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위엄

엑윽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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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0월 17일 대학생 정은희 양은 대학 축제에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선다.


       

그리고 새벽 5시반 구마 고속도로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정은희양

     
   

사건 현장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정은희 양은 속옷을 입지 않고 있었고

 

속옷에서는 남성의 정액이 검출되었다

 


         

하지만 당시 사건 수사를 맡았던 대구 달성 경찰서는

 

사건을 단순히 교통 사고로 처리

 

정은희 양의 속옷을 가져가서 검사를 요구하는 유족들에게

 

'길 가는 아줌마들이 XX하고 버린 건데, 그걸 주워 와서 우리 딸 거라고 조사해 달라고 하느냐'

 

'몸이 찝찝하니까 속옷을 벗어 가방 속에 넣고 다니다가 버린 게 아니냐' 라며 모욕적인 발언까지

 

한다.  결국 사건은 그렇게 단순 교통 사고로 종결


         

경찰의 이러한 수사를 도저히 믿기 어려웠던 유족들 그때부터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분분투 다방면으로 수많은 민원을 제기


           

당시 사건을 수사한 경찰을 고소 항고 재항고도 해보고

 


         

헌법재판소에 헌법 소원도 해보고


           

경찰


         

검찰


           

법원


           

청와대


         

법무부

 

 

여러군데다가 15년간 70여차례 넘게 진정서와 탄원서도 써보며

 

정은희 양 사망 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했지만

 

그때마다 유족들에게 돌아오는 답변은 기각 혐의 없음 증거 불충분

 

이대로 사건은 영원히 미스테리를 남긴체 끝나버릴것 같았다.

 

보통 사람이면 15년이나 매달렸으니 질려서 포기했을수도 있었던 일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정은희 양의 아버지

 

정현조씨


     

내 딸 은희야 아빠가 범인 꼭 잡아줄게........................................


       

딸과의 약속을 위해 재래시장에서 생업으로 하던 채소 가게도 정리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15년간 전국 곳곳 안다녀 본곳이 없음


            딸을 위해 나 홀로 15년간 법까지 공부        

그러던 2013년 2월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취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을 하던 정은희 양의 아버지 정현조씨

 

2013년 4월 5월 청와대에 세차례 민원을 제기

 

대통령님 우리 딸의 죽음이 억울합니다 제 얘기좀 들어주십시오...........


       

비서: 대통령님 대구에서 정현조씨라는 분이 억울하다고 이러이러한 민원을

 

근혜찡: 이 새끼들이


       

최재경 지검장


         

네 대통령님


       

이러한 민원이 들어왔는데

 

15년전 대구 여대생 사망사건 다시 수사좀 해봐

 

재 조사하고 진실 밝혀봐

 

     

알겠습니다.

 

 

 

 

 

 

 

 

 

 

 

대구 여대생 정은희 양 사망 사건 15년 만에

 

대구 지방검찰청 형사 1부가 재수사

            그 결과 15년 만에 밝혀진 진실  

정은희 양을 성폭행 하고 죽음으로 내몬 범인은

 

당시 한국에 산업연수생으로 왔었던 스리랑카인 3명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을뻔했던 이 사건 15년만에 미스테리가 풀어짐

 

 

 

 

 

소통의 의미가 단순한 기계적 만남이라든지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 주장이라도 적당히 수용하거나

 

타협하는것이라면 그건 소통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 저도 사심 없이, 어떤 사심도 없이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한다".

 

 "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국민 행복을 위한 일, 나라발전을 위한 일 외에는 다 번뇌다.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저는 마음을 먹고 있다"


 

 

원칙과 소신의 국민 소통왕 박근혜


 

참고 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417239&viewType=pc   http://news.donga.com/3/all/20140107/60007283/1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88038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60691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0627828&viewType=pc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0627944&viewType=pc   http://news1.kr/articles/148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