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가 남편을 넘 좋아해서 그런지제가 며느리보단 딸 같아서 그러시는지저희 방 아무렇지도 않게 벌컥벌컥 문 열고 들어오시고 그러십니다노크는 하시지만 대답은 듣지 않으시는 뭐 그런 ㅋㅋ 좀 불편해서 그렇지 자주는 아니시고 가끔 그러셔서 참을만 합니다짜증쌓이면 남편을 쪼기도 하고요 ㅋ
그런데 ㅠㅠ 어제 샤워하고 올라오니 남편이 갑자기 소근소근.. 저도 덩달아 소근소근 왜? 물으니 시엄니가 뭐 좀 찾는다고 저희방 쓰레기통을 뒤지셨답니다그런데 급자기 일어나시더니 휙 나가시더래요다 안 보셨는데.남편이 찾는다고 쓰레기통 남은 걸 들여다봤는데피임하고 난 ㅋㄷ몇개............ㅎ 거 참 민망해서내일 아침에 얼굴 어찌 뵈야하나 고민중이에요 ㅠㅠ그냥 무대뽀로 아무것도 모른척 해야할까요?아니면 저희 방 물건은 손대지 마시라고 말씀드려야할까요? 으아 미치겠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9] 사생활 안 지켜주시는 시엄니ㅜㅜ
아직 애는 없습니다돈 모으자고 시집살이 중이고..
시엄니가 남편을 넘 좋아해서 그런지제가 며느리보단 딸 같아서 그러시는지저희 방 아무렇지도 않게 벌컥벌컥 문 열고 들어오시고 그러십니다노크는 하시지만 대답은 듣지 않으시는 뭐 그런 ㅋㅋ
좀 불편해서 그렇지 자주는 아니시고 가끔 그러셔서 참을만 합니다짜증쌓이면 남편을 쪼기도 하고요 ㅋ
그런데 ㅠㅠ
어제 샤워하고 올라오니 남편이 갑자기 소근소근..
저도 덩달아 소근소근 왜? 물으니
시엄니가 뭐 좀 찾는다고 저희방 쓰레기통을 뒤지셨답니다그런데 급자기 일어나시더니 휙 나가시더래요다 안 보셨는데.남편이 찾는다고 쓰레기통 남은 걸 들여다봤는데피임하고 난 ㅋㄷ몇개............ㅎ 거 참 민망해서내일 아침에 얼굴 어찌 뵈야하나 고민중이에요 ㅠㅠ그냥 무대뽀로 아무것도 모른척 해야할까요?아니면 저희 방 물건은 손대지 마시라고 말씀드려야할까요?
으아 미치겠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