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당한일 중에.. 평생에 없을 만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없는 글솜씨에 글을 씁니다.
AS 라는 것이 믿고 맡기는 것인데.. 그것을 고객과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 파손시켰습니다.. 현대백화점 측과 브랜드(씰베르떼) 측에서는 분실 및 파손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AS시 고객이 받는 AS표에는 왜 상기시켜두지 않았을까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3개월하고도 몇주전에 현대백화점에 헤어핀 전문 프랑스 브랜드(씰베르떼)의 비녀를 AS를 맡겼습니다. 비녀나 헤어핀의 AS는 빠르면 당일내에 되는 것이 있고 늦어도 2주만에는 소비자의 손으로 AS되어 다시 돌아옵니다.
헌데, 한달이 지나도 비녀를 찾아가라는 연락이 전혀 없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아직 수리중이라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연락도 없이 늦어졌지만 예쁘게 다시 돌아올 비녀를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비녀 AS를 맡긴지 3달이 지나도록 찾아가라는 연락이 없자 직접 백화점에 몇번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아직 공장에서 안왔다면서 기다리라는 것이 아닙니까? 사과도 한마디 없이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비녀가 오기전까지 하고 다니라면서 서랍속에서 비녀를 꺼내더라구요. 그 비녀를 보고 너무 당혹함을 느꼈습니다. 길에서 파는 1.2천원하는 비녀를 내뜸 주는것이 아닙니까? 가족들과 쇼핑나온 것이기 때문에 화를 참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름에 하고 다니려고 여름이 오기전에 맡긴 비녀가 여름이 지나가도록 돌아오지 않다니요.. 백화점에 찾아갔던 얼마 후에 매장으로 전화를 했더니 이상한 말을 하더군요. 뺑뺑 돌려서 말을 지어내는 것이었습니다. 들어보니 공장에 들어가서 수리중이라고 하던 비녀가 분실이 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분실한 것이면 분실했다고 사실대로 말해달라했습니다. 죽어도 분실했다는 말은 하지 않더군요. 계속 묻자 그재서야 공장측에서 파손을 시켰다면서 AS 맡긴 비녀가 없다고 하더군요.
처음 당하는 일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매장에서는 공장 책임로 떠넘기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하더군요. 저와의 긴 통화끝에서야 제가 맡겼던 비녀값을 보상하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가 너무 아끼고 좋아하던 비녀라 비녀값은 됐고 똑같은 비녀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물건을 고객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파손시켰으면 당연히 똑같은 상품으로 가져다주어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브랜드에서는 똑같은 비녀를 못 준다고 하더군요. 공장에서 이제 그 비녀를 안 만들어서 더이상 구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면서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상품이 없는데 어떻게 똑같은 것으로 가져다 주냐며 대래 저한테 어이없다는 듯 따졌습니다.
그런 통화속에서 나온 해결책이 백화점을 방문해서 원하는 상품을 수량에 상관없이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에 가서 상품들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이딴게 다있어?'라는 표정이더군요. 나중에는 백화점 측 1층 책임자(직급:과장)을 불러서 데려오더니 그때부터 저를 도둑 취급을 했습니다. 이렇게 상품을 가져가면 어쩌냐를 시작해서 훈계를 하더군요.
그 직원 입에서 나오는 말이 더 과언이더군요.. "AS 맡긴 물건이 분실 될 수 도 파손 될 수도 있는 것인데 왜 그러냐?" 라더군요.. AS 맡길 시 분실의 위험과 파손의 위험이 있다고 어느 곳에서도 알려주지도 어느 곳에도 상기시켜 놓지도 않았습니다. 훈계가 끝이 없자 브랜드 본사와 통화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본사측과 이야기한 끝에 본사측에서 이렇게 하라고 했다고 말하더니 자신이 본사측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며 저를 한순간에 거짓말쟁이에 도둑으로 만들더군요.
브랜드의 본사에서 백화점에다 다른 소리를 한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브랜드와 백화점이 입을 맞춰 그때 부터 저를 도둑으로 몰고 갔습니다. 백화점은 저에게 이렇게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게 못한다고 어이없다는 식으로 따지더군요.
