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은 정말 별루인가요??;

ㅠㅠ2008.08.27
조회2,161

저는 지금 대학교 1학년인 학생입니다..

나이로는 19이구요...법적으로는 미성년이죠;;

 

제가 방학 시작할무렵 친구의 권유로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하게됐어요

저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라 빨리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그중 제 맘에 드는 누나가 잇엇어열~ 21살이더군요

제친구는 그 누나랑 말트고 지낼정도로 무지 친하게 지내요

저두 친하게 지내고 싶어 번호도 받아서 문자두 자주하고 그래요~

문자하면서 제가 누나 좋아하는 티를 내고 그랫거든요..(친구도 제가 좋아하는걸 알아요)

그러자 친구가 저한테 하는말이 누나가 제가 요새 좋아하는 티 낸다면서

어쩌면 좋겟냐고 막 물어본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는 누나가 좋으니까 그렇지라고

대답해주고 그랫데요~ 저야 좋은거죠~ 근데 누나는 엄청 고민된다면서 그렇게 말한데욤~

그리구 저는 막 누나한테 시간잇으면 같이 영화보러 가자구하고~ 같이 산책도 하고 그랫어요

제가 좋아하는 티를 엄청 많이 내요~ 그럴때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그런데요~

친구는 전화오는거 귀찮다고 저한테 막 고백해보래요~

그런건 괜찮은데...누나한테 고3 동생이 잇다는데... 저랑 나이가 같아서 꺼리는걸까요..

저를 그냥 알바동생으로 밖에 생각을 안하는거 같애요...

어쩌죠?...섣불리 고백햇다가는 서먹해질텐데...

어떡하죠?? 그냥 방학 마지막 날에 고백해볼까하는데...;

도와주세요~>_<

 

글을 너무 산만하게 썻는데...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