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도와주세요 아무나

ㅣㅏㅣㅔ2014.01.07
조회180
결국 질질 끌던 인연 오늘 맘 먹고 물어봤습니다
난 너유학 삼년 맘 안변하고 기다릴수있다고
넌 어떠냐고 솔직하게 얘기해달라고

그랫더니 친한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만나고 하는 연애하고 싶은데 그걸 못해서 싫다고
목소린 무미건조하고 내가 울면서 진짜? 진짜
또 끄니까 제발 그만하자고
지금 수업 따라잡는것만으로 힘들다고 버겁다고
그래서 잘 지내라하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너무 마음이아프고 진정이 안돼요
눈물은계속나고 자꾸 따뜻하게 안아주던
그얘 날 사랑스럽게 쳐다보던 따뜻한 눈
뽀뽀 머리쓰다듬어주던거 밖에
생각이 안나요......
어떻게해야해요
잠들고
싶은데 잠도 오지않고 마음만 찢어질것 같이 아프기만해요 한달째 이별준비한건데

진짜 누가 좀 구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