저는 한순간에 바보가 되버렸습니다. 브랜드와 백화점 사이에서 붕 떠버린거죠.
브랜드와 백화점에서 입을 맞추어 한순간에 저를 바보로 만들었어요. 너무 당혹스럽고 수치스럽고.. 이루 말할 수 없이 황당했습니다.
저는 진정을 하고 브랜드에서 잘못 전달한 것 같다며 백화점 측과 상의한 다음 저한테 연락을 달라하고 나왔습니다.
몇 주가 지난 뒤 그 브랜드에서 비녀를 택배로 보냈더군요. 저는 비녀를 본 순간 다른 사람 것을 잘못 보냈는지 알았습니다. 제가 맡겼던 디자인과 전혀 다른.. (색상도 디자인도 전혀 달랐습니다.)
그런 비녀를 보내놓고 백화점에서 모 대리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똑같은 상품으로 보냈으니 이제 그만하라는 식의 내용이었습니다. 전혀 다른 상품이라고 말하니 당신이 그 상품 기억도 못하지 않냐고 말을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제가 아끼던 상품의 디자인을 어떻게 기억을 못합니까?
어쨌든 자신들은 똑같은 것 보냈다고 끝까지 우기더군요. 제가 전혀다른 디자인이라고 계속 말하니까 백화점 10만원 상품권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돈을 요구한 적도 없고 돈을 받으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단지 똑같은 비녀를 원한 것이 었는데 끝까지 돈을 뜯어내려는 파렴치한으로 몰고 가더군요.
어떻게 믿고 가는 백화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백화점 보다 신뢰하는 백화점에서 그럴 수 있냐고 이야기하며 이런일을 다른 사람들이 알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알리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상품권 같은 것 필요없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읽으시느라 힘드셨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백화점이 저를 바보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살면서 당한일 중에.. 평생에 없을 만한 일을 당해서
이렇게 없는 글솜씨에 글을 씁니다.
AS 라는 것이 믿고 맡기는 것인데.. 그것을 고객과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
파손시켰습니다..
현대백화점 측과 브랜드(씰베르떼) 측에서는 분실 및 파손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AS시 고객이 받는 AS표에는 왜 상기시켜두지 않았을까요?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3개월하고도 몇주전에 현대백화점에 헤어핀 전문 프랑스 브랜드(씰베르떼)의 비녀를 AS를 맡겼습니다.
비녀나 헤어핀의 AS는 빠르면 당일내에 되는 것이 있고 늦어도 2주만에는 소비자의 손으로
AS되어 다시 돌아옵니다.
헌데, 한달이 지나도 비녀를 찾아가라는 연락이 전혀 없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아직 수리중이라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연락도 없이 늦어졌지만 예쁘게 다시 돌아올 비녀를 생각하며 참았습니다.
그런데 또 한달이 지나도 두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비녀 AS를 맡긴지 3달이 지나도록 찾아가라는 연락이 없자 직접 백화점에 몇번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직원은 아직 공장에서 안왔다면서 기다리라는 것이 아닙니까? 사과도 한마디 없이요..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비녀가 오기전까지 하고 다니라면서 서랍속에서 비녀를 꺼내더라구요.
그 비녀를 보고 너무 당혹함을 느꼈습니다. 길에서 파는 1.2천원하는 비녀를 내뜸 주는것이
아닙니까? 가족들과 쇼핑나온 것이기 때문에 화를 참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여름에 하고 다니려고 여름이 오기전에 맡긴 비녀가 여름이 지나가도록 돌아오지 않다니요..
백화점에 찾아갔던 얼마 후에 매장으로 전화를 했더니 이상한 말을 하더군요.
뺑뺑 돌려서 말을 지어내는 것이었습니다. 들어보니 공장에 들어가서 수리중이라고 하던 비녀가 분실이 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분실한 것이면 분실했다고 사실대로 말해달라했습니다.
죽어도 분실했다는 말은 하지 않더군요.
