고 그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그렇다고 없으면 죽을꺼 같은 사랑도 아닙니다마음같아서는 당장가서 혹시 내일시간나면 밥한끼 같이하자고 말을 건내고 싶은데쉽사리 다가가지를 못하겠습니다34살이면 결혼을 해야하는 나이인데23살인 제가 호감표시를 하면 그분이 너무 난처해질꺼 같아서요물론 앞서가서 생각하는겁니다만약에 만약에그분도 어느정도 저에대해 호감이 있더라도저와 데이트하기도 어려울수 있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주변사람들 시선도 신경쓰일꺼고 본인도 결혼을 해야되는데 간단한(?)만남을 가져도 되나?라고 생각할까봐...저는 솔직히 그냥 이분을 만나보고 싶습니다하지만 자꾸 이분 입장에서 생각하게 됩니다그냥 무시하고 일단 물어라도 보는게 좋을까요?아니면 안물어보는게 그분입장에서 예의다...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까요?
여자의 나이...그리고 나이차이
그 여성분과 몇번 얘기를 주고받은거 말고는 없습니다아는 거라고는 그분이 남자친구가 없고 34살
첫눈에 확빠진건 아닌데자꾸 생각나고 그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그렇다고 없으면 죽을꺼 같은 사랑도 아닙니다
마음같아서는 당장가서 혹시 내일시간나면 밥한끼 같이하자고 말을 건내고 싶은데쉽사리 다가가지를 못하겠습니다
34살이면 결혼을 해야하는 나이인데23살인 제가 호감표시를 하면 그분이 너무 난처해질꺼 같아서요물론 앞서가서 생각하는겁니다
만약에 만약에그분도 어느정도 저에대해 호감이 있더라도저와 데이트하기도 어려울수 있겠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주변사람들 시선도 신경쓰일꺼고 본인도 결혼을 해야되는데 간단한(?)만남을 가져도 되나?라고 생각할까봐...
저는 솔직히 그냥 이분을 만나보고 싶습니다하지만 자꾸 이분 입장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냥 무시하고 일단 물어라도 보는게 좋을까요?아니면 안물어보는게 그분입장에서 예의다...라고 생각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