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을 설레게 했던 만화의 불편한 진실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편-

콜로라도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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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디아가 데리고 있던 사자 킹과 환상의 콤비를 보여주던 네살짜리 소녀 마리...

 

그리고 나디아를 쫒던 청년맴버 중 하나인 젠슨.... 그 둘은 딱봐도 띠동갑이 넘어보이는 사이다..

 

나디아의 시대배경은 1889년 .... 이후 마지막 회에서는 13년 후인 1902년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잘 자란 17세 소녀 마리(그래도 주근깨는 여전)

 둘의 나이차이는 20살...(젠슨 이 세퀴.....)

 결국 임신까지 시켜 행복하게 사는 두 사람....

 

하지만 진짜 진실의 사진 한장...

 

 

 

 

 

 

 

 

 

 

 

 

 

 

 

 흠.... 노렸었구나....(사실 병난 마리를 걱정해 주는 젠슨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