계속 묻자 그재서야 공장측에서 파손을 시켰다면서
AS 맡긴 비녀가 없다고 하더군요.
처음 당하는 일이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몰랐습니다.
매장에서는 공장 책임로 떠넘기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회피하더군요.
저와의 긴 통화끝에서야 제가 맡겼던 비녀값을 보상하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제가 너무 아끼고 좋아하던 비녀라 비녀값은 됐고 똑같은 비녀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물건을 고객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파손시켰으면 당연히 똑같은 상품으로 가져다주어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브랜드에서는 똑같은 비녀를 못 준다고 하더군요.
공장에서 이제 그 비녀를 안 만들어서 더이상 구하지 못한다구요..
그러면서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상품이 없는데 어떻게 똑같은 것으로 가져다 주냐며 대래 저한테 어이없다는 듯 따졌습니다.
그런 통화속에서 나온 해결책이 백화점을 방문해서 원하는 상품을 수량에 상관없이 가져가라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에 가서 상품들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이딴게 다있어?'라는 표정이더군요.
나중에는 백화점 측 1층 책임자(직급:과장)을 불러서 데려오더니 그때부터 저를 도둑 취급을 했습니다.
이렇게 상품을 가져가면 어쩌냐를 시작해서 훈계를 하더군요.
그 직원 입에서 나오는 말이 더 과언이더군요..
"AS 맡긴 물건이 분실 될 수 도 파손 될 수도 있는 것인데 왜 그러냐?" 라더군요..
AS 맡길 시 분실의 위험과 파손의 위험이 있다고 어느 곳에서도 알려주지도
어느 곳에도 상기시켜 놓지도 않았습니다.
훈계가 끝이 없자 브랜드 본사와 통화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본사측과 이야기한 끝에 본사측에서 이렇게 하라고 했다고 말하더니
자신이 본사측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며 저를 한순간에 거짓말쟁이에 도둑으로 만들더군요.
브랜드의 본사에서 백화점에다 다른 소리를 한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브랜드와 백화점이 입을 맞춰 그때 부터 저를 도둑으로 몰고 갔습니다.
백화점은 저에게 이렇게 물건을 함부로 가져가게 못한다고 어이없다는 식으로 따지더군요.
저는 한순간에 바보가 되버렸습니다.
브랜드와 백화점 사이에서 붕 떠버린거죠.
브랜드와 백화점에서 입을 맞추어 한순간에 저를 바보로 만들었어요.
너무 당혹스럽고 수치스럽고.. 이루 말할 수 없이 황당했습니다.
저는 진정을 하고 브랜드에서 잘못 전달한 것 같다며 백화점 측과 상의한 다음 저한테
연락을 달라하고 나왔습니다.
몇 주가 지난 뒤 그 브랜드에서 비녀를 택배로 보냈더군요.
저는 비녀를 본 순간 다른 사람 것을 잘못 보냈는지 알았습니다.
제가 맡겼던 디자인과 전혀 다른.. (색상도 디자인도 전혀 달랐습니다.)
그런 비녀를 보내놓고 백화점에서 모 대리라며 전화가 왔습니다.
똑같은 상품으로 보냈으니 이제 그만하라는 식의 내용이었습니다.
전혀 다른 상품이라고 말하니 당신이 그 상품 기억도 못하지 않냐고 말을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제가 아끼던 상품의 디자인을 어떻게 기억을 못합니까?
어쨌든 자신들은 똑같은 것 보냈다고 끝까지 우기더군요.
제가 전혀다른 디자인이라고 계속 말하니까 백화점 10만원 상품권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돈을 요구한 적도 없고 돈을 받으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단지 똑같은 비녀를 원한 것이 었는데 끝까지 돈을 뜯어내려는 파렴치한으로 몰고 가더군요.
어떻게 믿고 가는 백화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백화점 보다 신뢰하는
백화점에서 그럴 수 있냐고 이야기하며
이런일을 다른 사람들이 알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알리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상품권 같은 것 필요없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글 솜씨가 없어서 읽으시느라 힘드셨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