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답일까

그냥바보2014.01.08
조회330
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속풀이용이니 그냥 보시구 넘어가주세요







참고로 전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두달.







저와 여자친구는 동갑입니다







두달동안 참많은걸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새해보러가기...







아주 이쁜사랑을 하고 있었죠..(제 생각입니다)







그런대 저희 커플에 항상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바로 돈 이죠







항상 싸우면 그내용은 돈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몇일전 여자친구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자기야 나...만약에 노래방같은데서 일하면...안되겠지??"







전 당연히 안된다고 햇습니다







다른남자와 같이 술마시고 스킨십하는걸 상상만해도 치가 떨렸으니까요







그러니 여자친구가







"자기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 그냥 같이 앉아서 술먹어 주고 얘기만 들어주는 일이래..한두시간으로 돈도 많이받을수있구"







이렇게 얘기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화를 냈습니다











그날을은 그렇게 끝났죠











그리고 얼마후 여자친구가 친구와 얘기좀하고 들어간다길래 아무런 의심없이 알겠다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 그날 피씨방에서 게임을하며 하염없이 여자친구의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대 세시가 넘어도 전화가 오지 않더군요







전화를 해도 안받더니 세시반쯤 전화가 왔습니다







"나 아직 ㅇㅇ이랑 얘기중이야. 금방 들어갈게"







옆에서 친구 목소리가나기에 믿었습니다







그런대







그 일이있고 몇일뒤 저한태 여자친구가 갑자기







"자기야 용돈줄까??당장 얼마 필요해??"







전 여자친구가 돈이없다는걸 누구보다 잘알기에







그런거 필요없으니까 쓸대없는 생각 하지말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이날부터 저의 의심이 시작됐습니다







여자친구가 전에 했던 말부터 갑자기 돈을 준다는 말까지







모든게 다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래두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었기에 자기위안하며 여자친구를 믿기로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여자친구가 일끝나고 친구와 목욕탕 간다며







전화못하루도있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전 한시쯤이면 전화를 하겠지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열시에 목욕탕간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세시가 넘어도 전화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설마...아니겠지라는마음을갖고 믿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스스로 입을 열더군요







노래방 도우미 했었다고..







이런날 감당못할꺼같으면 헤어지자고...







하하하...웃음도 눈물도 안나오더군요







그치만 아직 그여자를 좋아했지에







제가 매달렸습니다







" 니가 돈이 없어서 너무 급해서 그랬다면 이해하도록 노력할게 그러니까 그러지말자"







하지만 저에게 돌아오는건 상처뿐이더군요







결국 전 일하던도중 여자친구 집앞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계속 마음에 대못만 박더군요



(이건 말하기도 싫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가







"내가 이거안하면? 너 능력돼? 아니잖아"







라는말에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고







커플링까지받아내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니 이제서야 저에게 미안하다고







내가 정말힘들어서 그랬던거같다고..







앞으로 다신 그런일 안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이여잘 다시 믿으려고 합니다







믿어도 될까요...?