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흣님 설레이셨다니 나도 설레여요 그러니까님 지금 나한테 뇌물주겠다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사양은안할께여ㅋㅋ티비님 .........음.음..음... 어쩌지......나어쩌지.... 그건 티비님 상상에 맡길께요 ㅋㅋㅋㅋ오랫만에 왔으니깐 여전히 형편없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타는 양해해주시길 바라며 고고!-----------------------------------------------------------------------------시간이 흘러도 훈이오빠랑 나는 여전히 달달하게 잘 만나고 있었음.졸업도 하고 나는 오빠랑 같은 대학에 가게 되었음.우리 둘다 CC를 할수있을거란 생각에 매우매우 기뻤음.하지만 우리의 달달한 연애에 사건이 하나 터졌음.오빠가 바로 나에게 화가 나는 일이 있었었음 ㅠㅠ암튼,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내가 대학교 입학하고엄청 친하게 지내던 같은과 선배가 있었음. 그 선배도 나름인기도 많고 잘나가던 그런 선배였음. 내가 입학한지얼마 안되서 몰랐지만 나중에 알게 된건데, 그 선배가 1학년 킬러라는 소문이..............있었고, 나는...피해자였음ㅋㅋㅋㅋ하루는 내가 수업 끝나고 도서관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달려오더니 갑자기 백허그를 하면서 나를 번쩍 들어올리는거임.이때는 내가 가벼웠었나봄.. 선배- 토끼!!!!!!!!!!!!!!!!!!!!!!!!나 - 아 선배 쫌!!!!!!!!!!!!!!!!!!!!!!!나 좀 놔요!! 뭐하는거야!!선배 - 아 왜~ 내가 너 좋아서 그러는건데~~나 - 뭐래.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말고 빨리 놔줘요!!선배 - 넌 너무 냉정해. 나한테 너무한거 아니야?나 - ㅋㅋㅋ선배 쓸때없는 소리 하지말고 어디가요?선배 - 나? 너 가는곳~ 너랑 같이 있고싶어~이 선배가 엄청 능글능글 이런 오글거리는 말들을 참 잘했음.왜 선배들중에 이런사람들 있지않씀? 완전 능구렁이에다가사람 놀리는거 같은데 또 막상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는?암튼 그런 사람이었음.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 선배 이상해 ㅠㅠ이랬더니 선배가 갑자기 팔짱을 끼고 가자~~자깅~~이러는거임. 난 그냥 그땐 그 선배가 왜 그러는지 몰라서나랑 친해서 이러는가보다 하고 다 받아줬었음. 근데문제는 바로 그거였음. 오빠가 이 오빠가 날 뒤에서 안아서번쩍 들어올리고 막 팔짱끼고 이러는걸 다 본거임....난 근데 몰랐었음.........도서관에 다 도착했을때쯤 오빠가 전화가 왔음.나 - 여보~훈이 - 어디야?나 - 뭐야, 세요~ 안해줘?훈이 - 너 어디야?나 - 오빠 목소리 왜그래 ㅠㅠ? 무슨 안좋은일 있어?훈이 - 너 안바쁘면 나 좀 만나.나 - 나 지금 도서관 앞인데 그럼 책만 반납하고 갈께.훈이 - 그럼 우리 학교 앞에있는 우리 같이가는 커피숍으로 와!나 - ..네..그날따라 훈이오빠 목소리가 이상했음. 원래 엄청 달달포텐 팡팡터지는데 그날따라 엄청 얼음왕자였음.....부랴부랴 책 반납하고 커피숍에 가니깐 오빠가 구석쪽에 앉아있었음.나 - 자기! 안녕~훈이 - 앉아봐나 - 웅! 왜그래 무슨일이야 ㅠㅠ?훈이 - 내가 오버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어.나 - 응. 왜그러는데?이때 내 마음은 말라비트러는 완두콩과 같았음. 쪼글쪼글 심장이쪼그라들어있었음. 오빠가 왜 그러는지 이유를 몰랐으니깐 ㅠㅠ훈이 - 아까 나 길 걸어가다가 너 봤어. 따른 남자가 너 뒤에서 백허그 하고너 번쩍 들어올리고 같이 웃으면서 팔짱까지 끼고 가는거. 뭐야 그거?나 - 아.. 그거 그냥 친한 같은과 선배야!