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대학교 1학년인 학생입니다.. 나이로는 19이구요...법적으로는 미성년이죠;; 제가 방학 시작할무렵 친구의 권유로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하게됐어요 저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라 빨리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그중 제 맘에 드는 누나가 잇엇어열~ 21살이더군요 제친구는 그 누나랑 말트고 지낼정도로 무지 친하게 지내요 저두 친하게 지내고 싶어 번호도 받아서 문자두 자주하고 그래요~ 문자하면서 제가 누나 좋아하는 티를 내고 그랫거든요..(친구도 제가 좋아하는걸 알아요) 그러자 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이 누나가 제가 요새 좋아하는 티 낸다면서 어쩌면 좋겟냐고 막 물어본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는 누나가 좋으니까 그렇지라고 대답해주고 그랫데요~ 저야 좋은거죠~ 근데 누나는 엄청 고민된다면서 그렇게 말한데욤~ 그리구 저는 막 누나한테 시간잇으면 같이 영화보러 가자구하고~ 같이 산책도 하고 그랫어요 제가 좋아하는 티를 엄청 많이 내요~ 그럴때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그런데요~ 친구는 전화오는거 귀찮다고 저한테 막 고백해보래요~ 그런건 괜찮은데...누나한테 고3 동생이 잇다는데... 저랑 나이가 같아서 꺼리는걸까요.. 저를 그냥 알바동생으로 밖에 생각을 안하는거 같애요... 어쩌죠?...섣불리 고백햇다가는 서먹해질텐데... 어떡하죠?? 그냥 방학 마지막 날에 고백해볼까하는데...; 도와주세요~>_< 글을 너무 산만하게 썻는데...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연하남은 정말 별루인가요??;
저는 지금 대학교 1학년인 학생입니다..
나이로는 19이구요...법적으로는 미성년이죠;;
제가 방학 시작할무렵 친구의 권유로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하게됐어요
저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라 빨리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그중 제 맘에 드는 누나가 잇엇어열~ 21살이더군요
제친구는 그 누나랑 말트고 지낼정도로 무지 친하게 지내요
저두 친하게 지내고 싶어 번호도 받아서 문자두 자주하고 그래요~
문자하면서 제가 누나 좋아하는 티를 내고 그랫거든요..(친구도 제가 좋아하는걸 알아요)
그러자 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이 누나가 제가 요새 좋아하는 티 낸다면서
어쩌면 좋겟냐고 막 물어본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는 누나가 좋으니까 그렇지라고
대답해주고 그랫데요~ 저야 좋은거죠~ 근데 누나는 엄청 고민된다면서 그렇게 말한데욤~
그리구 저는 막 누나한테 시간잇으면 같이 영화보러 가자구하고~ 같이 산책도 하고 그랫어요
제가 좋아하는 티를 엄청 많이 내요~ 그럴때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그런데요~
친구는 전화오는거 귀찮다고 저한테 막 고백해보래요~
그런건 괜찮은데...누나한테 고3 동생이 잇다는데... 저랑 나이가 같아서 꺼리는걸까요..
저를 그냥 알바동생으로 밖에 생각을 안하는거 같애요...
어쩌죠?...섣불리 고백햇다가는 서먹해질텐데...
어떡하죠?? 그냥 방학 마지막 날에 고백해볼까하는데...;
도와주세요~>_<
글을 너무 산만하게 썻는데...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