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라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27살 여자입니다.
마침 신랑이랑 서울로 분가해볼까 생각 했었는데 그때 서울부근으로 발령이났습니다. 올해 3월부터 출근하는건데요 월급도 거기가 더 쎄고 아이낳으면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좋지않을까 생각해서 주변사람 전부다 서울가라고.. 부럽다고만 그러는데 .. 휴..저는 서울 울렁증이 있나봐요
서울가면 사투리도 마음대로 못쓸것같고 회사에서 따돌림이라도 당하면 어쩌죠... 제가 사교성이 좋은것도 아니고요..
왠지 젊고 예쁜 직원들 사이에서 주눅들것같고요
별것 아닌것 같으실지도 모르시겠지만 ㅠㅠ 그 낯선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그리고 이런생각하면 안돼지만 서울에 하도 예쁜여자가 많아서 남편이 일하다가 혹시나 눈맞을지도 진짜 못됀생각이지만 그래도 걱정이되네요.
남편있으신분들은 제맘 이해해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 사시는분들!조언좀 해주시고요 ㅠ 저 서울 가도될까요??ㅠ
직장이 서울로 발령났습니다ㅠ
마침 신랑이랑 서울로 분가해볼까 생각 했었는데 그때 서울부근으로 발령이났습니다. 올해 3월부터 출근하는건데요 월급도 거기가 더 쎄고 아이낳으면 교육적인 부분에서도 좋지않을까 생각해서 주변사람 전부다 서울가라고.. 부럽다고만 그러는데 .. 휴..저는 서울 울렁증이 있나봐요
서울가면 사투리도 마음대로 못쓸것같고 회사에서 따돌림이라도 당하면 어쩌죠... 제가 사교성이 좋은것도 아니고요..
왠지 젊고 예쁜 직원들 사이에서 주눅들것같고요
별것 아닌것 같으실지도 모르시겠지만 ㅠㅠ 그 낯선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그리고 이런생각하면 안돼지만 서울에 하도 예쁜여자가 많아서 남편이 일하다가 혹시나 눈맞을지도 진짜 못됀생각이지만 그래도 걱정이되네요.
남편있으신분들은 제맘 이해해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에 사시는분들!조언좀 해주시고요 ㅠ 저 서울 가도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