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훈이 - 그 사람은 너 남자친구 있는거 몰라?나 - 음..알껄?훈이 - 근데 행동을 그렇게 해? 니가 받아주니깐 그런거 아니야?나 - 무슨말을 그렇게해 ㅠㅠ 내가 받아준게 아니라 그냥 선배고나한테 잘 해주고 친하니깐 장난처럼........훈이 - 반대로 내가 다른 여자랑 그러면 넌 기분 어때?나 - 싫어 ㅠㅠ훈이 - 그게 내 마음이야. 아무리 친한 선배여도 지켜야할 선이 있는거야. 내가 틀려?나 - 아니 맞아요...훈이 - 다음에는 이런일 없게....나 - 응 미안해 ㅠㅠ 진짜 그렇게까지 생각할줄은 몰랐어. 오빠가기분나쁠꺼라고도 생각도 못했고 ㅠㅠ 오빠 내가 진짜 미안해 ㅠㅠ훈이 - 아니야. 난 그냥 니가 너무 좋아서 질투나서 그런거야.니가 다른남자랑 그렇게 스킨쉽하고 웃고 하는거 싫어. 니 남자친구는나인데, 남이 함부로 너한테 그렇게 대하는거 질투나고 화나.나 - 응, 오빠 ㅠㅠ 내가 다음부턴 꼭 잘할겡.훈이 - 너는 믿는데, 그 남자를 못믿어서 그래. 그러니깐 이해해줘.나 - 응...무슨말인지 알아요..그런데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는거임..난 참 감성적인 여자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깐 오빠가 손을 꽉 잡아주더니, 다 괜찮다는 표정으로나를 바라봐줬음. ㅋㅋㅋㅋㅋㅋ근데 이제 생각해보니나 공공장소에서 운거네.... 그 커피숍에 있던 사람들이나랑 오빠를 엄청 이상하게 봤을꺼같단 생각이 지금이 글을 쓰면서 듬................오늘은 좀 짧네영! 바로 이어서 오빠가 군대를 가게 된 이야기와 커플링 이야기를 써볼려구요....... 그럼 씨유 쑨♥ 104
멋진 그 오빠와의 설레였던 그 시절 10
흐흣님 설레이셨다니 나도 설레여요
그러니까님 지금 나한테 뇌물주겠다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사양은안할께여ㅋㅋ
티비님 .........음.음..음... 어쩌지......나어쩌지.... 그건 티비님 상상에 맡길께요 ㅋㅋㅋㅋ
오랫만에 왔으니깐 여전히 형편없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타는 양해해주시길 바라며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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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훈이오빠랑 나는 여전히 달달하게 잘 만나고 있었음.
졸업도 하고 나는 오빠랑 같은 대학에 가게 되었음.
우리 둘다 CC를 할수있을거란 생각에 매우매우 기뻤음.
하지만 우리의 달달한 연애에 사건이 하나 터졌음.
오빠가 바로 나에게 화가 나는 일이 있었었음 ㅠㅠ
암튼,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내가 대학교 입학하고
엄청 친하게 지내던 같은과 선배가 있었음. 그 선배도 나름
인기도 많고 잘나가던 그런 선배였음. 내가 입학한지
얼마 안되서 몰랐지만 나중에 알게 된건데, 그 선배가
1학년 킬러라는 소문이..............있었고, 나는...피해자였음ㅋㅋㅋㅋ
하루는 내가 수업 끝나고 도서관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달려오더니 갑자기 백허그를 하면서 나를 번쩍 들어올리는거임.
이때는 내가 가벼웠었나봄..
선배- 토끼!!!!!!!!!!!!!!!!!!!!!!!!
나 - 아 선배 쫌!!!!!!!!!!!!!!!!!!!!!!!나 좀 놔요!! 뭐하는거야!!
선배 - 아 왜~ 내가 너 좋아서 그러는건데~~
나 - 뭐래.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말고 빨리 놔줘요!!
선배 - 넌 너무 냉정해. 나한테 너무한거 아니야?
나 - ㅋㅋㅋ선배 쓸때없는 소리 하지말고 어디가요?
선배 - 나? 너 가는곳~ 너랑 같이 있고싶어~
이 선배가 엄청 능글능글 이런 오글거리는 말들을 참 잘했음.
