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살구와 소피 크리스마스의 입양 기적을 바라며 글을 썼던 노처녀예요. 정말 슬프게도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ㅠㅠ 그래서 다시 입양홍보글을 씁니다. 그동안 디카가 더 잘 나오겠지 하며 열심히 디카로 사진을 찍었었는데, 하도 애들이 설치는 통에 살구는 거의 자는 사진 뿐이었죠. 저는 왜 10년도 더 된 디카가 아잉폰보다 더 잘 찍힐 거란 생각 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 -; (특정폰 홍보의도 전혀 없음) 아무튼 폰으로 찍어보니 너무 편하고! 순간포착 잘되고! 실물이랑 흡사하게 잘 나오고! ^^ 해서 각설하고 우리 개구쟁이 살구와 말괄량이 소피 새로운 사진을 올립니다. 새 부모님 부디 어서 나타나 주세요.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게다가 사진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귀염~애교~매력~ 에 퐁당 빠지실 거예요. ^^ 후회없당게! 얼굴과 몸 군데 군데 고동색 털이 난 예쁜 고등어 코트의 소피. 미간에 선명한 M 무늬는 ^^ 웃음표시 (남매라서 아주 유사) 청순 청순 연분홍 코~ 연분홍 젤리. 발등덮기의 정석을 보여주는 살구 ㅋ 탐스런 저 꼬리털을 보라~ 살구는 잘 익은 벼이삭 같은 노란빛 코트에 살구색 코 , 살구 젤리. 항상 잠오는 살구. 난장판 집사의 방 옷걸이 모자이크 처리 - -; 새해엔 좀 치우자. 저는 깔끔한 숙녀니까~ 느낌있게 그루밍! ㅋ 윤아가 이뽀? 내가 이뽀? 언니 대답해줘~ 사실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이는 소피. 백지 소피 ㅋㅋㅋ 폰카가 좋긴 좋구만! 내 미모를 이제야 자랑 해보겠다옹. 역변하지 않았어요~! 나쁜 디카~ 살구의 외모를 다운그레이드 시킨 디카~ ㅠㅠ 좀 잘 찍어보겠다는 집사의 집념으로 눈 부릅 뜬 살구 덩달아 부릅 소피. 졸려도 촬영은 계속해야 한다... 입양 보내기 위한 집사의 몸부림. 쏘리...그치만 나도 급하단다. 촬영 강행! 햇살이 너무 눈부셔... 그냥 해바라기나 하고 싶다옹. 잠시 쉬고 소품활용 촬영 들어가실께요~~~!! 고양이들의 로망, 내 사랑 너의 사랑 박스 안에서 눈빛이 살아있네요~ 아주 좋아요, ㅎㅎ 긴장 풀어요~ 마징가귀는 좋지 않아요~ 더는 못하겠다옹~!! 학... 소피양은 아이라인 반영구 너무 진하게 된 거 같음요... 태어날때부터 그런 건데 어쩔 수 없다냥!!! 자연산이다냥~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실께요~~~ 자연광 아래 아련 아련 소피의 매력이 발산되고 있군요. 살구도 열심히 찍어보지만 여의치 않아요... 눈을 맞춰준다 싶더니 하품을 하네요...고된 촬영에 지쳤나 보아요. 어쩔수 없이 잠깐 휴식 겸 수면시간을 제공해요. 금방 깨어나면 새초롬한 표정의 소피와 소피 편애하는 큰 오빠. 소피야~ 내 이야기 좀 들어볼래?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그래...? 난 네가 좋아, 말랑 말랑 애교쟁이 소피야~♥ 뽀뽀 오랜만에 놀러온 작은 집사는 소피보다 살구를 더 좋아해요. 날 예뻐라 하면서 자는데 깨우는 집사는 너무 짖궂어요...ㅠㅠ 마지막으로 둘이 함께 다정한 듯 어울리는 투 샷... 