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독백ㅇㅇ

잇힝2014.01.07
조회22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는게 얼마나 기적같은 일인지,
그리고 그 기적같은 일을 바라는 나는
또 얼마나 미련한지
근데 그래도 비참하다기보단
그 사람 생각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미쳤나보다.
사실 지금도 너무 많이 보고싶다.
넌 내가 이러고 있는 줄도 모르겠지.
.....그냥 답답해서 외치듯 몇 자 적고,
저는 사라집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짝사랑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