왜 선배들중에 이런사람들 있지않씀? 완전 능구렁이에다가
사람 놀리는거 같은데 또 막상 왜 이러는지 잘 모르겠는?
암튼 그런 사람이었음.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 선배 이상해 ㅠㅠ
이랬더니 선배가 갑자기 팔짱을 끼고 가자~~자깅~~
이러는거임. 난 그냥 그땐 그 선배가 왜 그러는지 몰라서
나랑 친해서 이러는가보다 하고 다 받아줬었음. 근데
문제는 바로 그거였음. 오빠가 이 오빠가 날 뒤에서 안아서
번쩍 들어올리고 막 팔짱끼고 이러는걸 다 본거임....
난 근데 몰랐었음.........
도서관에 다 도착했을때쯤 오빠가 전화가 왔음.
나 - 여보~
훈이 - 어디야?
나 - 뭐야, 세요~ 안해줘?
훈이 - 너 어디야?
나 - 오빠 목소리 왜그래 ㅠㅠ? 무슨 안좋은일 있어?
훈이 - 너 안바쁘면 나 좀 만나.
나 - 나 지금 도서관 앞인데 그럼 책만 반납하고 갈께.
훈이 - 그럼 우리 학교 앞에있는 우리 같이가는 커피숍으로 와!
나 - ..네..
그날따라 훈이오빠 목소리가 이상했음. 원래 엄청 달달포텐 팡팡
터지는데 그날따라 엄청 얼음왕자였음.....
부랴부랴 책 반납하고 커피숍에 가니깐 오빠가 구석쪽에 앉아있었음.
나 - 자기! 안녕~
훈이 - 앉아봐
나 - 웅! 왜그래 무슨일이야 ㅠㅠ?
훈이 - 내가 오버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나 - 응. 왜그러는데?
이때 내 마음은 말라비트러는 완두콩과 같았음. 쪼글쪼글 심장이
쪼그라들어있었음. 오빠가 왜 그러는지 이유를 몰랐으니깐 ㅠㅠ
훈이 - 아까 나 길 걸어가다가 너 봤어. 따른 남자가 너 뒤에서 백허그 하고
너 번쩍 들어올리고 같이 웃으면서 팔짱까지 끼고 가는거. 뭐야 그거?
나 - 아.. 그거 그냥 친한 같은과 선배야!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
훈이 - 그 사람은 너 남자친구 있는거 몰라?
나 - 음..알껄?
훈이 - 근데 행동을 그렇게 해? 니가 받아주니깐 그런거 아니야?
나 - 무슨말을 그렇게해 ㅠㅠ 내가 받아준게 아니라 그냥 선배고
나한테 잘 해주고 친하니깐 장난처럼........
훈이 - 반대로 내가 다른 여자랑 그러면 넌 기분 어때?
나 - 싫어 ㅠㅠ
훈이 - 그게 내 마음이야. 아무리 친한 선배여도 지켜야할 선이 있는거야. 내가 틀려?
나 - 아니 맞아요...
훈이 - 다음에는 이런일 없게....
나 - 응 미안해 ㅠㅠ 진짜 그렇게까지 생각할줄은 몰랐어. 오빠가
기분나쁠꺼라고도 생각도 못했고 ㅠㅠ 오빠 내가 진짜 미안해 ㅠㅠ
훈이 - 아니야. 난 그냥 니가 너무 좋아서 질투나서 그런거야.
니가 다른남자랑 그렇게 스킨쉽하고 웃고 하는거 싫어. 니 남자친구는
나인데, 남이 함부로 너한테 그렇게 대하는거 질투나고 화나.
나 - 응, 오빠 ㅠㅠ 내가 다음부턴 꼭 잘할겡.
훈이 - 너는 믿는데, 그 남자를 못믿어서 그래. 그러니깐 이해해줘.
나 - 응...무슨말인지 알아요..
그런데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나는거임..
난 참 감성적인 여자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오빠가 손을 꽉 잡아주더니, 다 괜찮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봐줬음. ㅋㅋㅋㅋㅋㅋ근데 이제 생각해보니
나 공공장소에서 운거네.... 그 커피숍에 있던 사람들이
나랑 오빠를 엄청 이상하게 봤을꺼같단 생각이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듬................
오늘은 좀 짧네영!
바로 이어서 오빠가 군대를 가게 된 이야기와
커플링 이야기를 써볼려구요....... 그럼 씨유 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