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남자사람입니다. 저는 오랜기간 짝사랑한여자가 있어요. 실제로본지는 엄청오래됐고 카톡이나 싸이우리다이어리로 연락했어요. 연락하다가 그친구가 답이 줄어들고 저는 왠지 혼자말하는거같고 얼마전 새해축하한다는 카톡을 보내며 다시 연락도 많이 했으면했지만 대답이 짧고 왠지 귀찮게한다라는 느낌이들어서 그만뒀습니다. 정말로 귀찮아서 그렇다면 더 최악으로 기억되기전에 그만두려고요. 절 귀찮아하고 별로라는 제 느낌이 맞는거죠?
여자분들께 질문드려요.
얼마전 새해축하한다는 카톡을 보내며 다시 연락도 많이 했으면했지만 대답이 짧고 왠지 귀찮게한다라는 느낌이들어서 그만뒀습니다. 정말로 귀찮아서 그렇다면 더 최악으로 기억되기전에 그만두려고요.
절 귀찮아하고 별로라는 제 느낌이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