촬영이 끝나면 쿨하게 각자 갈길로 가는 거에요. ^^;; 저희를 좀 데려가 주세요~ 새 엄마 아빠... ㅠㅠ 맨날 사진 찍히느라 힘들어요~ 저희를 1+1 데려가주실 천사표 부르조아 새 부모님을 목 빠지게 기다려요~! = ^^= 물론 낱개(?) 구입도 대 환영이어요. 이 판국에 뭘 따지겠어요... 데려가 주이소~~~ 제발. 입양문의는 010-3590-2713으로 해 주세용. 저희들은 '대구'에 있답니다. 나이 : 생후 5개월 성별 : 살구 (수) 소피(암) 성격 : 살구 - 천진난만한 개구장이 / 사람을 좋아함 / 낯가림 전혀 없는 접대 무릎냥. 개냥이 소피 - 청순한 외모의 말괄량이 / 성묘를 좋아함 / 눈치가 빠름 / 밀당으로 집사 조련 개인적으로 소피는 성묘를 많이 따르고 친근하게 여기므로 둘째로 입양가면 좋을 것 같고 살구는 활동적이라 성묘를 귀찮게 할 때가 많으므로 첫째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사교적인 첫째와는 잘 지내겠지만 소심하거나 노령묘의 경우 살구를 가셔 하고 스트레스를 받을지도 몰라서요. 확실히 저희 집 첫째도 얌전한 소피를 편애하는게 눈에 보여요. ㅋㅋ 하지만 기분 이 내키면 살구랑도 우다다 레슬링하며 신나게 논답니다. 두 아기 다 꼬물이 시절부터 분유 먹여 키웠기에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습니다. 정말 마음 같아선 두 아기 다 제가 데리 고 있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치 못하여 입양을 보내는 것이니 평생 반려해 주실 좋은 부모님 기다릴께요. 가까운 경북지역 분이시면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홍보 부탁드릴께요~ ^^ 3
10년 된 디카 대신 아잉폰으로 찍은 사진 대방출!
안녕하세요? 저번에 살구와 소피 크리스마스의 입양 기적을 바라며 글을 썼던 노처녀예요.
정말 슬프게도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답니다. ㅠㅠ 그래서 다시 입양홍보글을 씁니다.
그동안 디카가 더 잘 나오겠지 하며 열심히 디카로 사진을 찍었었는데, 하도 애들이 설치는 통에
살구는 거의 자는 사진 뿐이었죠. 저는 왜 10년도 더 된 디카가 아잉폰보다 더 잘 찍힐 거란 생각
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 -; (특정폰 홍보의도 전혀 없음) 아무튼 폰으로 찍어보니 너무 편하고!
순간포착 잘되고! 실물이랑 흡사하게 잘 나오고! ^^ 해서 각설하고 우리 개구쟁이 살구와 말괄량이 소피 새로운 사진을 올립니다. 새 부모님 부디 어서 나타나 주세요. 실물이 훨~씬 이쁩니다.
게다가 사진으로는 포착할 수 없는 귀염~애교~매력~ 에 퐁당 빠지실 거예요. ^^ 후회없당게!
얼굴과 몸 군데 군데 고동색 털이 난 예쁜 고등어 코트의 소피.
미간에 선명한 M 무늬는 ^^ 웃음표시 (남매라서 아주 유사)
청순 청순 연분홍 코~ 연분홍 젤리.
발등덮기의 정석을 보여주는 살구 ㅋ 탐스런 저 꼬리털을 보라~
살구는 잘 익은 벼이삭 같은 노란빛 코트에 살구색 코 , 살구 젤리.
항상 잠오는 살구.
난장판 집사의 방 옷걸이 모자이크 처리 - -; 새해엔 좀 치우자.
저는 깔끔한 숙녀니까~ 느낌있게 그루밍! ㅋ
윤아가 이뽀? 내가 이뽀? 언니 대답해줘~
사실 아무 생각이 없어 보이는 소피. 백지 소피 ㅋㅋㅋ
폰카가 좋긴 좋구만! 내 미모를 이제야 자랑 해보겠다옹.
