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는 파파라치? 스토커?

데미안201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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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들을 보면 굉장히 신기하고 또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굉장히 미스테리 한 것인데요.

더치페이, 군대문제, 결혼비용 문제 등에서 평등에 입각하여 남자들이 여자들을 욕하고 비판하는 부분이 있죠.

그런데 판녀분들은 그런 남자들에 대해 뭐라고 하시냐면 찐따, 찌질이, 여자 손도 못 잡아봤다, 여자에게 맨날 차이고 그래서 여자를 깐다. 백수고 직업도 없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시죠? 제가 틀린 말을 하고 있습니까?
설마 일본우익원숭이의 빙의를 해서 있던 사실을 부정하지는 않으시겠죠? ㅋ

신기한 것은 바로 그런 판녀분들의 발언인데요. 하나같이 상대의 신상, 개인적 사생활 등을 판녀분들이 확정적 어투로 단정짓는 것 아닙니까?
그런 발언이 성립을 하려면 (판녀분들이 정상적인 머리를 가졌다는 전제아래) 상대방의 사생활을 알고 있다, 사실의 입증이 가능한 증거를 확보한다거나 하는 조건 아래서 확증적 발언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설마 확실한 근거도 없이 판녀분들이 그냥 지껄여댄 것은 아니겠죠? ㅋ

정말 궁금한 것인데 판녀분들은 어떻게 어떤 루트를 통하여 상대의 신상에 대한 그토록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셨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