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여자분들 남자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려 이렇게 글을씁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보기힘들게 할것같은데 먼저 양해를 구할게요.
저는 100일을 조금넘긴 한살많은 연상남을 사귀고 잇는 여자에요.
30일까지만해도 내가 이리 사랑을 받아도 되는 걸까 난 얼마나 더 잘해줘야 이사람의 반을 따라갈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랑을 받앗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너무 행복햇고 싸우지도 않아서 천생연분인가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40일을 넘어가고 점점 변하기 시작했죠.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요. 점점 저희는 의견차이가 나기 시작했고 싸우는것도 잦아졋습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싸웠던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싸울때마다 눈물을 흘렷는데요. 불쌍한척하냐라는 생각은 말아주세요 하루에 한번씩 싸울때마다 오빠는 헤어지자라고 이야기햇어요.
정말 날 소중하게 여기는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50일정도 사겻을때 전 이미 10번정도 차엿엇고울면서 오빠를 잡앗어요 미안하다면서. 잘못햇다고 잘할테니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한 3시간 잡아야 겨우 돌아섯죠.
제가 헤어질만한 짓을 한건아니냐 하시는데 전 오빠가 잘못해서 제가 화내면 되려 오빠가 더화내서 제가 잘못을 빌던 처지엿어요. 주위에서 왜 사귀냐 헤어져라 해도 오빠를제가 먼저 좋아햇고 대쉬도 제가 할만큼 오빠를 너무 좋아하기때문이에요.
근데 가끔 저도 관두고 싶을때가 잇습니다. 100일이 조금 지난 저는 요즘 차일때면 너같은건 역겹다. 꺼져 등등 듣기 너무 속상하고 서운한말들을 들으며 차여요. 점점더 차이는게 잦아지는것같네요... 제가 서운한걸 얘기하면 되려 화를 내고 헤어지자는데..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방금도 차엿는데 너무 화가나서 독한맘먹고 내빈자리 한번느껴봐라 옆에잇으니 별거아닌것처럼 보이냐며 화를 내고 온거에요.
딴여자 사귀면 된다면서 알겟다고하는 오빠말에 또다시 눈물이나는데.. 제가 왜이리 고민을 하냐면 평상시엔 누구보다 자상한 남자이기때문이에여...
여러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절 너무 쉽게생각하는건가요...?
날너무쉽게여기는남친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보기힘들게 할것같은데 먼저 양해를 구할게요.
저는 100일을 조금넘긴 한살많은 연상남을 사귀고 잇는 여자에요.
30일까지만해도 내가 이리 사랑을 받아도 되는 걸까 난 얼마나 더 잘해줘야 이사람의 반을 따라갈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사랑을 받앗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너무 행복햇고 싸우지도 않아서 천생연분인가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40일을 넘어가고 점점 변하기 시작했죠.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요. 점점 저희는 의견차이가 나기 시작했고 싸우는것도 잦아졋습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싸웠던 것 같아요. 저는 정말 싸울때마다 눈물을 흘렷는데요. 불쌍한척하냐라는 생각은 말아주세요 하루에 한번씩 싸울때마다 오빠는 헤어지자라고 이야기햇어요.
정말 날 소중하게 여기는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50일정도 사겻을때 전 이미 10번정도 차엿엇고울면서 오빠를 잡앗어요 미안하다면서. 잘못햇다고 잘할테니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한 3시간 잡아야 겨우 돌아섯죠.
제가 헤어질만한 짓을 한건아니냐 하시는데 전 오빠가 잘못해서 제가 화내면 되려 오빠가 더화내서 제가 잘못을 빌던 처지엿어요. 주위에서 왜 사귀냐 헤어져라 해도 오빠를제가 먼저 좋아햇고 대쉬도 제가 할만큼 오빠를 너무 좋아하기때문이에요.
근데 가끔 저도 관두고 싶을때가 잇습니다. 100일이 조금 지난 저는 요즘 차일때면 너같은건 역겹다. 꺼져 등등 듣기 너무 속상하고 서운한말들을 들으며 차여요. 점점더 차이는게 잦아지는것같네요... 제가 서운한걸 얘기하면 되려 화를 내고 헤어지자는데..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 방금도 차엿는데 너무 화가나서 독한맘먹고 내빈자리 한번느껴봐라 옆에잇으니 별거아닌것처럼 보이냐며 화를 내고 온거에요.
딴여자 사귀면 된다면서 알겟다고하는 오빠말에 또다시 눈물이나는데.. 제가 왜이리 고민을 하냐면 평상시엔 누구보다 자상한 남자이기때문이에여...
여러분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절 너무 쉽게생각하는건가요...?
오빠가 너무 좋은데 속상한일만 너무 가득합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