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단발머리라도 스타일링에 따라서 이미지가 무궁무진하게 달라지는데
리지는 단발머리 자르고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에 꽂혔나봉가
안으로 마는 드라이를 하고 다니는데
거기에 트렌치 입고 스카프 매니까 완전 다른 사람 같애
어떻게 보면 노숙해졌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리지도 이제 이렇게 꾸미고 싶을 나이는 됐지..ㅎㅎ
분위기 있는 겨울 여자 느낌~~~
확실히 성숙해지긴 했어
하지만 예전의 상큼함이 덜 한 것 같아서 아쉬울 찰나
리지 전매특허 애교 발사ㅎㅎ
그래... 뭘 한들 리지는 리지지.... 이뻐이뻐
출처: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