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사람을 보고있으면
뭔가 그사람보다 내가 훨씬 부족하고 모자라보이고 못나보이고... 마치넘을수없는 산처럼...
그땐 왜 그사람앞에서 그런말을 했을까 후회도하고...
원래 이런기분인가요 짝사랑이라는게?
좋아하는사람을 보고있으면
뭔가 그사람보다 내가 훨씬 부족하고 모자라보이고 못나보이고... 마치넘을수없는 산처럼...
그땐 왜 그사람앞에서 그런말을 했을까 후회도하고...
원래 이런기분인가요 짝사랑이라는게?
그쵸. 상대가 잘났든 아니든 그런마음이 생기더라구요.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갖고 있는 이 설래이는 기억이 내가 정말 본 건지 아니면 내 마음이 만들어 낸건지 헷갈리기 시작하면서 상대 마음에 대한 확신도 없어지고 그러다가 지치고 .. 여러모로 참 힘드네요~
원래그런가봐여 혼자상상해서 못본모습까지 채워넣고 ㅋㅋ다그런듯
나만이런게아니엇꾼..
말한거후회하고 이럴걸저럴걸하고 뒤돌아보면 손발오그라드는말만하고있고
저는 한없이 작아지는 스타일 그 사람이 하는 행동, 말, 라이프스타일 등 모든게 우월해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