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성격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정말 연락할수 있는 친구도 얼마없고 오랫동안 친하게지내던 친구와 연락안하고 싸운건 아니지만, 또 다른 친구와도 정말 사소한문제로 싸우고 그 친구가 그러기를 너는 남에말 듣지도 않을꺼면서 왜물어보냐고 하더군요. 매사에 항상 저에게 부정적이라하며 남은 생각도 하지 않냐고하고 친구에게 저런말을 들으니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핸드폰이 몇일동안 한번도 울리지 않은적도 허다 합니다. 남들은 항상 카톡하며 친구들과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저는 항상 집에만 있습니다. 그래도 어쩌다 친구?들은 만나면 시끄럽게 얘기하는 편인데 집에오면 가족들과 대화를 거이 나누지 않습니다. 그냥 티비보고 웃다가 다시금 방에들어와서 울리지도 않는 폰을 만지작거리기만하고 살기싫어서 죽고싶다는 생각은 정말 자주합니다. 하지만 죽을 용기는 없어 하루하루 그냥 살아 갑니다. 그냥 남들을 만날때 항상 연기를 하는것같습니다. 진짜 나의 모습이 뭔지 모르겠고 이제와서 진짜 친구를 찾는것도 불가능할것같고 진짜 제성격에 문제가 있는건지 만약 그렇다면 고칠수 있을까요? 성격이라는것은 고치기 쉬운 것이 아니기때문에 왜 저는 정말 친구가 없는것일까요 인생은 항상 혼자사는거라고 저를 위로하지만 막상 정말 그러려고하니 왜나는 남들처럼 못살까 자꾸 우울하고 그렇습니다. 위로한마디만써주시면 안될까요?.. 61
제성격에 문제가 있는건가 싶어요
제성격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정말 연락할수 있는 친구도 얼마없고
오랫동안 친하게지내던 친구와 연락안하고 싸운건 아니지만,
또 다른 친구와도 정말 사소한문제로 싸우고 그 친구가 그러기를 너는 남에말 듣지도 않을꺼면서 왜물어보냐고 하더군요.
매사에 항상 저에게 부정적이라하며 남은 생각도 하지 않냐고하고
친구에게 저런말을 들으니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핸드폰이 몇일동안 한번도 울리지 않은적도 허다 합니다.
남들은 항상 카톡하며 친구들과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저는 항상 집에만 있습니다.
그래도 어쩌다 친구?들은 만나면 시끄럽게 얘기하는 편인데 집에오면 가족들과 대화를 거이 나누지 않습니다. 그냥 티비보고 웃다가 다시금 방에들어와서 울리지도 않는 폰을 만지작거리기만하고
살기싫어서 죽고싶다는 생각은 정말 자주합니다. 하지만 죽을 용기는 없어 하루하루 그냥 살아 갑니다.
그냥 남들을 만날때 항상 연기를 하는것같습니다. 진짜 나의 모습이 뭔지 모르겠고 이제와서 진짜 친구를 찾는것도 불가능할것같고
진짜 제성격에 문제가 있는건지 만약 그렇다면 고칠수 있을까요?
성격이라는것은 고치기 쉬운 것이 아니기때문에 왜 저는 정말 친구가 없는것일까요
인생은 항상 혼자사는거라고 저를 위로하지만 막상 정말 그러려고하니 왜나는 남들처럼 못살까 자꾸 우울하고 그렇습니다.
위로한마디만써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