역변하지 않았어요~! 나쁜 디카~ 살구의 외모를 다운그레이드 시킨 디카~ ㅠㅠ
좀 잘 찍어보겠다는 집사의 집념으로 눈 부릅 뜬 살구
덩달아 부릅 소피.
졸려도 촬영은 계속해야 한다... 입양 보내기 위한 집사의 몸부림.
쏘리...그치만 나도 급하단다. 촬영 강행!
햇살이 너무 눈부셔... 그냥 해바라기나 하고 싶다옹.
잠시 쉬고 소품활용 촬영 들어가실께요~~~!!
고양이들의 로망, 내 사랑 너의 사랑 박스 안에서
눈빛이 살아있네요~ 아주 좋아요, ㅎㅎ
긴장 풀어요~ 마징가귀는 좋지 않아요~
더는 못하겠다옹~!! 학...
소피양은 아이라인 반영구 너무 진하게 된 거 같음요...
태어날때부터 그런 건데 어쩔 수 없다냥!!! 자연산이다냥~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실께요~~~
자연광 아래 아련 아련 소피의 매력이 발산되고 있군요.
살구도 열심히 찍어보지만 여의치 않아요...
눈을 맞춰준다 싶더니
하품을 하네요...고된 촬영에 지쳤나 보아요.
어쩔수 없이 잠깐 휴식 겸 수면시간을 제공해요.
금방 깨어나면 새초롬한 표정의 소피와 소피 편애하는 큰 오빠.
소피야~ 내 이야기 좀 들어볼래?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그래...?
난 네가 좋아, 말랑 말랑 애교쟁이 소피야~♥ 뽀뽀
오랜만에 놀러온 작은 집사는 소피보다 살구를 더 좋아해요.
날 예뻐라 하면서 자는데 깨우는 집사는 너무 짖궂어요...ㅠㅠ
마지막으로 둘이 함께 다정한 듯 어울리는 투 샷...
촬영이 끝나면 쿨하게 각자 갈길로 가는 거에요. ^^;;
저희를 좀 데려가 주세요~ 새 엄마 아빠... ㅠㅠ 맨날 사진 찍히느라 힘들어요~
저희를 1+1 데려가주실 천사표 부르조아 새 부모님을 목 빠지게 기다려요~! = ^^=
물론 낱개(?) 구입도 대 환영이어요. 이 판국에 뭘 따지겠어요... 데려가 주이소~~~ 제발.
입양문의는 010-3590-2713으로 해 주세용. 저희들은 '대구'에 있답니다.
나이 : 생후 5개월
성별 : 살구 (수) 소피(암)
성격 : 살구 - 천진난만한 개구장이 / 사람을 좋아함 / 낯가림 전혀 없는 접대 무릎냥. 개냥이
소피 - 청순한 외모의 말괄량이 / 성묘를 좋아함 / 눈치가 빠름 / 밀당으로 집사 조련
개인적으로 소피는 성묘를 많이 따르고 친근하게 여기므로 둘째로 입양가면 좋을 것 같고
살구는 활동적이라 성묘를 귀찮게 할 때가 많으므로 첫째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사교적인
첫째와는 잘 지내겠지만 소심하거나 노령묘의 경우 살구를 가셔 하고 스트레스를 받을지도
몰라서요. 확실히 저희 집 첫째도 얌전한 소피를 편애하는게 눈에 보여요. ㅋㅋ 하지만 기분
이 내키면 살구랑도 우다다 레슬링하며 신나게 논답니다. 두 아기 다 꼬물이 시절부터 분유
먹여 키웠기에 사람을 잘 따르고 애교가 많습니다. 정말 마음 같아선 두 아기 다 제가 데리
고 있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치 못하여 입양을 보내는 것이니 평생 반려해 주실 좋은 부모님
기다릴께요. 가까운 경북지역 분이시면 데려다 드릴 수 있습니다. 홍보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